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21세기입니다. 1999년엔 지구가 멸망해 죽는다고 했는데..다들 열심히 잘살고 있습니다. 요즘 달에다 땅투기를 한다고 합니다. 지금 엄청 싼값에 파는데..지금 사야 나중에 한몫 챙긴다 합니다.. --증말 달에다 집을 지을 날이 올까 궁금합니다.. 이처럼 초첨단을 달리는 이시대에.. 울나라 남자들은 과거 50년대, 60년대의 가부장적인 가정을 원합니다. 여자들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데.. 이 남자라는 (외계의 동물이 분명함)...존재는 과거를 그리워 하며.. 요즘 여자들은 싸가지가 없고 자신밖에 모르고 사치하고 , 일한다고 깝쭉거리고 남자 알기를 우습게 안다면서.. 여자들을 폄하합니다. 절대 지금이 어느 시대인지...어떻게 해야 같이 서로가 행복한 가정을 이룰것인지.. 어떻게 자신이 노력해야 하는지는 전혀 생각하지 않고... 오로지 자신이 장가를 못가는 이유를 여자들만의 탓으로 돌리는 .... 이해 불가능의 남자들이 많습니다.. 진짜 이사람들 불쌍합니다. 그럼서 자신이 대한민국의 표준남자라고 효자라고 스스로 생각의 틀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 이 남자들이 선택하는 여자들이 해외 여성들입니다. 해외 여성들이라고 보고 듣고 하는것이 없겠습니까? 자신의 욕구를 맞추줄 외국 여성을 구했는데...이 여성도 여권을 운운하니 기가 차겠지요.. 자신이 뭘 잘못생각하고 있는지... 왜 그렇게 생각하면 안되는지 전혀 모르는 남자들.....어찌 보면 너무 무섭고 불쌍합니다. 어느 여자들 데려 와도 이 남자들과는 행복하지 못할겁니다. 기본적으로 이 남자들에겐 여자를 어떻게 사랑하고 이해해야 하는지 모르기 때문이죠.. 요즘엔 농촌 노총각들보단 도시에 사는 능력있는 남자들이 해외 여성들을 신부감으로 구한다는 방송에 어느 남자가 인터뷰 하는데 가관이었습니다. 우리나라 요즘 여자들은 효자들을 싫어한다. 시부모를 모시기 싫어한다. 너무 자신밖에 몰라서 결혼하면 힘들거 같다..자신과는 맞지 않아서 외국 여성과 결혼을 생각한다. 소위 배웠다는 사람이..것도 공무원이라는 사람이 이렇게 생각한다는게.... 기가 찼습니다. 죽어도 자신은 바뀌기 싫어하는 남자들..모든걸 여자들 탓으로만 돌리는 남자들... 세상 어느여자와 결혼한들 행복할수 있을까요? 그래서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내 남편이라도 잘 가르치자...내 딸도 잘 가르쳐서 미래의 자신의 남편에게 가르칠수 있는 마인드를 심어주자...였습니다. 뭐라고 가르쳐줘도 귓구멍에 마늘 박아 넣고 안 듣는 남자들... 한번뿐인 인생 누가 누구에게 맞춘단 말입니까? 서로가 서로에게 맞추며 살아야 할것을..어느 한사람의 희생을 바라는 것은... 못난 행동이라 봅니다.
보수반동을 바꾸기 싫어하는 남자들
바야흐로 21세기입니다.
1999년엔 지구가 멸망해 죽는다고 했는데..다들 열심히 잘살고 있습니다.
요즘 달에다 땅투기를 한다고 합니다.
지금 엄청 싼값에 파는데..지금 사야 나중에 한몫 챙긴다 합니다..
--증말 달에다 집을 지을 날이 올까 궁금합니다..
이처럼 초첨단을 달리는 이시대에..
울나라 남자들은 과거 50년대, 60년대의 가부장적인 가정을 원합니다.
여자들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데..
이 남자라는 (외계의 동물이 분명함)...존재는 과거를 그리워 하며..
요즘 여자들은 싸가지가 없고 자신밖에 모르고 사치하고 , 일한다고 깝쭉거리고
남자 알기를 우습게 안다면서..
여자들을 폄하합니다.
절대 지금이 어느 시대인지...어떻게 해야 같이 서로가 행복한 가정을 이룰것인지..
어떻게 자신이 노력해야 하는지는 전혀 생각하지 않고...
오로지 자신이 장가를 못가는 이유를 여자들만의 탓으로 돌리는 ....
이해 불가능의 남자들이 많습니다..
진짜 이사람들 불쌍합니다.
그럼서 자신이 대한민국의 표준남자라고 효자라고 스스로 생각의 틀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 이 남자들이 선택하는 여자들이 해외 여성들입니다.
해외 여성들이라고 보고 듣고 하는것이 없겠습니까?
자신의 욕구를 맞추줄 외국 여성을 구했는데...이 여성도 여권을 운운하니 기가 차겠지요..
자신이 뭘 잘못생각하고 있는지...
왜 그렇게 생각하면 안되는지 전혀 모르는 남자들.....어찌 보면 너무 무섭고 불쌍합니다.
어느 여자들 데려 와도 이 남자들과는 행복하지 못할겁니다.
기본적으로 이 남자들에겐 여자를 어떻게 사랑하고 이해해야 하는지 모르기 때문이죠..
요즘엔 농촌 노총각들보단 도시에 사는 능력있는 남자들이 해외 여성들을 신부감으로
구한다는 방송에 어느 남자가 인터뷰 하는데 가관이었습니다.
우리나라 요즘 여자들은 효자들을 싫어한다.
시부모를 모시기 싫어한다.
너무 자신밖에 몰라서 결혼하면 힘들거 같다..자신과는 맞지 않아서
외국 여성과 결혼을 생각한다.
소위 배웠다는 사람이..것도 공무원이라는 사람이 이렇게 생각한다는게....
기가 찼습니다.
죽어도 자신은 바뀌기 싫어하는 남자들..모든걸 여자들 탓으로만 돌리는 남자들...
세상 어느여자와 결혼한들
행복할수 있을까요?
그래서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내 남편이라도 잘 가르치자...내 딸도 잘 가르쳐서 미래의 자신의 남편에게 가르칠수 있는
마인드를 심어주자...였습니다.
뭐라고 가르쳐줘도 귓구멍에 마늘 박아 넣고 안 듣는 남자들...
한번뿐인 인생 누가 누구에게 맞춘단 말입니까?
서로가 서로에게 맞추며 살아야 할것을..어느 한사람의 희생을 바라는 것은...
못난 행동이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