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 24 오빠나이29 줄기차게 오빠가 따라 다녔습니다. 저는 처음엔 별루 였지만 점차 마음을 열어 그남자와 사귀게 되었고 지금 1년이 눈앞에 있습니다.동거는 사귄지 3달정도 되었을때 하계되었습니다. 오빠사귀고 1달좀 넘었을까? 잠자리를 요구해왔고 저는 거부하였습니다 그때 오빠의 말이 언제나 귀에울리는거 같내요 "요센 사귀면 백발백중 1달이면 관계를 가진다. 안하는게 이상한거고 못하는남자는 등신인거다 .너는 이상하게생각하겠지만. 관계가진다고 몸이 나쁜것도 아니다.솔직히 의사선생님들은 적절한 관계를 가지는것이 몸에도 좋고 연애관계도 더욱더 빛을 발한다고 한다" ... 사귀고 1달하고 반만에 관계를 가졌습니다.. 그러고 사귄지 2달정도 되었을때 오빠가 저를 막대하는게 느껴지더라구요 가끔은 때리기도 합니다 오빠는 실직을 한지 3달정도 되었습니다. 밥을 한끼를 먹더라도 "계산하고와." 이런식으로 당연히제가 돈을 내는걸로 만들고요 언변은 얼마나 좋은지.. 제가 떠날려고 하면 달콤하고 눈물나는 말들로 저를 붇잡습니다 오빠는 지금 온라인게임에 빠져있습니다. 오빠가 오락을할때 저는 회사에 나가서 일을합니다. 힘이듭니다.. 일이 힘드냐고요? 아닙니다. 참을수 있습니다..버틸수 있습니다.. 다만 일하고 와서 아침에 제가 출근할때 봤던옷..출근할때 마지막에 봤던 오빠의 컴퓨터에 앉아있는모습.. 퇴근하고 오면 그대로입니다..달라진게 있다면 수북하게 재떨이위로 올라와있는 담배꽁초 입니다.. 제월급 3년차 경리직으로 공제다하고 나면 115만원입니다..아침 8시에 출근해서 밤9시에 끝납니다. 다른경리보다 만이 받습니다. 10만원이상더받습니다. 사장님이 제가 어렵게 사는걸 아셔서 친딸같다고 좀더주십니다.. 그115만원에서. 오빠용돈 30만원주고. 제가쓰는돈 20만원하고 . 오빠가 제카드로 구입한. 컴퓨터,TV, 등 할부금 ..40만원하고 여기서 115만원-90 만원=25 만원.. 25만원 저금..... 저금... 저금...어림도 없습니다.. 25만원 오빠내 엄마 생활비준다고 오빠가 가지고 갑니다.. 실직한거 모르신다고.. 저희 어머니는 일찍이 돌아가셔서... 오빠어머니를 내엄마다 라고 생각하고 살랍니다.. 제 용돈 20만원에서 차비빼고 조금씩 조금씩 나가는거 빼고 오빠몰래 한달에 50000 원 청약적금듭니다.. 오빠내 아버지는 일찍이 운명을 달리하시고.. 어머니는 지금 다른남자분과 동거 중이랍니다.. 어머니 저3번봤는데.. 저를 너무 싫어하십니다.. 저지방에 작은 4년제 다니다가 그만뒀습니다.. 오빠네 어머니는 저에게 "대학도 제데로 안나오고..넌 할줄아는거 없냐?" 라며 질책하시더군요.. 저어떡해 합니까? 처음으로 남자에게 몸도주고.. 사랑도 줬고.. 지금은 돈도 주고.. 더이상 줄게 없네요.. 죽고싶습니다.. -좋은리플들 따끔한충고들 부탁드립니다-
오빠의 마음은 대체...오빠와의 동거..
제나이 24 오빠나이29
줄기차게 오빠가 따라 다녔습니다.
저는 처음엔 별루 였지만 점차 마음을 열어 그남자와 사귀게 되었고
지금 1년이 눈앞에 있습니다.동거는 사귄지 3달정도 되었을때 하계되었습니다.
오빠사귀고 1달좀 넘었을까?
잠자리를 요구해왔고 저는 거부하였습니다
그때 오빠의 말이 언제나 귀에울리는거 같내요
"요센 사귀면 백발백중 1달이면 관계를 가진다.
안하는게 이상한거고
못하는남자는 등신인거다 .너는 이상하게생각하겠지만.
관계가진다고 몸이 나쁜것도 아니다.솔직히 의사선생님들은
적절한 관계를 가지는것이 몸에도 좋고 연애관계도 더욱더 빛을 발한다고 한다"
...
사귀고 1달하고 반만에
관계를 가졌습니다..
그러고 사귄지 2달정도 되었을때
오빠가 저를 막대하는게 느껴지더라구요
가끔은 때리기도 합니다
오빠는 실직을 한지 3달정도 되었습니다.
밥을 한끼를 먹더라도
"계산하고와." 이런식으로
당연히제가 돈을 내는걸로 만들고요
언변은 얼마나 좋은지..
제가 떠날려고 하면
달콤하고 눈물나는 말들로 저를 붇잡습니다
오빠는 지금 온라인게임에 빠져있습니다.
오빠가 오락을할때 저는 회사에 나가서 일을합니다.
힘이듭니다..
일이 힘드냐고요?
아닙니다.
참을수 있습니다..버틸수 있습니다..
다만 일하고 와서 아침에 제가 출근할때 봤던옷..출근할때 마지막에 봤던 오빠의 컴퓨터에 앉아있는모습..
퇴근하고 오면 그대로입니다..달라진게 있다면 수북하게 재떨이위로 올라와있는 담배꽁초 입니다..
제월급 3년차 경리직으로 공제다하고 나면 115만원입니다..아침 8시에 출근해서 밤9시에 끝납니다.
다른경리보다 만이 받습니다. 10만원이상더받습니다.
사장님이 제가 어렵게 사는걸 아셔서 친딸같다고 좀더주십니다..
그115만원에서.
오빠용돈 30만원주고.
제가쓰는돈 20만원하고 .
오빠가 제카드로 구입한. 컴퓨터,TV, 등 할부금 ..40만원하고
여기서 115만원-90 만원=25 만원..
25만원 저금.....
저금...
저금...어림도 없습니다..
25만원 오빠내 엄마 생활비준다고 오빠가 가지고 갑니다..
실직한거 모르신다고..
저희 어머니는 일찍이 돌아가셔서...
오빠어머니를 내엄마다 라고 생각하고 살랍니다..
제 용돈 20만원에서 차비빼고 조금씩 조금씩 나가는거 빼고 오빠몰래
한달에 50000 원 청약적금듭니다..
오빠내 아버지는 일찍이 운명을 달리하시고..
어머니는 지금 다른남자분과 동거 중이랍니다..
어머니 저3번봤는데..
저를 너무 싫어하십니다..
저지방에 작은 4년제 다니다가 그만뒀습니다..
오빠네 어머니는 저에게 "대학도 제데로 안나오고..넌 할줄아는거 없냐?"
라며 질책하시더군요..
저어떡해 합니까?
처음으로 남자에게 몸도주고..
사랑도 줬고..
지금은 돈도 주고..
더이상 줄게 없네요..
죽고싶습니다..
-좋은리플들 따끔한충고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