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받으시는분.... 여차여차 얘기를 하니.. 문제 없다구 그냥 폐기하라고 하시네요~ 그래도 혹시나해서 조회를 해달라고 하였습니다... 조회를 해주시더군요... 결론도 그냥 폐기였습니다... 안내문 보내실때..해당되는 사항에만 보내야지.. 세무에대해 상식이 밝지못하면.. 이런안내문 상당히 신경이 쓰이기 나름입니다.. 제가 확인차 담장자분 성함을 물었습니다.. 근데 대답이 "왜 알려고 하느냐,,못가르쳐주겠다" 이게 말이 됩니까?? 궁금한사항 물어보고 담당자 이름 묻는게 잘못된거냐구요... 지금 괜찮다고 폐기하라 해놓고 혹시 나중에 문제가 생기면 그때 전화하면 분명 어느분하고 통화했냐고 물을께 당연한데. 당연히 가르쳐 줘야 하는거 아녜여?? 계속 실겡이 하다가.. 정 궁금하면 다시 전화를 하라더군요... 전화받을때 자기가 이름을 얘기하니까..그때 들으라고... 나참~ 알겠다하고 전화 끊었습니다.. 다시 전화했더니...전화 오래 안받다가.. 다른직원이 장난식으로 전화를 받네요... 아침부터 너무 분하고 속상합니다... 자신의 업무에 책임감을 가지지 못하시는 분께 정말 실망이고,,이런식으로 민원처리하는게 결국 우리나라 행정이구나 싶군요~~ 선거가 코앞에 다가오는 이시점에~~ 시민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는 말~ 정말 말뿐이 아닌~~ 정말 불친절 공무원 뿌리부터 뽑아서 그냥 당하고만 있어야하는 시민 분통좀 풀어주세요~ 넋두리 너무 길었습니다... 일하는시간에 이게 머하는 짓인지....
불친절 공무원 뿌리를 뽑아주세요~제발~~
오늘 아침에 격은 황당한 사건이죠~~
부산 ?영세무서라고 있어요..
저희 직원이 원천징수(연말정산)가 이중이로 신고 되었다구
수정신고하라고 세무서에서 연락이 왔다고 합디다~~
그래서 제가 전화를 했죠...
그세무서에 세원1과 소득세1.2계로....
전화받으시는분....
여차여차 얘기를 하니..
문제 없다구 그냥 폐기하라고 하시네요~
그래도 혹시나해서 조회를 해달라고 하였습니다...
조회를 해주시더군요...
결론도 그냥 폐기였습니다...
안내문 보내실때..해당되는 사항에만 보내야지..
세무에대해 상식이 밝지못하면..
이런안내문 상당히 신경이 쓰이기 나름입니다..
제가 확인차 담장자분 성함을 물었습니다..
근데 대답이
"왜 알려고 하느냐,,못가르쳐주겠다"
이게 말이 됩니까??
궁금한사항 물어보고 담당자 이름 묻는게 잘못된거냐구요...
지금 괜찮다고 폐기하라 해놓고 혹시 나중에 문제가 생기면
그때 전화하면 분명 어느분하고 통화했냐고 물을께 당연한데.
당연히 가르쳐 줘야 하는거 아녜여??
계속 실겡이 하다가..
정 궁금하면 다시 전화를 하라더군요...
전화받을때 자기가 이름을 얘기하니까..그때 들으라고...
나참~
알겠다하고 전화 끊었습니다..
다시 전화했더니...전화 오래 안받다가..
다른직원이 장난식으로 전화를 받네요...
아침부터 너무 분하고 속상합니다...
자신의 업무에 책임감을 가지지 못하시는 분께
정말 실망이고,,이런식으로 민원처리하는게
결국 우리나라 행정이구나 싶군요~~
선거가 코앞에 다가오는 이시점에~~
시민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는 말~
정말 말뿐이 아닌~~
정말 불친절 공무원 뿌리부터 뽑아서
그냥 당하고만 있어야하는 시민 분통좀 풀어주세요~
넋두리 너무 길었습니다...
일하는시간에 이게 머하는 짓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