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7시에 기상 공주들은 셋이구 초등학교 2학년다니는 큰공주 와 어린이집다닌는 7,6살 공주둘 아이들 셋을 7시 30분에 깨워서 옷입히구 아이들 8시에 모두 출발 낭군님 저보다 10분정도 늦게 기상 일어나서 아이들 옷입히는것과 아침먹는거 도와줌 아침먹으면서 아이들 머리 손질 아이들 출발하면은 네가 아침먹구 그사이 낭군님은 설겆이 도와줌 그렇지 않으면은 제가 아침을 못먹으닌가 낭군님 도와줌 매일 아침은 꼬박꼬박 밥을 챙겨줌 아이들이 나가구 나서 8시 15분정도 집에서 낭군님과 함께 출발 낭군님 저의 사무실에 데려다 주구 낭군님 사무실로 출근 저는 8시30분부 오후6시 까지 근무 6시 30분까지 집에 걸어서 감 시내버스 기다리는 시간과 걸어가는 사간이 거이 비슷하여 항상 운동삼아 걸어감 집에 도착하자 마자 학교 다니는 큰공주 숙제 봐주구 둘째,셋째 다니는 공주들 숙제 보아주구 저녁준비해서 저녁먹이면 8시30분 그리구 세명 사워시키구 동화책읽어주구 재우면은 저녁 10시 정도 됩니다 낭군님은 거의 매일 11-12시에 퇴근합니다 몇달전부터 갑자기 어린이집 견학가는날은 새벽5시 에 일어나서 김밥 마라서 보냅니다 공주들이 꼭 김밥 말아주라구 해서 몇번 볶은밥 해서 보냈더니 우리 막내공주 따라다니면서 김밥 마라 달라구 함 견학은 1주일에 한번꼴 토요일은 오전근무하구 일찍집에 들어와서 집안청소와 이불빨래 하면은 거의 저녁6시 낭군님은 토요일 저녁7시 정도 퇴근 그러면은 낭군님과 토요일날 저녁에 1주일처음으로 가족이 저녁식사 함 일요일은 처음으로 9시-10시까지 늦잠을 잠 그러지 않으면은 시댁에 일하러 새벽5시 일어나서 일요일두 일하러감 저녁에 일이 끝나면은 저녁 7시 아이들 목욕시키구 밥먹이구 하면은 저녁 10시가 넘어감 일주일에 한번 쉬는 날도 거의 못쉼 시아버님이 전화해서 일하러 가자구 하면은 쉬지못하구 가야함 외아들이라서 저희만 부르심 부부가 맞벌이을 3년이 넘게 했어두 쉬는날은 이젯까지 거의 순창에서 일을 함 낭군님이 아버님이 늙으셔서 자기가 도와야 한다구 그렇지 않으면은 자기 마음이 불편해서 자기가 할수 있는데까지 해야 한다구 함 일요일날 시골가서 일하지 않은날은 시댁가서 저녁을 꼭 함께 먹어야함 가지않으면은 시아버님이 너무 서운해하심 결혼하구 한번도 우리가족간의 달란한 시간을 보내지 못함 결혼9년차 주부이면서 직장생활을 하지만은 넘 힘이든다 작년에는 몸이 힘들어서 자꾸 스러져서 2주일에 한번씩 영양제을 맞으면서 직장을 다님 힘들다구 해두 믿지 않으시는 시댁부모님 외아들과 며느리가 용돈 적게 준다구 서운해 하신는 시누들과 시부모님 공주들낳을 때두 시어머니가 몸조리해주지 않아서 낭군님 몸조리을 모두 해주구 모두다 수술을 했는데두 공주라구 시아버님은 셋째을 고아원에서 아들로 바꿔왔으면은 하는 말까지 하셨음. 그래두 술과 담배두 하지 않구. 만난지 12년이 넘었는데두 항상 변함이 없는 낭군님을 보구 살아가구 있는데 넘 힘들다 2년을 시집생활을 하구 분가한지 7년이 되어가는데 언제 까지 이러구 살아야 하는지. 겨우 나의 나이 32살 낭군님 37살 그런데 넘 힘든 하루하루다 쉬지을 못하구 힘든 하루하루 미칠것만 같다 항상 아이들 혼자서 키우느라 고생한다는 우리 낭군님 말에 버티지만은 넘 힘들다 아이들이 오직하면은 할아버지는 왜 우리 엄마 아빠 일만 시켜 하는 말을 한다 그래두 직장을 다닐수 있겠금 많이 도와주는 낭군님 넘 사랑스럽구 고맙다 다른 맞벌이들두 이러구 살까요 자꾸 더욱더 힘이 드네요 그래두 나이가 먹어가닌까 그러는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정말 답답함
맞벌이는 모두 이러구 살까
공주들은 셋이구 초등학교 2학년다니는 큰공주 와 어린이집다닌는 7,6살 공주둘
아이들 셋을 7시 30분에 깨워서 옷입히구 아이들 8시에 모두 출발
낭군님 저보다 10분정도 늦게 기상
일어나서 아이들 옷입히는것과 아침먹는거 도와줌
아침먹으면서 아이들 머리 손질
아이들 출발하면은 네가 아침먹구
그사이 낭군님은 설겆이 도와줌
그렇지 않으면은 제가 아침을 못먹으닌가 낭군님 도와줌
매일 아침은 꼬박꼬박 밥을 챙겨줌
아이들이 나가구 나서 8시 15분정도 집에서 낭군님과 함께 출발
낭군님 저의 사무실에 데려다 주구 낭군님 사무실로 출근
저는 8시30분부 오후6시 까지 근무
6시 30분까지 집에 걸어서 감
시내버스 기다리는 시간과 걸어가는 사간이 거이 비슷하여 항상 운동삼아 걸어감
집에 도착하자 마자 학교 다니는 큰공주 숙제 봐주구
둘째,셋째 다니는 공주들 숙제 보아주구 저녁준비해서 저녁먹이면 8시30분
그리구 세명 사워시키구 동화책읽어주구 재우면은 저녁 10시 정도 됩니다
낭군님은 거의 매일 11-12시에 퇴근합니다
몇달전부터 갑자기
어린이집 견학가는날은 새벽5시 에 일어나서 김밥 마라서 보냅니다
공주들이 꼭 김밥 말아주라구 해서
몇번 볶은밥 해서 보냈더니 우리 막내공주 따라다니면서 김밥 마라 달라구 함
견학은 1주일에 한번꼴
토요일은 오전근무하구 일찍집에 들어와서 집안청소와 이불빨래 하면은 거의 저녁6시
낭군님은 토요일 저녁7시 정도 퇴근 그러면은 낭군님과 토요일날 저녁에 1주일처음으로 가족이 저녁식사 함
일요일은 처음으로 9시-10시까지 늦잠을 잠
그러지 않으면은 시댁에 일하러 새벽5시 일어나서 일요일두 일하러감
저녁에 일이 끝나면은 저녁 7시
아이들 목욕시키구 밥먹이구 하면은 저녁 10시가 넘어감
일주일에 한번 쉬는 날도 거의 못쉼
시아버님이 전화해서 일하러 가자구 하면은 쉬지못하구 가야함
외아들이라서 저희만 부르심
부부가 맞벌이을 3년이 넘게 했어두 쉬는날은 이젯까지 거의 순창에서 일을 함
낭군님이 아버님이 늙으셔서 자기가 도와야 한다구 그렇지 않으면은
자기 마음이 불편해서 자기가 할수 있는데까지 해야 한다구 함
일요일날 시골가서 일하지 않은날은 시댁가서 저녁을 꼭 함께 먹어야함
가지않으면은 시아버님이 너무 서운해하심
결혼하구 한번도 우리가족간의 달란한 시간을 보내지 못함
결혼9년차 주부이면서 직장생활을 하지만은 넘 힘이든다
작년에는 몸이 힘들어서 자꾸 스러져서 2주일에 한번씩 영양제을 맞으면서 직장을 다님
힘들다구 해두 믿지 않으시는 시댁부모님
외아들과 며느리가 용돈 적게 준다구 서운해 하신는 시누들과 시부모님
공주들낳을 때두 시어머니가 몸조리해주지 않아서 낭군님 몸조리을 모두 해주구
모두다 수술을 했는데두 공주라구 시아버님은 셋째을 고아원에서 아들로 바꿔왔으면은 하는 말까지 하셨음.
그래두 술과 담배두 하지 않구.
만난지 12년이 넘었는데두 항상 변함이 없는 낭군님을 보구 살아가구 있는데 넘 힘들다
2년을 시집생활을 하구 분가한지 7년이 되어가는데 언제 까지 이러구 살아야 하는지.
겨우 나의 나이 32살 낭군님 37살 그런데 넘 힘든 하루하루다
쉬지을 못하구 힘든 하루하루 미칠것만 같다
항상 아이들 혼자서 키우느라 고생한다는 우리 낭군님 말에 버티지만은 넘 힘들다
아이들이 오직하면은 할아버지는 왜 우리 엄마 아빠 일만 시켜 하는 말을 한다
그래두 직장을 다닐수 있겠금 많이 도와주는 낭군님 넘 사랑스럽구 고맙다
다른 맞벌이들두 이러구 살까요
자꾸 더욱더 힘이 드네요
그래두 나이가 먹어가닌까 그러는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정말 답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