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여기서 도움을 받았는데.... 한번더 도움을 받고자 쓰게 되네요.....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어떻게 하는게 좋은건지!! 저24살 남친 32살요... 8살차이 납니다!! 그래서 저희집 오빠를 아예 얼굴도 안볼려고 하세요..... 나이 차이로~~~ 빨리 결혼 시킬수없다구요!! 오빤 당장 결혼할 나이인데 넌 너무 어리다궁^^; 결혼을 하고 싶지만... 결혼 승락은 아예 엄두도 못낼꺼 같구요!! 내일 오빠를 데리고 저희 집에 그냥 갈려고 생각중입니다.....(정식으로 사귄다고) 부모님이 오빠를 쫒겨 내기야 하겠어여??? 근데 그렇게 무작정 데리고 가도 되나여??? 엄마한테라도 말을 해야 하는건지.... 내일 저 퇴근하고 갈껀데... 집에 들어가서 엄마한테 그냥 손님 왔다고 해야하는건지... 아님 남자친구 데리고 왔어요!!무작정 그렇게 얘기 해야 하는건지 처음이 힘들지 계속 오빠를 보고 하면 마음이 바뀔수도 있을꺼 같아서 그러는데.... 이게 맞나여??? 저두 부모님이 허락해서 오빠를 데리고 가는게 아니여서 무척 떨리네요!! 예전에 남자 때문에 집에 한번 속 섞인 적이 있거든요..ㅜㅜ 정말 괜찮은 남자인데.... 놓치면 후회 할꺼 같은데.... 이런 방법밖에 없는건가여??? 조심해야 하는거나?? 아님 좋은 방법있으면 좀 갈켜 주세요 제발!!
반대... 남친 소개...
저번에 여기서 도움을 받았는데....
한번더 도움을 받고자 쓰게 되네요.....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어떻게 하는게 좋은건지!!
저24살 남친 32살요... 8살차이 납니다!!
그래서 저희집 오빠를 아예 얼굴도 안볼려고 하세요.....
나이 차이로~~~ 빨리 결혼 시킬수없다구요!! 오빤 당장 결혼할 나이인데 넌 너무 어리다궁^^;
결혼을 하고 싶지만... 결혼 승락은 아예 엄두도 못낼꺼 같구요!!
내일 오빠를 데리고 저희 집에 그냥 갈려고 생각중입니다.....(정식으로 사귄다고)
부모님이 오빠를 쫒겨 내기야 하겠어여??? 근데 그렇게 무작정 데리고 가도 되나여???
엄마한테라도 말을 해야 하는건지.... 내일 저 퇴근하고 갈껀데... 집에 들어가서 엄마한테 그냥
손님 왔다고 해야하는건지... 아님 남자친구 데리고 왔어요!!무작정 그렇게 얘기 해야 하는건지
처음이 힘들지 계속 오빠를 보고 하면 마음이 바뀔수도 있을꺼 같아서 그러는데....
이게 맞나여??? 저두 부모님이 허락해서 오빠를 데리고 가는게 아니여서 무척 떨리네요!!
예전에 남자 때문에 집에 한번 속 섞인 적이 있거든요..ㅜㅜ
정말 괜찮은 남자인데.... 놓치면 후회 할꺼 같은데.... 이런 방법밖에 없는건가여???
조심해야 하는거나?? 아님 좋은 방법있으면 좀 갈켜 주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