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때, 한나라당이 IMF와 맺은 이면합의서내용

김재섭200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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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12월3일 그 당시 집권당 이었던 한나라당은 IMF와 이면합의서 내용을 작성합니다. 이 이면합의서에 따라 이

후 대량해고와 비정규직 근로자의 증가를 부르고 신용불량자를 양산하며, 우리 금융기관과 기업들의 해외매각이 이루

어지게 됩니다. 그 당시 한나라당이 IMF와 맺은 이면합의서 내용을 보면,(1)98년 중반까지 외국은행 자회사및 외국증

권사 현지법인 설립허용. (2) 건전,시장중심적 금융질서 확립을 위한 금융산업 구조조정. (3) 채권시장; 98년 2월까지

단기자금시장및 회사채 시장개방확대. (4) 기업경영투명성제고조치;M&A에 대한 규제대폭완화.(5) 노동시장 유연화;

정리해고 제한완화, 파견근로제도입. (6) 대통령선거 후보들의 IMF프로그램 지지성명발표 등이포함됐습니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한나라당은 이 모든 것을 국민의 정부에 뒤집어 씌우기 전술을 구사, 여기에 휘말린 국민들은 여소야대로 만들어 놓습니다.한편 IMF때 발생한 후유증이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IMF는 한나라당이 초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