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하나님을 믿고 섬기시는 여러분 말로만 하나님을 안다 말하지 마시고.. 제 질문에 정확한 사실적인 답을 말해주시지요.. 크리스마스에 대한 견해 1.크리스마스의 유래 전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이 12월 25일 즉 크리스마스가 예수님이 탄생한 날이라고 알고 있는데.. 그 유래를 먼저 살펴보면..사람들이 공식으로 크리스마스를 축하하기 시작한 것은 서기 337년 로마제국의 콘스탄티누스황제가 세례를 받아 예수교를 나라에서 처음 인정하면서부터라고 합니다. 2.기독교와 이교적 관습 기독교회는 많은 이방 사상과 상징을 받아들였다. 예를 들면 태양 숭배로부터 예수의 탄생일이 태양제의 날인 12월 25일로 정해지게 되었다.. 12월 17 - 21일 사이의 겨울 축제 때에는 흥겹게 놀고 선물을 교환하고 후에 성탄절 축제의 전형적인 것이 된 촛불을 켰다. 로마의 그리스도인들은 태양 숭배에 참여했는데 5세기 중엽에 교황 레오 1세는 베드로 회당에 들어가기 전에 태양에게 절하기 위해 돌아섰던 숭배자들을 비난하였다.(교회사 핸드북.131P) 3.국어사전의 크리스마스 국어사전에서 크리스마스라는 단어를 찾아보면 그리스도와 매스에서 온 말.12월 25일.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 본디 태양의 신생을 축하하는 로마인의 동지제일이었음. 4.기독교회사에서 말하는 성탄절 성탄절을 12월 25일로 지킨 것은 354년의 기록에 나타났으니, 곧 로마감독 리베리우스 시대였다. 379년에는 콘스탄티노플 시에서 축하하였고 애굽과 팔레스틴에 전파되었다. 크리스마스의 기원을 특기하자면 그 풍속이 로마에서 일어난 것이니 그 차제가 이런것이다. 로마에는 12월 말에 들어서면서 연거퍼 삼대 축제일이 있은 것이다. 그 하나는 사투르날리아라고 하는 것이 있었으니 12일부터 24일까지 지킨 것이다. 잠시 다른 신이 지배할 때에 황금시대를 이루었는데 그 일을 기념하기 위하여 제축하는 것이다. 이 절기에는 빈부귀천의 구별을 망각하고 환락에 취하는 것이다. 또 하나는 시길라리아 제일이 있으니 12월 하순에 있은 것으로 이때에는 소아에게 인형을 주어 즐기게 하는 절기인 것이다. 나머지 하나는 브루말리아 제일이니 이것은 동지제로서 태양의 떠오름을 축하하는 절기였다. 이런 축제일에 가담할 수 없는 기독교인들로서는 별다른 의미로 축하하는 집회를 모색하게 된 것이고 또한 그리스도께서 이 태양이 나온 후에 탄생하셨다는 것이 적합하다고 생각되어서 이 때로 크리스마스를 삼아 축하하는 풍습이 시작하게 된 것이니 이것이 곧 구주 강탄 축한의 시작인 것이다. 전부터 부활절전 40일의 대제기가 있는 것과 같이 성탄절 전에도 준비기간을 설립함이 가하다 하여 헬라교회에서는 11월 14일부터 40일간에 한하여 준비기로 삼았고 서방에서는 4주간으로 단축하여 어드밴트라 하고 대제기처럼 엄격히 금식하지는 않지만 근신함으로 지켰다. (세계기독교회사 .174P) 5.과학이 말하는 크리스마스 월간과학 Newton 1994년 12월호 96P. 크리스마스는 12월 25일이 아니다? 성서에는 예수 탄생의 날짜나 계절에 관한 기술이 없다. 초기의 교회에서는 몇 가지 다른 날짜가 제창되었다. 이를테면 3세기 초두에는 3월 28일, 4월 2일, 4월 19일, 5월 20일등으로 추측하였다고 한다. 이처럼 원래는 예수의 생일이 분명하지 않았지만 그리스도 교회가 확립됨에 따라 크리스마스의 설정이 필요해진 것으로 생각된다. 크리스트 교에 대한 박해가 심한 동안은 크리스마스를 공공연하게 보낼 수는 없었을 것이다.그러나 313년에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 1세가 크리스트(기독)교를 인정하는 방침으로 전환하고, 4세기 말에 마침내 로마 제국의 국교가 되자 예수의 탄생을 공공연하게 축하할 수 있게 되었다. 처음으로 12월 25일을 크리스마스로 정한 것은 354년이라고 한다. 로마 교회의 역사가가 "주 예수 그리스도는 12월 25일, 신월의 15일에 태어났다."고 기록하고 있다. 그 이후 12월 25일을 크리스마스로 하는 관례가 확립되었다고 한다. P.S : 목회자를 꿈꾸는 신학대학생들조차 글의 선생인 목회자나 교수조차 정확한 날짜를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런데 왜 예수의 탄생일도 아닌 12월 25일을 크리스마스로 정하고 세계를 속이고 있나요? 당신들이 믿는 하나님이 당신들이 아는 하나님이 진짜 하나님인가요? 곰곰히 생각해 보시지요..과연 자신이 어떤 하나님을 믿고 있는지.. 자신이 필요할때만 자신의 정당함을 보이기 위한 수단으로 하나님을 믿고 있는건 아닌지.. 12월 25일을 크리스마스로 지키는 교회는 전부 이단이라고 할수 있겠네요..
카톨릭 및 기독교 이하 목회자들 신학대학 교육자들에게 대한 반문..
지금 하나님을 믿고 섬기시는 여러분 말로만 하나님을 안다 말하지 마시고..
제 질문에 정확한 사실적인 답을 말해주시지요..
크리스마스에 대한 견해
1.크리스마스의 유래
전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이 12월 25일 즉 크리스마스가 예수님이 탄생한 날이라고 알고 있는데..
그 유래를 먼저 살펴보면..사람들이 공식으로 크리스마스를 축하하기 시작한 것은 서기 337년
로마제국의 콘스탄티누스황제가 세례를 받아 예수교를 나라에서 처음 인정하면서부터라고 합니다.
2.기독교와 이교적 관습
기독교회는 많은 이방 사상과 상징을 받아들였다. 예를 들면 태양 숭배로부터 예수의 탄생일이
태양제의 날인 12월 25일로 정해지게 되었다.. 12월 17 - 21일 사이의 겨울 축제 때에는 흥겹게
놀고 선물을 교환하고 후에 성탄절 축제의 전형적인 것이 된 촛불을 켰다. 로마의 그리스도인들은
태양 숭배에 참여했는데 5세기 중엽에 교황 레오 1세는 베드로 회당에 들어가기 전에 태양에게
절하기 위해 돌아섰던 숭배자들을 비난하였다.(교회사 핸드북.131P)
3.국어사전의 크리스마스
국어사전에서 크리스마스라는 단어를 찾아보면 그리스도와 매스에서 온 말.12월 25일.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
본디 태양의 신생을 축하하는 로마인의 동지제일이었음.
4.기독교회사에서 말하는 성탄절
성탄절을 12월 25일로 지킨 것은 354년의 기록에 나타났으니, 곧 로마감독 리베리우스 시대였다.
379년에는 콘스탄티노플 시에서 축하하였고 애굽과 팔레스틴에 전파되었다.
크리스마스의 기원을 특기하자면 그 풍속이 로마에서 일어난 것이니 그 차제가 이런것이다.
로마에는 12월 말에 들어서면서 연거퍼 삼대 축제일이 있은 것이다.
그 하나는 사투르날리아라고 하는 것이 있었으니 12일부터 24일까지 지킨 것이다.
잠시 다른 신이 지배할 때에 황금시대를 이루었는데 그 일을 기념하기 위하여 제축하는 것이다.
이 절기에는 빈부귀천의 구별을 망각하고 환락에 취하는 것이다.
또 하나는 시길라리아 제일이 있으니 12월 하순에 있은 것으로 이때에는 소아에게 인형을 주어
즐기게 하는 절기인 것이다.
나머지 하나는 브루말리아 제일이니 이것은 동지제로서 태양의 떠오름을 축하하는 절기였다.
이런 축제일에 가담할 수 없는 기독교인들로서는 별다른 의미로 축하하는 집회를 모색하게 된
것이고 또한 그리스도께서 이 태양이 나온 후에 탄생하셨다는 것이 적합하다고 생각되어서
이 때로 크리스마스를 삼아 축하하는 풍습이 시작하게 된 것이니 이것이 곧 구주 강탄 축한의
시작인 것이다.
전부터 부활절전 40일의 대제기가 있는 것과 같이 성탄절 전에도 준비기간을 설립함이 가하다
하여 헬라교회에서는 11월 14일부터 40일간에 한하여 준비기로 삼았고 서방에서는 4주간으로
단축하여 어드밴트라 하고 대제기처럼 엄격히 금식하지는 않지만 근신함으로 지켰다.
(세계기독교회사 .174P)
5.과학이 말하는 크리스마스
월간과학 Newton 1994년 12월호 96P.
크리스마스는 12월 25일이 아니다?
성서에는 예수 탄생의 날짜나 계절에 관한 기술이 없다.
초기의 교회에서는 몇 가지 다른 날짜가 제창되었다. 이를테면 3세기 초두에는 3월 28일,
4월 2일, 4월 19일, 5월 20일등으로 추측하였다고 한다.
이처럼 원래는 예수의 생일이 분명하지 않았지만 그리스도 교회가 확립됨에 따라 크리스마스의
설정이 필요해진 것으로 생각된다. 크리스트 교에 대한 박해가 심한 동안은 크리스마스를
공공연하게 보낼 수는 없었을 것이다.그러나 313년에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 1세가
크리스트(기독)교를 인정하는 방침으로 전환하고, 4세기 말에 마침내 로마 제국의 국교가 되자
예수의 탄생을 공공연하게 축하할 수 있게 되었다.
처음으로 12월 25일을 크리스마스로 정한 것은 354년이라고 한다. 로마 교회의 역사가가
"주 예수 그리스도는 12월 25일, 신월의 15일에 태어났다."고 기록하고 있다.
그 이후 12월 25일을 크리스마스로 하는 관례가 확립되었다고 한다.
P.S : 목회자를 꿈꾸는 신학대학생들조차 글의 선생인 목회자나 교수조차 정확한 날짜를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런데 왜 예수의 탄생일도 아닌 12월 25일을 크리스마스로
정하고 세계를 속이고 있나요? 당신들이 믿는 하나님이 당신들이 아는 하나님이 진짜
하나님인가요? 곰곰히 생각해 보시지요..과연 자신이 어떤 하나님을 믿고 있는지..
자신이 필요할때만 자신의 정당함을 보이기 위한 수단으로 하나님을 믿고 있는건 아닌지..
12월 25일을 크리스마스로 지키는 교회는 전부 이단이라고 할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