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공감 100% 이네요. 24살 여자인데요.. 전 통금 10시까지 입니다. 중학교때부터 저희 부모님도 너무 엄하셔서, 지금은 그냥 포기상태입니다. 대학교 1학년때 11시에 들어갔다가 3일동안 집에 못 들어오게하시고, 핸드폰도 뺏겼습니다. 다른친구들은 그런식으로 자주 하다보면 부모님도 자연스럽게 포기하신다고 해서 그런건데.. 아무리 설득을 해봐도 부모님의 사고방식은 고칠 수 없더군요.. 고등학교땐 학원수업 말고는 6-7시 였습니다. 대학교가면 조금 느슨해지겠지.,.기대도 해봤지만 고작 10시 까지네요.. 이제는 포기도 하고, 적응도 하고..늦어도 9시에 들어갑니다. 작년에 남자친구 사겼을땐, 더욱 심하셨어요.. 7시 정도였는데 빨리 들어오라고 하시고.. 부모님이 남자친구 마음에 안드신다고, 너무 힘들어서 결국 헤어졌습니다. 아직은 학생이라서 그러시겠지... 생각하지만, 글 올리신 분 처럼 결혼 전까지 그러시면 어떻할까 걱정이네요.. 전 정말 자살기도까지 했습니다. 언제까지 부모님이 하라는데로 살아야 할지..정말 힘들었습니다. 전 젊은 시절 이러다 아무 추억없이 지나갈까봐 걱정이에요.. 친구들은 빨리 공부 마치고, 괜찮은 남자 만나서 시집이나 가래요..ㅋㅋㅋㅋ 29세 이시면, 좋은 사람 만나서 결혼하세요~ 제 생각은 그런 완고하신 부모님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애요.다 자식 잘 되라고 하시는 거잖아요~ 저도 힘든었던 학창시절을 뒤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혹시, 결혼 전 출가를 허락하신다면... 더욱 심하게 통제하지 않으실까요?.. 빨리 결혼해서 남편과 여행도 가고 즐거운 생활 보내세요~ 어떠한 힘든 상황이라도, 자기가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거 같에요. 처음으로 저와 같은 고민하시는 분 만나서 너무 좋네요. 힘내세요!!^-^
완젼 동감해요~~힘내세요!!
정말!! 공감 100% 이네요.
24살 여자인데요.. 전 통금 10시까지 입니다.
중학교때부터 저희 부모님도 너무 엄하셔서, 지금은 그냥 포기상태입니다.
대학교 1학년때 11시에 들어갔다가 3일동안 집에 못 들어오게하시고, 핸드폰도 뺏겼습니다.
다른친구들은 그런식으로 자주 하다보면 부모님도 자연스럽게 포기하신다고 해서 그런건데..
아무리 설득을 해봐도 부모님의 사고방식은 고칠 수 없더군요..
고등학교땐 학원수업 말고는 6-7시 였습니다. 대학교가면 조금 느슨해지겠지.,.기대도 해봤지만
고작 10시 까지네요.. 이제는 포기도 하고, 적응도 하고..늦어도 9시에 들어갑니다.
작년에 남자친구 사겼을땐, 더욱 심하셨어요.. 7시 정도였는데 빨리 들어오라고 하시고..
부모님이 남자친구 마음에 안드신다고, 너무 힘들어서 결국 헤어졌습니다.
아직은 학생이라서 그러시겠지... 생각하지만, 글 올리신 분 처럼 결혼 전까지 그러시면 어떻할까
걱정이네요..
전 정말 자살기도까지 했습니다. 언제까지 부모님이 하라는데로 살아야 할지..정말 힘들었습니다.
전 젊은 시절 이러다 아무 추억없이 지나갈까봐 걱정이에요..
친구들은 빨리 공부 마치고, 괜찮은 남자 만나서 시집이나 가래요..ㅋㅋㅋㅋ
29세 이시면, 좋은 사람 만나서 결혼하세요~
제 생각은 그런 완고하신 부모님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애요.다 자식 잘 되라고 하시는 거잖아요~
저도 힘든었던 학창시절을 뒤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혹시, 결혼 전 출가를 허락하신다면... 더욱 심하게 통제하지 않으실까요?..
빨리 결혼해서 남편과 여행도 가고 즐거운 생활 보내세요~
어떠한 힘든 상황이라도, 자기가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거 같에요.
처음으로 저와 같은 고민하시는 분 만나서 너무 좋네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