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여자를 어지간히 따먹어보긴했는데요 한 100명 남짓되려나 여자분들 이거보시면 막 성질내시겠다...ㅋㅋㅋㅋ 음..... 이제부터 본론으로 들어가죠 제가 총각딱지땐건 17살 겨울입니다 친구의 소개로 연락처를 알게된 15살인가 16살인가 그랬어요 그당시에 학교안다니는 여자애 나랑 통화 두어번하면서 내가 착하다고 좋데요 근데 난 그때 범생이었고 뭐 만날 생각두 별로없엇어요 근데 만나달래요 ㅋ 여자애가 마니 까져보이긴하길래 한번 대주면 만날게 이랫더니 대준다네요 ㅋㅋ그래서 만나자마자 택시타구 MT갔었습니다... 그리고 연락두절 2번째 고2때였습니다. 채팅으로 알게된 여자애가 있었는데 같은동네 사는애였습니다. 중1이라더군요 근데 성숙해서 고딩정도로 보이더군요. 동네에서 만나서 우리집에 마침 부모님안계셔서 우리집에서 따먹었습니다. 처녀더군요..ㅋㅋ 그리곤 연락두절 3번째 고2때.. 이번에도 채팅입니다 ㅋ 그당시에 채팅이 많이 유행했거든요 그애는 중3 ...이뻣습니다. 동네 초등학교에서 얘기하구 놀다가 기습키스를 하구 새벽이라 사람도 없고해서 거기서 했습니다. 그리곤 그애가 다른남친이 생겻대요 그래서 연락두절 여기서 말하는 1 2 3 번째는 따먹었던 순서가 아니랍니다 그냥 지금 기억에 남는 순서.. 다음으로 갑니다 ㅋ 재있으신분들은 계속보시든가 말든가 ㅋ 대학때로 가겠습니다. 아르바이트에서 만난여자입니다. 그당시 나보다 한살많은 21살이었어요 그냥 연락처만 주고받은 사이었는데 어느날 나보고 돈 5마넌만 꿔달래요 그래서 알았다하고 빌려줬죠 ㅋ 그애가 착한애라 돈을 갚더군요 밤이라 술이나 한잔하자하구 술을 이빠이먹었습니다... 잘받아먹더군요? 대학가 술집에서 마셧는데 먹구나와서 학교정원쪽으로 비틀거리며 가다가 걔가 쓰러질라그러더군요ㅋ 그래서 안일어나면 키스한다? 이랫더니 대답을안해서 막 키스하구 애무까지했습니다 이뻣어요 ㅋ 주위에 사람들도 마니 지나다녔는데 술취해서 어찌햇는지 참...ㅋㅋㅋ 글구선 MT가서 또햇습니다 다음에 또만나서 빈 강의실에서 하게되었고 대학 다니면서 음....이런맛을 느껴보지못한 사람은 모를껍니다 ㅋ 그리고 동아리에서 젤이쁜여자애가잇었습니다 아니 귀여웠죠 ...정다빈하구 거의 흡사하게 생긴인물이었으니까요 얘두 뭐...어느날 술마시자하구 소주한병먹구 꼴아버리드라구요 그래서 집에 바래다준다하고 갔었죠 거기서 또햇어요....ㅋㅋㅋ 그리곤 나한테 실망을했는지 아는척을 안하더군요 음....미련은 없지롱 ㅋ 21살때 이야기 해드리겠습니다 이땐 오토바이 타었습니다.... 수입 오토바이 일명 뿅카라고하죠 그거 타고다님서 대학생 고등학교 뭐 그냥 막 다 태어주구 엠티가고 그랬습니다.... 밤에 태우고 국도같은데서 200KM속도정도로 달리면 여자애 막 쫄아서 울어요 ㅋㅋ 그러다가 산기슭에 올라가서 거기서 따먹구옵니다...ㅋㅋㅋ 21~22살때 따먹은 여자가 아마 40~50명 되려나 .....이때가 정말 전성기였죠....ㅋㅋ 지금은 23살이고요 이제 모두 청산하고 공부를 하고있답니다....군대는 면제되었어요 몸이 안좋은데가 있어서.... 그외에 나이트에서 만난것도 있고....아르바이트에서 만나게되고....학교에서 만나게되고.... 친구가 술자리에 불러서 갔는데 거기에 있던 여자알게되고..... 이런 저런 인연은 많았습니다. 그런데 정작 사랑이라는 인연은 없더군요.... 외로운 카사노바의 이야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따먹어봤던 여자 목록
제가 여자를 어지간히 따먹어보긴했는데요
한 100명 남짓되려나
여자분들 이거보시면 막 성질내시겠다...ㅋㅋㅋㅋ
음..... 이제부터 본론으로 들어가죠
제가 총각딱지땐건 17살 겨울입니다
친구의 소개로 연락처를 알게된 15살인가 16살인가 그랬어요 그당시에 학교안다니는 여자애
나랑 통화 두어번하면서 내가 착하다고 좋데요
근데 난 그때 범생이었고 뭐 만날 생각두 별로없엇어요
근데 만나달래요 ㅋ 여자애가 마니 까져보이긴하길래 한번 대주면 만날게 이랫더니
대준다네요 ㅋㅋ그래서 만나자마자 택시타구 MT갔었습니다...
그리고 연락두절
2번째 고2때였습니다.
채팅으로 알게된 여자애가 있었는데 같은동네 사는애였습니다.
중1이라더군요 근데 성숙해서 고딩정도로 보이더군요.
동네에서 만나서 우리집에 마침 부모님안계셔서 우리집에서 따먹었습니다.
처녀더군요..ㅋㅋ 그리곤 연락두절
3번째 고2때..
이번에도 채팅입니다 ㅋ 그당시에 채팅이 많이 유행했거든요
그애는 중3 ...이뻣습니다.
동네 초등학교에서 얘기하구 놀다가 기습키스를 하구
새벽이라 사람도 없고해서 거기서 했습니다.
그리곤 그애가 다른남친이 생겻대요 그래서 연락두절
여기서 말하는 1 2 3 번째는 따먹었던 순서가 아니랍니다 그냥 지금 기억에 남는 순서..
다음으로 갑니다 ㅋ 재있으신분들은 계속보시든가 말든가 ㅋ
대학때로 가겠습니다.
아르바이트에서 만난여자입니다.
그당시 나보다 한살많은 21살이었어요
그냥 연락처만 주고받은 사이었는데 어느날 나보고 돈 5마넌만 꿔달래요 그래서 알았다하고 빌려줬죠 ㅋ
그애가 착한애라 돈을 갚더군요 밤이라 술이나 한잔하자하구 술을 이빠이먹었습니다...
잘받아먹더군요?
대학가 술집에서 마셧는데 먹구나와서 학교정원쪽으로 비틀거리며 가다가 걔가 쓰러질라그러더군요ㅋ
그래서 안일어나면 키스한다? 이랫더니 대답을안해서 막 키스하구 애무까지했습니다 이뻣어요 ㅋ
주위에 사람들도 마니 지나다녔는데 술취해서 어찌햇는지 참...ㅋㅋㅋ
글구선 MT가서 또햇습니다
다음에 또만나서 빈 강의실에서 하게되었고 대학 다니면서 음....이런맛을 느껴보지못한 사람은 모를껍니다 ㅋ
그리고 동아리에서 젤이쁜여자애가잇었습니다 아니 귀여웠죠 ...정다빈하구 거의 흡사하게 생긴인물이었으니까요
얘두 뭐...어느날 술마시자하구 소주한병먹구 꼴아버리드라구요 그래서 집에 바래다준다하고 갔었죠
거기서 또햇어요....ㅋㅋㅋ
그리곤 나한테 실망을했는지 아는척을 안하더군요 음....미련은 없지롱 ㅋ
21살때 이야기 해드리겠습니다
이땐 오토바이 타었습니다.... 수입 오토바이 일명 뿅카라고하죠
그거 타고다님서 대학생 고등학교 뭐 그냥 막 다 태어주구 엠티가고 그랬습니다....
밤에 태우고 국도같은데서 200KM속도정도로 달리면 여자애 막 쫄아서 울어요 ㅋㅋ
그러다가 산기슭에 올라가서 거기서 따먹구옵니다...ㅋㅋㅋ
21~22살때 따먹은 여자가 아마 40~50명 되려나 .....이때가 정말 전성기였죠....ㅋㅋ
지금은 23살이고요 이제 모두 청산하고 공부를 하고있답니다....군대는 면제되었어요
몸이 안좋은데가 있어서....
그외에 나이트에서 만난것도 있고....아르바이트에서 만나게되고....학교에서 만나게되고....
친구가 술자리에 불러서 갔는데 거기에 있던 여자알게되고..... 이런 저런 인연은 많았습니다.
그런데 정작 사랑이라는 인연은 없더군요....
외로운 카사노바의 이야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