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회사!ㅡㅡ^(회사는 다 이래여.?!;;)

삐리리2006.05.25
조회825

나의 첫 회사.!!

 

회사의 이름을 말하긴 골란하고..

좀 규모가 큰 회사에염! 직원이 본사에는 500명 정도가 있으니..

좀 많이 크다~ 라고 할수도 있쪄!!^^*

 

아~ 저는 정직원이 아닙니다.! (잠시 일하는 아르바이트생!!)

 

이제 저의 이야기를 좀 들어 주세여!!

 

저의 나이 20살~ 처음 회사라는곳에 들어와 일을 하게 됬어여!!

물론 정직원은 아니구.. 잠시 일해주는 아르바이트 생으로..

처음으로 들어 왔찌만.. 여러 이야기를 많이 들어본 결과.. 회사라는 곳이

그렇게 좋은곳만이 아니라는걸 잘 아는 터라.. 사람들이 안좋은건 별 상관 없었습니다.!

(제가 타수가 많이 느린데도.. 여기가 급했는지 저보고 나오라고 하더군요..나의 첫회사!ㅡㅡ^(회사는 다 이래여.?!;;))

그렇게 출근을 하고 근무를 하고.. 여러 날들이 지났습니다.

사람들은 각자 자기의 일을하고.. 그런 모습을 보면 참으로 좋은사람이라고 생각 했쬬!!

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

 

얼마전의 일입니다.!!

밥을먹기전 밖에서 이야기를하는데.. 제가 바로 옆에 있는데도..

그날에 쓰는 물건이야기를 하고, 여자가 어쩌구.. 저쩌구..

정말 듣기 싫었습니다. 제가 왔을때는 여자가 거의 없기때문에..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몇일후.. 일을 끝내고 술을 먹었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줄고 사람이 술을 먹으니 본색이 나오드라고요!!

계속 안으려고 하질안나!! 옆으로 오라고 하질 안나!! 짜증나서 화장실을 갔더니..

여자 화장실인데도 다른사람이 있을지도 모르는데.. 문을 열고 잡아 당깁니다.나의 첫회사!ㅡㅡ^(회사는 다 이래여.?!;;)

환전 어이가 없더라고요!!

거의 비슷하게 먹었는데.. 제가 만약 술이 약하면.. 에궁!! 생각만 해도 싫습니다.!!나의 첫회사!ㅡㅡ^(회사는 다 이래여.?!;;)

그러고는 다시 회사에가서 가방을 싸고 집에 왔습니다.!!

저는 술을 많이 먹지 않으면.. 확인을 잘 안하는데..

그날을 소름이 돋아서 인지 아니면 속이 미식거려서인지..

확인을 하고서야 겨우 버스를 탈수 있었꾸여!!

 

그리고 또 몇일후...나의 첫회사!ㅡㅡ^(회사는 다 이래여.?!;;)

 

결정타는 어제.!! 나의 첫회사!ㅡㅡ^(회사는 다 이래여.?!;;)

제가 여기 들어오는 조껀은..

펴일 오후 6시 까지, 토요일 1시까지, 일요일은 쉬는겁니다.!!

야근을 해도 일주일에 1~2번정도!!

하지만 요즘은 일주일에 하루 쉬기도 힘이 듭니다.!!

요즘은 그냥 이해 합니다.!! 여기가 바쁘니깐.. 제가 남아서 조금이나마 도와드리면..

조금이나마 편하니깐.. 제가 하는일 인정해 주는거 같아 기븐 좋습니다.!!

그렇게 어제도 야근을 했습니다..

하지만.. 어제는 너무 피곤해서.. 야깐 식은 졸았습니다...나의 첫회사!ㅡㅡ^(회사는 다 이래여.?!;;)

그래서 좀 일찍가려고.. 9시 반정도에 나갈려고 폼을 잡는데..나의 첫회사!ㅡㅡ^(회사는 다 이래여.?!;;)

그인간이 옆에 오더니 이렇게 말합니다.!!

 

" XX씨 집에가야하는데 어쩌지? 일이 생겼네!! "

좀 짜증은 나지만.. 알았따고 하고 일했습니다.. (좀 허막하게..나의 첫회사!ㅡㅡ^(회사는 다 이래여.?!;;))

막 하고 있으니.. 옆에서 그인간과 여자들이 떠드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제가 머리가 좀 나뿌지만.. 잔머리는 좋아여!! 그래서 생각했쬬?!!!

생각한 결과.. 이러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자기가 관심있는 여자 쉬게 할려구.. 저에게 일을 시킨거고..

저는 제가 워드를 치기 위해 들어온 회사니 군소리 없이 해야만 했던거구..

그여자 늦게 집에 갑니다.. 근데도 자기랑 놀아야 한다는 생각에.. 절 신킨거죠!!

지금생각하니 줄때의 그말이 생각나네여..

오타 수정은 내가 할테니 수정은 하지말고.. 그냥 워드만 좀 빨리 쳐달라는말..

오타 수정도 저의 몫이라 다 해서 줬습니다. 그랬더니 "XX씨 오타 수정했쬬? "

이러고 물어 봅니다.! " 했어요! " 이랬더니 " 그래? , 그럼 가 "

이러구 있습니다. 완전 x 어이 없습니다.!!나의 첫회사!ㅡㅡ^(회사는 다 이래여.?!;;)나의 첫회사!ㅡㅡ^(회사는 다 이래여.?!;;)

그러고 집에갈때 인사 안하구 갈려고 하니 말합니다..

" 잘가~ "

하요간 여자라면 사죽을 못습니다.!!

지금나이 31살 저보고 소개팅 해달라고 합니다! 정 없으면 저의 친구라도..

원조 할일 있습니까??? 그리고 소개 잘못해주면.. 옛말 다 아시죠?

빰 3대..나의 첫회사!ㅡㅡ^(회사는 다 이래여.?!;;)나의 첫회사!ㅡㅡ^(회사는 다 이래여.?!;;)나의 첫회사!ㅡㅡ^(회사는 다 이래여.?!;;)

이제 일주일 있으면 끝나는데.. 왠만하면 좋게 끝내고 싶네여..

 

이런 인간.. 어찌 해야 할까여?? 저와 같이 다니는 언니도 같은 생각입니다..

어이 없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합니까..???

정말 황당합니다.!!나의 첫회사!ㅡㅡ^(회사는 다 이래여.?!;;)나의 첫회사!ㅡㅡ^(회사는 다 이래여.?!;;)

 

--------------------------------------------------------------------------------

글 재주가 없어서 죄송해여..나의 첫회사!ㅡㅡ^(회사는 다 이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