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 넘었으니깐 오늘이겠네요? 근 1시에 긴급구조 SOS를 봤어요,,,제목의 내용을,,(재방송인가봐요) 첨엔 15세 소년이 할머니를 돈 안준다고 구타하고 욕하고 이런 장면이 나오길래,,,,, 정말 나쁜 놈이다!~ 어쩜 자기를 키워주신 할머니에게 저럴수 있나 것도 고령이신 할머니를..... 그렇게 때려서 돈 뺏어서 피시방을 전전하는 그 소년을 보는 순간 넘 화가 나더군요,,, 근데 시간이 흐른뒤 그 소년의 외로움과 사랑 받고 싶은 그런 맘이 보이더군요,,, 아니나 다를까,,,, 그 소년의 행적을 추적하고 생활하는 모습을 보는 순간,,,, 아!~~ 저 아이가 얼마나 사랑에 목 말랐으면 저런식으로 표현하고 저리 삐뚤어 졌을까? 이런 생각에 가슴이 미어지더군요,,, 거기다가 치료하는 과정에서 아빠가 아들의 손을 살며서 잡고 안아줄때,,, 펑펑 울던 그 소년,,,,,,,,얼마나 아빠의 품이 그리웠을까요? 아빠의 말 한마디 와 손한번 잡아주고 안아줬을 뿐인데,,,,,,, 폭력적인 저 소년이 한번에 스르륵 무너지다니,,,,,,, 얼마나 사랑이 받고 싶고 그리웠을까요? 할머니를 폭행하고 욕한것은 잘못 된거지만,,,,,,아빠가 조금만 더 관심을 가지고 사랑으로 대했다면,, 저 소년이 저렇게는 안 변했을 텐데,,,아빠도 나름대로 힘들고 지쳐서 미처 못 돌본 사이에,,, 소년은 점점 타락의 늪으로 빠진거죠,,, 참!~~ 좋은 프로그램이에요,,,긴급 구조 SOS ...... 그 프로그램을 보다가 얼마나 울었는지,,,지금도 눈이 팅팅 부었네요... 자고 있는 울 아들에겐 더 많은 사랑을 줘야 겠단 생각도 들었구요,, 안그래도 칭찬을 많이 해주지만,,,더 신경써야 겠단 생각도 들었어요,,, 결혼하시여 자식을 두신 여러님들,,,,,,말 한마디라도 손 한번이라도 자식들에게 따뜻하게 대해주세요. 저도 그럴거에요,,,,,,,, 모두들 행복한 가정을 만들고,,,,,,,사랑으로 식구들에게 잘합시다,,,*^^*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전 출근 준비로 답글 못 달아요,,,이따가 사무실에서 만나요,,,^^
15세 소년이 키워준 할머니를 폭행한 긴급 구조 SOS를 보고....
12시 넘었으니깐 오늘이겠네요? 근 1시에 긴급구조 SOS를 봤어요,,,제목의 내용을,,(재방송인가봐요)
첨엔 15세 소년이 할머니를 돈 안준다고 구타하고 욕하고 이런 장면이 나오길래,,,,,
정말 나쁜 놈이다!~ 어쩜 자기를 키워주신 할머니에게 저럴수 있나 것도 고령이신 할머니를.....
그렇게 때려서 돈 뺏어서 피시방을 전전하는 그 소년을 보는 순간 넘 화가 나더군요,,,
근데 시간이 흐른뒤 그 소년의 외로움과 사랑 받고 싶은 그런 맘이 보이더군요,,,
아니나 다를까,,,, 그 소년의 행적을 추적하고 생활하는 모습을 보는 순간,,,,
아!~~ 저 아이가 얼마나 사랑에 목 말랐으면 저런식으로 표현하고 저리 삐뚤어 졌을까?
이런 생각에 가슴이 미어지더군요,,,
거기다가 치료하는 과정에서 아빠가 아들의 손을 살며서 잡고 안아줄때,,,
펑펑 울던 그 소년,,,,,,,,얼마나 아빠의 품이 그리웠을까요?
아빠의 말 한마디 와 손한번 잡아주고 안아줬을 뿐인데,,,,,,,
폭력적인 저 소년이 한번에 스르륵 무너지다니,,,,,,,
얼마나 사랑이 받고 싶고 그리웠을까요?
할머니를 폭행하고 욕한것은 잘못 된거지만,,,,,,아빠가 조금만 더 관심을 가지고 사랑으로 대했다면,,
저 소년이 저렇게는 안 변했을 텐데,,,아빠도 나름대로 힘들고 지쳐서 미처 못 돌본 사이에,,,
소년은 점점 타락의 늪으로 빠진거죠,,,
참!~~ 좋은 프로그램이에요,,,긴급 구조 SOS ......
그 프로그램을 보다가 얼마나 울었는지,,,지금도 눈이 팅팅 부었네요...
자고 있는 울 아들에겐 더 많은 사랑을 줘야 겠단 생각도 들었구요,,
안그래도 칭찬을 많이 해주지만,,,더 신경써야 겠단 생각도 들었어요,,,
결혼하시여 자식을 두신 여러님들,,,,,,말 한마디라도 손 한번이라도 자식들에게 따뜻하게 대해주세요.
저도 그럴거에요,,,,,,,,
모두들 행복한 가정을 만들고,,,,,,,사랑으로 식구들에게 잘합시다,,,*^^*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전 출근 준비로 답글 못 달아요,,,이따가 사무실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