전 그 상사와 한팀을 이루며 일을하고있는 여성입니다. 참고로 상사도 여성이지요.. 첨엔 사태가 이렇게까지 됄줄은 몰랐지만 ... 지금은 그 상사가 엄청 불편하답니다. 같이 지내기 힘들만큼요. 우선 그상사는 성격이 너무완벽합니다. 성격도 급하구요 반면에 전 털털한면이 많은 여자이지요.. 느긋하구요 일을하다보면 서로 인상쓰게 돼는일이 허다하지요 그것까진 이해할수 있지만 트집잡는거 정말 너무 황당해서 어찌할바를 모르겠어요 엄마와도 많은 상담끝에 관두기로 맘을 먹고 동료들에게 귀뜸식으로 흘렸는데 눈치를 챘는지 잘해주는것같은대 그게 더 불편해 미치겠네요 토욜날 쉬는날인대 혼자 나와서 서류 꾸미라고 하는건 너무 한거 아닙니까 ? 나는 주말에 쉬고싶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무서워서 질문도 못하겟어요 멀 좀 물어볼려고 하면 내가 저번에 얘기 해줬을탠대 ? 그런거 한번에 알아들어라 다시물으면 난 대답안해준다. 그리고 별일도 아닌대 언성높이며 준욱이 들게하구요 지금 잘해주는건 일시적인것 같아서 별루 정이 안가내여 어떻게 해야하죠 계속 붙어 있어야 하나요? 공감하시는 분 이라도 있으면 답을 주세염 ☞클릭, 다른 오늘의 talk보기
여성상사땜에 미치겠네요.
참고로 상사도 여성이지요..
첨엔 사태가 이렇게까지 됄줄은 몰랐지만 ...
지금은 그 상사가 엄청 불편하답니다.
같이 지내기 힘들만큼요.
우선 그상사는 성격이 너무완벽합니다.
성격도 급하구요
반면에 전 털털한면이 많은 여자이지요..
느긋하구요
일을하다보면 서로 인상쓰게 돼는일이 허다하지요
그것까진 이해할수 있지만 트집잡는거 정말 너무 황당해서 어찌할바를 모르겠어요
엄마와도 많은 상담끝에 관두기로 맘을 먹고 동료들에게 귀뜸식으로 흘렸는데 눈치를 챘는지 잘해주는것같은대 그게 더 불편해 미치겠네요
토욜날 쉬는날인대 혼자 나와서 서류 꾸미라고 하는건 너무 한거 아닙니까 ?
나는 주말에 쉬고싶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무서워서 질문도 못하겟어요 멀 좀 물어볼려고 하면 내가 저번에 얘기 해줬을탠대 ? 그런거 한번에 알아들어라 다시물으면 난 대답안해준다.
그리고 별일도 아닌대 언성높이며 준욱이 들게하구요
지금 잘해주는건 일시적인것 같아서 별루 정이 안가내여
어떻게 해야하죠 계속 붙어 있어야 하나요?
공감하시는 분 이라도 있으면 답을 주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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