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만5천원의 행복..^^

엄마, 아빠 사랑해요2006.05.24
조회218

어버이날에요

엄마, 아빠랑 여동생 남동생이랑

종로에서 닭갈비먹고 동대문에 갔습니다.

부모님 옷 사드릴려구요

전 이름있는 매장에서 사드리려고 했는데

여름옷이니 동대문에서 사는게 더 좋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엄마, 아빠, 여동생 저 넷이서

동대문 평화시장 쇼핑을 했습니다.

엄마, 아빠 티 네벌이랑 치마 한벌 사드렸어요

가격이 4만5천원 이더라구요

엄마, 아빠 정말 좋아하시면서 닭갈비도 맛있었고 쇼핑도 넘 좋았다고

친구분들한테 자랑하셨데요...

작은 돈으로 큰 행복을 느꼈답니다.  4만5천원의 행복....^^

그래서 매달 월급타는 날에는 종로에서 만나서 맛있는거 먹고

동대문으로 쇼핑하러 가기로 했답니다.

내일 엄마, 아빠랑 만나기로 했는데 넘 좋으네요

함께 다닐수 있고 함께 쇼핑할수 있고 함께 할수 있는 시간이 너무 좋아요

벌써 설레입니다..^^

 

 

그리고 지난번 아빠 생신때는 민들레영토에서 가족이 모여서 파티를 했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부모님과 함께하는것이 가장 큰 효도라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