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은 별 감정이 없이도 여자를 잘 챙기나요? 제가 좋아하는 사람은 항상 이것저것 잘 챙겨줍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현재 만나고 있는 여자 얘기들을 하더라구요..ㅠㅠ 어디어디에서 데이트를 했는지, 그동안 만나왔던 여자들 유형이라든지.. 제가 알고 있기로는 사귀고 있는 사람은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몇명 정도 만나고 있는가봅니다. 그런 얘기 들을 때마다, 속탑니다. 내색은 하지도 못하고 웃고만 있는데.. 결혼 적령기에 있는 사람이라서 이사람 저사람 많이 만나고 다니는 것까지는 알겠는데,, 아니, 왜 그 얘길 쉽게 하느냐구요!!!-_ㅜ 남자들은 원래 자기 연얘얘기를 쉽게 다른 사람에게 할 수 있는 건가요??? 아놔~답답해서원~-_ㅡ;; 이것저것 챙겨주는 모습에, '혹시 이사람이 내게 호감이 있는 건가?' 라는 생각을 하기도 해요. 그치만, 그런것만 가지고 속단하기는 너무 이르잖아요.. 정말 오랜 기간동안 공백을 두다가 맘에 담게 된 사람이라서 더 신경쓰입니다. 매너가 좋은 분들도 주변 분들을 잘 챙기시는 거겠죠?? 그냥 저 혼자 착각한 것이겠죠??
아놔~사람 헷갈리게시리-_ㅠ
남자들은
별 감정이 없이도 여자를 잘 챙기나요?
제가 좋아하는 사람은
항상 이것저것 잘 챙겨줍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현재 만나고 있는 여자 얘기들을 하더라구요..ㅠㅠ
어디어디에서 데이트를 했는지, 그동안 만나왔던 여자들 유형이라든지..
제가 알고 있기로는 사귀고 있는 사람은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몇명 정도 만나고 있는가봅니다.
그런 얘기 들을 때마다, 속탑니다.
내색은 하지도 못하고 웃고만 있는데..
결혼 적령기에 있는 사람이라서
이사람 저사람 많이 만나고 다니는 것까지는 알겠는데,,
아니, 왜 그 얘길 쉽게 하느냐구요!!!-_ㅜ
남자들은 원래 자기 연얘얘기를 쉽게 다른 사람에게 할 수 있는 건가요???
아놔~답답해서원~-_ㅡ;;
이것저것 챙겨주는 모습에,
'혹시 이사람이 내게 호감이 있는 건가?'
라는 생각을 하기도 해요.
그치만,
그런것만 가지고 속단하기는 너무 이르잖아요..
정말 오랜 기간동안 공백을 두다가
맘에 담게 된 사람이라서
더 신경쓰입니다.
매너가 좋은 분들도
주변 분들을 잘 챙기시는 거겠죠??
그냥 저 혼자 착각한 것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