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1일이 빨리왔으면 합니다. 그러면 저 시끄러운 확성기에서 흘러나오는 노래 그만들을텐데.. 날이 너무 덥지도 않아서 창문을 열고 일하기 딱 좋은날에.. 저 확성기 소리가 저의 귀를 괴로혀서 문이라는 문 다 닫고 일하지만.. 여전히 저넘의 확성기는 개사한 노래를 신나게 울립니다. 저희 사무실에서 5분 거리에 초등학교가 있습니다. ㅡㅡ;;그 아이들 공부는 제대로 집중 할수 있을런지.. 확성기 음악 그래 그나마 음악이니 듣자하였지만, 모 후보의 과거가 어쩌고~~~ 모 당의 당수의 테러가 어쩌고~~ 모 당의 테러는 자작이고~~ 모 당의 당수의 부모님이 천벌 받아서 그렇게 간것이다.. 하고 신나게 확성기에 소리소리 지르더니.. 좀 있으니.. 테러의 배후는 모당이 개입되었다~~ oo이는 모 당의 당원이다~~ 모당이 나라를 망쳐놓았다~ 괜히 탄핵한것이 아니다. 싹이 노래서 욕 먹을 각오하고 나라 발전에 입하고자 탄핵했으나..~~ 어쩌고...저쩌고... ㅇㅇ 당이 생명이 긴 이유는... 노련함이 어쩌고.. ㅇㅇ당에서 나온것이 결국 ㅇㅇ 이다. 형을 모르는 동생인 것이다. 다 똑같습디다. 결론은 상대방은 다 나쁘다고 하더이다. 진짜 근거가 있는 이야기인지.. 좋은 이야기하면 그래도 덜 스트레스 받을텐데 지금 일주일 넘게... 서로 욕하고 무시하고 하는 이야기 매일 귀 쨍쨍하게 들으니... 집에 가면 머리가 어질합니다. 일주일 사이에 성격도 변해갑니다. 초등학교 앞인데...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지.. 구의원 선거 나오시는 분들의 얼굴을 아는 아이들도 있을텐데.. 같은 동네이니.. 더 기가 차는 것은 하교길에 몇명아이들이 손 잡고 가는데..(저희 건물 지대가 높아서 베란다로 도로나 인도 쪽이 잘보입니다..물론 소리도 아주 잘 들려줍니다. 사거리 쪽에 바로 있어서..ㅠㅠ) 아이의 어머니 인듯한 분이 어떤 아이랑 잡은 손을 확 뿌리치더군요.. 아이 "왜" 엄마 "ㅇㅇ엄마는 엄마랑 다른 곳이라고 했어 안했어" ㅡㅡ;; "엄마가 ㅇㅇ하고 ㅇㅇ랑만 놀라고 했어 안했어" 참..말로 이 속좁은 어머니 뭡니까..? 애들이 투표합니까..?? 투표랑 친구랑 손잡고 하교하는 것이 뭔 상관관계가 있는지.. 집에 가서 엄마공장에 일 좀 돕고있으니. 그 늦은 시간에도 명함 나누어 주더군요 ㅠㅠ; 그 늦은 시간에 전화 오더군요.. "ㅇㅇ엄마 계세요...어머니 이번에 ㅇㅇ후보님 뽑으시라고 말 좀 전해주세요" ㅡㅡ;; 음....피곤한실텐데... 그 밤에.. 공장으로 ㅇㅇ당 후보 지지자 분이 오셨습니다. 식사 가자고 ㅡㅡ;; 엄마" 남의 밥 얻어먹으면 체해요 ㅡㅡ;; 나중에 화장실 가더라도 갑절로 버려야해서 싫으네요" ㅋㅋㅋ울 엄마지만..종종 말씀을 ^^* 한 십분 공장 문앞에 서계시더니 가시더군요. 쫌 있으니 ㅇㅇ당지지자분(다른 당입니다.) "ㅇㅇ엄마 밥먹었어..? 암 먹었으면 내려가..내가 밥 살께.." 엄마"오늘이 무슨 잔치 날이래요..이집저집 밥 묵자고하게.. 누가 로또라도 됐어요..?" "ㅇㅇ엄마가 쫌 전에 밥묵자고 하던데... 그럼 ㅇㅇ엄마랑 식사가세요.. 두분이서 식사하시면 하실말씀이 많으실텐데.." ㅋㅋ 그 아주머니 얼굴 완전히 익어서 가시더이다.ㅡㅡ;; 진짜 말로만 공명선거...깨끗한 선거..청정...어쩌고.. 음.....말만 하지마시져. 하긴 이글을 선거 운동 하시는 분들이 보실일이 없겠지만.. 워낙 공사가 많으시니.. ㅡㅡ;;진짜..... 밥 한그릇 퍼 주실시간과...남의 뒷담화 논하실 시간에.. 자기 수양을 하심이 어쩔지... 짧은 소견의 제가 확성기에 일주일째 당하다가 너무나도 화가 나서 그건의 열 받음을 주저리고 갑니다.^^*
5월 31일이 빨리 왔으면...
5월 31일이 빨리왔으면 합니다.
그러면 저 시끄러운 확성기에서 흘러나오는 노래 그만들을텐데..
날이 너무 덥지도 않아서 창문을 열고 일하기 딱 좋은날에..
저 확성기 소리가 저의 귀를 괴로혀서 문이라는 문 다 닫고 일하지만..
여전히 저넘의 확성기는 개사한 노래를 신나게 울립니다.
저희 사무실에서 5분 거리에 초등학교가 있습니다.
ㅡㅡ;;그 아이들 공부는 제대로 집중 할수 있을런지..
확성기 음악 그래 그나마 음악이니 듣자하였지만,
모 후보의 과거가 어쩌고~~~
모 당의 당수의 테러가 어쩌고~~
모 당의 테러는 자작이고~~
모 당의 당수의 부모님이 천벌 받아서 그렇게 간것이다..
하고 신나게 확성기에 소리소리 지르더니..
좀 있으니..
테러의 배후는 모당이 개입되었다~~
oo이는 모 당의 당원이다~~
모당이 나라를 망쳐놓았다~
괜히 탄핵한것이 아니다.
싹이 노래서 욕 먹을 각오하고
나라 발전에 입하고자 탄핵했으나..~~
어쩌고...저쩌고...
ㅇㅇ 당이 생명이 긴 이유는...
노련함이 어쩌고..
ㅇㅇ당에서 나온것이 결국 ㅇㅇ 이다.
형을 모르는 동생인 것이다.
다 똑같습디다.
결론은 상대방은 다 나쁘다고 하더이다.
진짜 근거가 있는 이야기인지..
좋은 이야기하면 그래도 덜 스트레스 받을텐데
지금 일주일 넘게...
서로 욕하고 무시하고 하는 이야기 매일
귀 쨍쨍하게 들으니...
집에 가면 머리가 어질합니다.
일주일 사이에 성격도 변해갑니다.
초등학교 앞인데...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지..
구의원 선거 나오시는 분들의 얼굴을 아는 아이들도 있을텐데..
같은 동네이니..
더 기가 차는 것은 하교길에 몇명아이들이 손 잡고 가는데..(저희 건물 지대가 높아서 베란다로
도로나 인도 쪽이 잘보입니다..물론 소리도 아주 잘 들려줍니다. 사거리 쪽에 바로 있어서..ㅠㅠ)
아이의 어머니 인듯한 분이
어떤 아이랑 잡은 손을 확 뿌리치더군요..
아이 "왜"
엄마 "ㅇㅇ엄마는 엄마랑 다른 곳이라고 했어 안했어"
ㅡㅡ;;
"엄마가 ㅇㅇ하고 ㅇㅇ랑만 놀라고 했어 안했어"
참..말로 이 속좁은 어머니 뭡니까..?
애들이 투표합니까..??
투표랑 친구랑 손잡고 하교하는 것이 뭔 상관관계가 있는지..
집에 가서 엄마공장에 일 좀 돕고있으니.
그 늦은 시간에도 명함 나누어 주더군요 ㅠㅠ;
그 늦은 시간에 전화 오더군요..
"ㅇㅇ엄마 계세요...어머니 이번에 ㅇㅇ후보님 뽑으시라고 말 좀 전해주세요"
ㅡㅡ;;
음....피곤한실텐데... 그 밤에..
공장으로 ㅇㅇ당 후보 지지자 분이 오셨습니다.
식사 가자고 ㅡㅡ;;
엄마" 남의 밥 얻어먹으면 체해요 ㅡㅡ;; 나중에 화장실 가더라도 갑절로 버려야해서 싫으네요"
ㅋㅋㅋ울 엄마지만..종종 말씀을 ^^*
한 십분 공장 문앞에 서계시더니 가시더군요.
쫌 있으니 ㅇㅇ당지지자분(다른 당입니다.)
"ㅇㅇ엄마 밥먹었어..? 암 먹었으면 내려가..내가 밥 살께.."
엄마"오늘이 무슨 잔치 날이래요..이집저집 밥 묵자고하게..
누가 로또라도 됐어요..?"
"ㅇㅇ엄마가 쫌 전에 밥묵자고 하던데...
그럼 ㅇㅇ엄마랑 식사가세요..
두분이서 식사하시면 하실말씀이 많으실텐데.."
ㅋㅋ
그 아주머니 얼굴 완전히 익어서 가시더이다.ㅡㅡ;;
진짜 말로만 공명선거...깨끗한 선거..청정...어쩌고..
음.....말만 하지마시져.
하긴 이글을 선거 운동 하시는 분들이 보실일이 없겠지만..
워낙 공사가 많으시니..
ㅡㅡ;;진짜.....
밥 한그릇 퍼 주실시간과...남의 뒷담화 논하실 시간에..
자기 수양을 하심이 어쩔지...
짧은 소견의 제가 확성기에 일주일째 당하다가 너무나도 화가 나서
그건의 열 받음을 주저리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