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걱 톡이네요 -ㅅ-... 근데 참 ㅠㅠ 몇분의 안타까운 리플이 무섭네용 ㅋㅋㅋ 제가 유독 예민한거라고들 하시는데 기본적인 에티켓이라고 생각합니당 영화제목 말씀 안 드린 이유는 그런거 보면서 까탈스럽게 구냐 싶어서였는데 제가 본 영화는 ㅡㅡ.. 다빈치코드... 재미 있건 없건을 떠나서 다른 사람에게 방해가 될 정도의 행동은 자제해야 된다고 생각해서 올린 글인데 ;ㅂ; 집중해 있는 만큼 바로 옆자리에서 전화벨 울리고 , 점마 점마가 범인이야!! 이런 말 하시고 문자보낸다고 환한 액정 계속 켜시고 솔직히 제가 예민하다고 하실 지 몰라도 짜증 지대로거든용 ㅠㅠ 그래도 저는 아직 뒷자리에서 발길질 하는 분들을 겪어보지 못해서.. 좀 다행? ㅋㅋ 그럼 오늘 하루 즐거운 하루들 보내시구요 -ㅂ- 넘 악플달지마세요.....ㅠㅠㅠㅠ +) 참 ㅡㅡ ....어느정도 악플에 마음 단단히 먹었는데 정말 삐리리분들 많으시네요 ^^ 이 당연한 에티켓들을 지적하는게 민감하다고 혼자 집에서 디비디나 봐라 라고 하시는 분들의 시민의식은 완전 제로 시네요 ^^ 아님 다 찔려서 그런가?? 이렇게 글을 써서 올리면 소심한거고 남들 피해주면서 전화받고 발로 의자차고 떠들고 그런건 대범한건가봐요? 그래도 다행이네요 전 까칠한거지만 그런분들은 머릿속까지 삐딱하신데다가 입까지 더러우시니 ^^ 이제 이 글 신경안쓸랍니다.. 왜 톡되신 분들이 글 삭제하는지 이유를 알겠네요 이런 가벼운 내용의 글에서도 이정도인데.. 다른내용엔 어떻겠어요~ 어제 영화를 보러 갔습니다. 어제뿐 아니라 항상 영화관을 갈때마다 짜증이 나는 몇가지가 있어서 한번 적어볼려고 합니당 ㅎ 그냥 제 주관적인 생각이니 ;ㅂ; 악플은 무서워요 ㅠ0ㅠ 1. 영화 시작하는데 천천히 들어와서 천천히 자기자리 찾는 사람.. 이 사람이 내가 보는 앞쪽에서 그런다면 정말 짜증납니다.. 늦게들어왔으면 빨리빨리 자리 찾아서 앉을 것이지 친구랑 수다떨면서 -ㅅ-.. 이러지 맙시다!! 2. 핸드폰에 관련된 것들.. 영화 스크린 보다 핸드폰 액정의 불빛이 쎄서 그런지 집중해서 영화를 보고있어도 앞에서 누군가 핸드폰을 열면 시선이 순간 그쪽으로 확 뺏기면서 짜증납니다 ㅠㅠ 그리고 영화 상영하고 있는데 ㅡㅡ 전화를 받으시는 분들 .. 한편으로는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ㅅ-미워요~~ 휴대폰은 꺼두는 센스!!! 진동으로 해놓으셔도 ㅡㅡ 그 진동 울리는 소리 .... 벨소리 만만치않습니다.. 진동이 울리면 재빨리 끊던가... 계속 진동소리가 납니다.... 누구야!!!! 싶어요 정말... 3. 수다 또는 혼잣말 하는 사람.. 영화를 한참 보고있는데 옆에서 어떤남자분이 무심코 중얼거리시더군요 "저 놈 (주인공) 참 말많네~~" -_-............................. 혼잣말도 짜증나지만 ㅡㅡ 스포일러!!! 정말 화딱질나요... 저놈이 범인이다~! 정말? 머 이런 이야기는 가급적 하지마시거나.. 하시더라도 두분끼리만 들리게 말해주세요 -ㅅㅠ 4. 몇몇 커플분들... 영화를 보러 오시는 건지 ㅡㅡ 애정을 확인하러 오시는 건지 .... 5. 이건 정말 제 개인적인 건데 저는 영화가 끝나면 엔딩까지 앉아서 기다립니다. 자막올라가는 걸 보면서 뭔가 그 영화의 여운이라던가 감동을 느끼고 있는데 일하시는 분들이 너무 빨리 들어와서 정리를 시작하시더라구요 앉아있기도 뻘쭘해져서 그냥 일어서곤 합니다.. 영화가 끝나면 최소한 자막이 다 올라갈때까지만이라도 시간을 주셨으면 좋겠어요 ;ㅂ; (다른 분들까지 앉아서 기다리라는 소리아닙니다 ㅡㅡ.. 직원분들이 엔딩크레딧끝나기도 전에 들어와서 청소하는거.. 말한겁니다) 주절 주절 적은거같은데 결론은 하나인듯.. 영화를 볼때 다른 사람들을 방해하게 만드는!!!!! 집중을 깨는 행동 삼가!! 랄까요? ㅋㅋ 이거 저거 따지지말고 혼자 비디오 빌려봐라 하실진 몰라도 ㅠㅠ 티비로 보는거랑 그 큰 스크린을 보는거랑 같나요? 그냥 다른 사람들을 조금만 배려 하면 될텐데 싶어용~~~ 우리모두 조금씩만 조심합시당 ;ㅂ;!!!!!!
영화관에서 이런 행동!!!!!!!! 자제합시당~~!!
허걱 톡이네요 -ㅅ-...
근데 참 ㅠㅠ 몇분의 안타까운 리플이 무섭네용 ㅋㅋㅋ
제가 유독 예민한거라고들 하시는데
기본적인 에티켓이라고 생각합니당
영화제목 말씀 안 드린 이유는
그런거 보면서 까탈스럽게 구냐 싶어서였는데
제가 본 영화는 ㅡㅡ.. 다빈치코드...
재미 있건 없건을 떠나서
다른 사람에게 방해가 될 정도의 행동은 자제해야 된다고 생각해서
올린 글인데 ;ㅂ;
집중해 있는 만큼 바로 옆자리에서 전화벨 울리고 , 점마 점마가 범인이야!! 이런 말 하시고
문자보낸다고 환한 액정 계속 켜시고
솔직히 제가 예민하다고 하실 지 몰라도 짜증 지대로거든용 ㅠㅠ
그래도 저는 아직 뒷자리에서 발길질 하는 분들을 겪어보지 못해서.. 좀 다행? ㅋㅋ
그럼 오늘 하루 즐거운 하루들 보내시구요 -ㅂ-
넘 악플달지마세요.....ㅠㅠㅠㅠ
+) 참 ㅡㅡ ....어느정도 악플에 마음 단단히 먹었는데 정말 삐리리분들 많으시네요 ^^
이 당연한 에티켓들을 지적하는게 민감하다고 혼자 집에서 디비디나 봐라 라고 하시는 분들의 시민의식은 완전 제로 시네요 ^^
아님 다 찔려서 그런가??
이렇게 글을 써서 올리면 소심한거고 남들 피해주면서 전화받고 발로 의자차고 떠들고 그런건 대범한건가봐요?
그래도 다행이네요 전 까칠한거지만 그런분들은 머릿속까지 삐딱하신데다가 입까지 더러우시니 ^^
이제 이 글 신경안쓸랍니다..
왜 톡되신 분들이 글 삭제하는지 이유를 알겠네요
이런 가벼운 내용의 글에서도 이정도인데.. 다른내용엔 어떻겠어요~
어제 영화를 보러 갔습니다.
어제뿐 아니라 항상 영화관을 갈때마다
짜증이 나는 몇가지가 있어서 한번 적어볼려고 합니당 ㅎ
그냥 제 주관적인 생각이니 ;ㅂ; 악플은 무서워요 ㅠ0ㅠ
1. 영화 시작하는데 천천히 들어와서 천천히 자기자리 찾는 사람..
이 사람이 내가 보는 앞쪽에서 그런다면 정말 짜증납니다..
늦게들어왔으면 빨리빨리 자리 찾아서 앉을 것이지 친구랑 수다떨면서 -ㅅ-..
이러지 맙시다!!
2. 핸드폰에 관련된 것들..
영화 스크린 보다 핸드폰 액정의 불빛이 쎄서 그런지
집중해서 영화를 보고있어도 앞에서 누군가 핸드폰을 열면 시선이 순간 그쪽으로 확 뺏기면서 짜증납니다 ㅠㅠ
그리고 영화 상영하고 있는데 ㅡㅡ 전화를 받으시는 분들 ..
한편으로는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ㅅ-미워요~~
휴대폰은 꺼두는 센스!!!
진동으로 해놓으셔도 ㅡㅡ 그 진동 울리는 소리 .... 벨소리 만만치않습니다..
진동이 울리면 재빨리 끊던가... 계속 진동소리가 납니다....
누구야!!!! 싶어요 정말...
3. 수다 또는 혼잣말 하는 사람..
영화를 한참 보고있는데 옆에서
어떤남자분이 무심코 중얼거리시더군요
"저 놈 (주인공) 참 말많네~~"
-_-.............................
혼잣말도 짜증나지만 ㅡㅡ 스포일러!!! 정말 화딱질나요...
저놈이 범인이다~! 정말? 머 이런 이야기는 가급적 하지마시거나..
하시더라도 두분끼리만 들리게 말해주세요 -ㅅㅠ
4. 몇몇 커플분들...
영화를 보러 오시는 건지 ㅡㅡ 애정을 확인하러 오시는 건지 ....
5. 이건 정말 제 개인적인 건데
저는 영화가 끝나면 엔딩까지 앉아서 기다립니다.
자막올라가는 걸 보면서 뭔가 그 영화의 여운이라던가 감동을 느끼고 있는데
일하시는 분들이 너무 빨리 들어와서 정리를 시작하시더라구요
앉아있기도 뻘쭘해져서 그냥 일어서곤 합니다..
영화가 끝나면 최소한 자막이 다 올라갈때까지만이라도
시간을 주셨으면 좋겠어요 ;ㅂ;
(다른 분들까지 앉아서 기다리라는 소리아닙니다 ㅡㅡ.. 직원분들이 엔딩크레딧끝나기도 전에 들어와서 청소하는거.. 말한겁니다)
주절 주절 적은거같은데
결론은 하나인듯..
영화를 볼때 다른 사람들을 방해하게 만드는!!!!! 집중을 깨는 행동 삼가!! 랄까요? ㅋㅋ
이거 저거 따지지말고 혼자 비디오 빌려봐라 하실진 몰라도 ㅠㅠ
티비로 보는거랑 그 큰 스크린을 보는거랑 같나요?
그냥 다른 사람들을 조금만 배려 하면 될텐데 싶어용~~~
우리모두 조금씩만 조심합시당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