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6살에 168이라는 작은키에 한때는 어그레시브 인라인에 또 한때는 중고등학교때도 않하던 방황에 군대까지 늦게 갔다와서 (작년에 전역했습니다-.-;) 연애를 해본적이 없습니다. 그러다 최근 그녀와 사귀게 됐습니다. 학교에서 만났는데 이상형도 없던 제가 누군가와 사귀려 마음을 먹으니 그녀가 보이는 겁니다 뭘보고 반했냐 한다면 모르겠습니다. 그냥 좋은거니까요. 최근에는 연끊었던 노래도 연습하고 재미있게 해주고 싶어서 이런 저런 사이트 뒤지고 다니기도 합니다 (그러다 여기에 글까지 쓰고 있네요-.-;) 그리고 전역하고 않쓸중 알았던 편지까지~ 문제는 제가 소심하다는겁니다 B형에 소심까지 거기다 마이너적이 관심사로 영~ 아무런 진척이 없습니다 연락은 자주하는데 막상 얼굴보면 할말은 못찾는 그렇다고 애교도 없어~ 뭔가를 해주고 싶은데 영 모르겠습니다 그녀도 좀 반응이 없어서 제게 맞춰주고 있는거 같기도하고 처음하는거라 조급해지기고 하고 답답하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좀 여유를 가지려치면 내가 사귀고 있는건가 싶기도하고요~ 역시 연애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잘 되겠지요 저도 그녀도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이 있고 좋아하니까~ 최근 그녀한테 문자보내면서 사전을 많이 보고있습니다 제가 참 국어에 약하더라구요 (왼손잡이라 그런지...) 철자 많이 틀려도 이해 바랍니다.
26살에 드디어 사귀게 되네요
전 26살에 168이라는 작은키에
한때는 어그레시브 인라인에
또 한때는 중고등학교때도 않하던 방황에
군대까지 늦게 갔다와서 (작년에 전역했습니다-.-;)
연애를 해본적이 없습니다.
그러다 최근 그녀와 사귀게 됐습니다.
학교에서 만났는데
이상형도 없던 제가
누군가와 사귀려 마음을 먹으니
그녀가 보이는 겁니다 뭘보고 반했냐 한다면 모르겠습니다.
그냥 좋은거니까요.
최근에는 연끊었던 노래도 연습하고
재미있게 해주고 싶어서 이런 저런 사이트 뒤지고 다니기도 합니다
(그러다 여기에 글까지 쓰고 있네요-.-;)
그리고 전역하고 않쓸중 알았던 편지까지~
문제는 제가 소심하다는겁니다
B형에 소심까지 거기다 마이너적이 관심사로
영~ 아무런 진척이 없습니다 연락은 자주하는데
막상 얼굴보면 할말은 못찾는 그렇다고 애교도 없어~
뭔가를 해주고 싶은데 영 모르겠습니다
그녀도 좀 반응이 없어서 제게 맞춰주고 있는거 같기도하고
처음하는거라 조급해지기고 하고 답답하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좀 여유를 가지려치면
내가 사귀고 있는건가 싶기도하고요~
역시 연애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잘 되겠지요
저도 그녀도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이 있고 좋아하니까~
최근 그녀한테 문자보내면서 사전을 많이 보고있습니다
제가 참 국어에 약하더라구요 (왼손잡이라 그런지...)
철자 많이 틀려도 이해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