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내용은 기독교 교리나 그 종교자체의 비판을 전제로 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의 교리로 설명하시는건 제 스스로 답변으로 인정 할 수 없습니다.
위 전제에서 "스스로"라는 말의 의미는 제 개인적인 판단이므로 그에 대한 반론은 문제삼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모든이들이 인정하지 않는 부분은 아니라는 걸 명시합니다.
본 내용의 중심은 자주 언론이나 여기 상주하고 계신 안티분들이 인용한 "일부 목사"들의 비리와 사회적인 범죄에 대한 질문입니다. 최대한 감정을 자제하시고 "일부"에 대한 질문이니 답을 하실 의사가 있으신 분은 답변을 하시고 관심없으신 분들은 안다셔도 됩니다.
또한 답변을 요구하는 것이 아닌 답변을 듣고 싶은 토론임을 양지하시고 "네가 뭔데 이런 답변을 요구하냐"는 식의 발언은 미리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2. 논점
1) 목사 자격의 수여는 어디에서 하는가?
목사 또는 성직자의 자격은 어디에서 주어지는 지에 대한 질문입니다.
이질문에서 묻는 궁국적인 논점은 목사라는 자격을 부여함에 있어 어떠한 신앙적 심사와 어떠한 인간적 심사까지 시행되고 있냐는데 있습니다.
"일부"라 지칭하시는 목사들도 분명히 이런 과정을 거쳐 목사라는 자격이 부여되었을 것일진데 심사시에 어떤 결함이 있지 않았나 하는 것에 중점을 맞춘 질문입니다.
2) 교회 인가를 하는 곳은 어디인가?
교회의 설립을 인가하는 곳은 어디이며, 한 자치구내에 거리제한이나 그러한 것이 존재하는지에 대한 질문입니다.
뉴스에서도 나왔듯이 새로이 목사 자격을 부여받은 목사가 개척교회를 설립하였으나 주변의 교회에 신도들을 빼앗기자 그에 격분해서 수십차례 그 인근지역에 방화를 저지른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것을 볼때 교회의 인가시 기존의 교회에 침해를 가하지 않는지 그리고 교회에 인가시 그런 점까지 감안을 하는지에 질문의 요지가 있다 하겠습니다.
3) 목사 자격 부여 후의 사후 관리는 어디에서 하는가?
"일부"라 칭하시는 목사와 역시 "일부"라 칭하시는 "이단"에 대한 감시와 관리 시스템의 존재 여부에 대한 질문입니다.
장애인 수용소에서 수차례 성폭행과 사람으로서는 할 수 없는 인면수심의 범죄를 저지른 목사의 예에서 볼 때 목사 인준 후의 사후 관리 즉 목사의 역활을 충실히 수행하는지와 그 교회에서 잘못된 교리를 가르치고 있는지 여부에 대한 감시 시스템이 존재하는가에 대한 질문입니다.
상당히 중요한 질문으로 만일 이 감시시스템이나 관리시스템이 존재하지 않거나 부실하다면 과거에도 이런 "일부"의 잘못이 있어왔고, 또한 현재도 이렇듯 벌어지고 있으며 이 감시시스템의 부재를 노려 또다시 이러한 폐단을 일으키려는 사람이 출현하지 말라는 법은 없기 때문입니다.
이 세가지 질문에서 보듯이 저는 교리에 대한 언급과 종교의 본질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았으므로 "그사람은 진정한 기독교인이 아니다"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이므로 누구나 죄를 지을 수 있다" 등등의 성경구절을 이용한 답변은 제 자신이 거부하는 바입니다.
제가 묻고자 하는 것은 "일부"라고 지칭하는 그부분을 과연 "일부"로 볼 수 있는지에 대한 관점에 대한 질문입니다.
목사라는 또는 성직자(선교사 포함)이라는 자격을 부여하고 그 것을 관리하는 집단이 없다면 저들은 대한민국의 전 목사와 성직자는 그 자격이 의심될다 할 것이며, 반대로 그들에게 자격을 부여하고 관리하는 단체나 집단이 있다면 그 관리시스템이나 감시시스템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는 바 이것은 "일개 개인"의 문제라고 치부하기엔 적절치 않으며, 스스로 자정능력을 상실한 "기독교"전체의 문제가 아닌가 하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또한 과연 그들을 인가하고 교회를 인가한 기독교단체에서 이런 부분에 대한 어느정도의 "사회적 책임"을 지고 있는가에 대한 질문임을 다시 한번 이지해주시길 바라며, 이것이 해결되지 않는 다면 각종 게시판에 성직자의 잘못에 대한 기사가 실리 때 마다 "하나를 보고 열을 판단하지 마세요." " 일반화의 오류입니다." "저 한사람으로 기독교 전체를 매도하는 것은 어리석인 짓입니다."라는 의견이 합리성을 가지기 힘들 것입니다.
기독교신자분들이 말씀하듯이 교회가 좋은 일을 하는 것은 왜 보지 않냐 하는데 그 또한 인정합니다. 어느 사회나 부조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어느 단체나 부조리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단체 내에서 어떠한 비리가 발생 했을 때 단체의 장이나 대변인들을 통해 대국민 사과라는 형식을 빌어 자신의 잘못을 시인하고 처벌에 대해 순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에 글을 쓰시는 기독교분들은 그런 잘못에 대한것을 일부로 치부합니다. 제가 이글을 쓴 이유는 계속되는 그 "일부"의 잘못이라는 말이 과연 타당한지 그리고 그들을 관리하고 감시해야할 기독교단체는 과연 단 하나의 잘못이 없는지 사회적 책임을 묻는 질문입니다.
그러니 교리에 의한 답변이나 성경을 인용한 답변은 무의미함을 알려드립니다. 사회적관점의 리플이 달리기를 희망하며 건방지다 하실분도 계실 줄 압니다만 스스로의 단체를 대변하고 지켜내는 것 또한 기독교분들의 임무라 믿기 때문에 이글을 올리는 것이니 노여워하지 마시고 양해 바랍니다. 이만 줄입니다.
추신 : 안티분들에게 부탁합니다. 욕플이나 악플은 가급적 삼가해 주십시요. 건전한 토론이 될 수 있도록 안티의 한사람으로서 정중히 부탁을 드립니다. 안티분들이 항상 분개하시는 그 "일부"의 잘못으로의 왜곡에 대해 질문하는 것이니 조용히 지켜봐주시길 바랍니다.
기독교분들에게 묻습니다.
일전에 리플로 질문을 던졌으나 답변글이 없어서 다시 올려봅니다.
1. 들어가지 전에
본 내용은 기독교 교리나 그 종교자체의 비판을 전제로 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의 교리로 설명하시는건 제 스스로 답변으로 인정 할 수 없습니다.
위 전제에서 "스스로"라는 말의 의미는 제 개인적인 판단이므로 그에 대한 반론은 문제삼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모든이들이 인정하지 않는 부분은 아니라는 걸 명시합니다.
본 내용의 중심은 자주 언론이나 여기 상주하고 계신 안티분들이 인용한 "일부 목사"들의 비리와 사회적인 범죄에 대한 질문입니다. 최대한 감정을 자제하시고 "일부"에 대한 질문이니 답을 하실 의사가 있으신 분은 답변을 하시고 관심없으신 분들은 안다셔도 됩니다.
또한 답변을 요구하는 것이 아닌 답변을 듣고 싶은 토론임을 양지하시고 "네가 뭔데 이런 답변을 요구하냐"는 식의 발언은 미리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2. 논점
1) 목사 자격의 수여는 어디에서 하는가?
목사 또는 성직자의 자격은 어디에서 주어지는 지에 대한 질문입니다.
이질문에서 묻는 궁국적인 논점은 목사라는 자격을 부여함에 있어 어떠한 신앙적 심사와 어떠한 인간적 심사까지 시행되고 있냐는데 있습니다.
"일부"라 지칭하시는 목사들도 분명히 이런 과정을 거쳐 목사라는 자격이 부여되었을 것일진데 심사시에 어떤 결함이 있지 않았나 하는 것에 중점을 맞춘 질문입니다.
2) 교회 인가를 하는 곳은 어디인가?
교회의 설립을 인가하는 곳은 어디이며, 한 자치구내에 거리제한이나 그러한 것이 존재하는지에 대한 질문입니다.
뉴스에서도 나왔듯이 새로이 목사 자격을 부여받은 목사가 개척교회를 설립하였으나 주변의 교회에 신도들을 빼앗기자 그에 격분해서 수십차례 그 인근지역에 방화를 저지른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것을 볼때 교회의 인가시 기존의 교회에 침해를 가하지 않는지 그리고 교회에 인가시 그런 점까지 감안을 하는지에 질문의 요지가 있다 하겠습니다.
3) 목사 자격 부여 후의 사후 관리는 어디에서 하는가?
"일부"라 칭하시는 목사와 역시 "일부"라 칭하시는 "이단"에 대한 감시와 관리 시스템의 존재 여부에 대한 질문입니다.
장애인 수용소에서 수차례 성폭행과 사람으로서는 할 수 없는 인면수심의 범죄를 저지른 목사의 예에서 볼 때 목사 인준 후의 사후 관리 즉 목사의 역활을 충실히 수행하는지와 그 교회에서 잘못된 교리를 가르치고 있는지 여부에 대한 감시 시스템이 존재하는가에 대한 질문입니다.
상당히 중요한 질문으로 만일 이 감시시스템이나 관리시스템이 존재하지 않거나 부실하다면 과거에도 이런 "일부"의 잘못이 있어왔고, 또한 현재도 이렇듯 벌어지고 있으며 이 감시시스템의 부재를 노려 또다시 이러한 폐단을 일으키려는 사람이 출현하지 말라는 법은 없기 때문입니다.
이 세가지 질문에서 보듯이 저는 교리에 대한 언급과 종교의 본질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았으므로 "그사람은 진정한 기독교인이 아니다"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이므로 누구나 죄를 지을 수 있다" 등등의 성경구절을 이용한 답변은 제 자신이 거부하는 바입니다.
제가 묻고자 하는 것은 "일부"라고 지칭하는 그부분을 과연 "일부"로 볼 수 있는지에 대한 관점에 대한 질문입니다.
목사라는 또는 성직자(선교사 포함)이라는 자격을 부여하고 그 것을 관리하는 집단이 없다면 저들은 대한민국의 전 목사와 성직자는 그 자격이 의심될다 할 것이며, 반대로 그들에게 자격을 부여하고 관리하는 단체나 집단이 있다면 그 관리시스템이나 감시시스템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는 바 이것은 "일개 개인"의 문제라고 치부하기엔 적절치 않으며, 스스로 자정능력을 상실한 "기독교"전체의 문제가 아닌가 하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또한 과연 그들을 인가하고 교회를 인가한 기독교단체에서 이런 부분에 대한 어느정도의 "사회적 책임"을 지고 있는가에 대한 질문임을 다시 한번 이지해주시길 바라며, 이것이 해결되지 않는 다면 각종 게시판에 성직자의 잘못에 대한 기사가 실리 때 마다 "하나를 보고 열을 판단하지 마세요." " 일반화의 오류입니다." "저 한사람으로 기독교 전체를 매도하는 것은 어리석인 짓입니다."라는 의견이 합리성을 가지기 힘들 것입니다.
기독교신자분들이 말씀하듯이 교회가 좋은 일을 하는 것은 왜 보지 않냐 하는데 그 또한 인정합니다. 어느 사회나 부조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어느 단체나 부조리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단체 내에서 어떠한 비리가 발생 했을 때 단체의 장이나 대변인들을 통해 대국민 사과라는 형식을 빌어 자신의 잘못을 시인하고 처벌에 대해 순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에 글을 쓰시는 기독교분들은 그런 잘못에 대한것을 일부로 치부합니다. 제가 이글을 쓴 이유는 계속되는 그 "일부"의 잘못이라는 말이 과연 타당한지 그리고 그들을 관리하고 감시해야할 기독교단체는 과연 단 하나의 잘못이 없는지 사회적 책임을 묻는 질문입니다.
그러니 교리에 의한 답변이나 성경을 인용한 답변은 무의미함을 알려드립니다. 사회적관점의 리플이 달리기를 희망하며 건방지다 하실분도 계실 줄 압니다만 스스로의 단체를 대변하고 지켜내는 것 또한 기독교분들의 임무라 믿기 때문에 이글을 올리는 것이니 노여워하지 마시고 양해 바랍니다. 이만 줄입니다.
추신 : 안티분들에게 부탁합니다. 욕플이나 악플은 가급적 삼가해 주십시요. 건전한 토론이 될 수 있도록 안티의 한사람으로서 정중히 부탁을 드립니다. 안티분들이 항상 분개하시는 그 "일부"의 잘못으로의 왜곡에 대해 질문하는 것이니 조용히 지켜봐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