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낀사람"이라는 작성자 이름으로 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제게 도움을 주시고자 지혜와 조언을 나눠주신 여러 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처음 글 올릴 때에는 시덥잖은 남의 가정사에 진지한 조언은 커녕 누가 눈길이나 제대로 한 번 줄까하며 의구심을 가졌더랬습니다. 그런데도 놀랍게도 많은 분들이 마치 자기 이웃의 문제인 양 관심을 표해 주셨습니다. 특히, '김선경'님, '김정희'님, '9년차'님, '5년차'님, '수국화'님, '햄토리'님, '후리지아'님, '이슬비'님, '주부(sekksh)'님, '나두새댁'님, '외씨버선'님, 'SungMiaCha'님, '김성숙'님, '이재순'님, '며느리(navi602)'님, '결혼9년차(jyoungsun)'님, '지순일'님, '최윤영'님, '이미선'님, '전은정'님, '고성희'님, '쟈스민'님, '이지현'님, '김지현'님, '엄헌자'님, '김숙경'님, '이경화'님, '문미정'님, '색시(winse2)'님, '지중해'님, '이윤정'님, '윤영숙'님, '전금희'님, '전윤선'님, '이은휘'님, '서정현'님, '지은숙'님, '한아름'님, '우성미'님, '김하나'님, '이윤미'님, '현아(지난여름)'님, '지나가다가(mallihwa9)'님, '유세인'님, '나도며느리(again6610)'님, '지나가다가(nyk1227)'님, '나도맏며느리(sdjbs)'님, '유은영'님,'은미'님, '해바라기'님, '김수형'님, '나쁜며느리(junmami1)'님 등등께서 들려 주신 말씀은 제가 미처 다 생각지 못했던 점, 잘못 생각했던 점, 알지 못했던 점들을 깨우쳐 주시고 알게 해주셨습니다. 마음 깊이 감사 드립니다. 이제 제가 아내랑 상의하고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여러 님들의 조언에 힘입어 제가 지금껏 생각해왔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이 집사람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모든 분들께 거듭 감사 드리며 이만 인사를 갈음합니다. 댁내 두루 다복하시고 좋은 일 많기를 축원합니다.
글 올린 사람입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낀사람"이라는 작성자 이름으로 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제게 도움을 주시고자 지혜와 조언을 나눠주신 여러 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처음 글 올릴 때에는
시덥잖은 남의 가정사에 진지한 조언은 커녕
누가 눈길이나 제대로 한 번 줄까하며 의구심을 가졌더랬습니다.
그런데도 놀랍게도 많은 분들이 마치 자기 이웃의 문제인 양
관심을 표해 주셨습니다.
특히, '김선경'님, '김정희'님, '9년차'님, '5년차'님, '수국화'님,
'햄토리'님, '후리지아'님, '이슬비'님, '주부(sekksh)'님, '나두새댁'님,
'외씨버선'님, 'SungMiaCha'님, '김성숙'님, '이재순'님, '며느리(navi602)'님,
'결혼9년차(jyoungsun)'님, '지순일'님, '최윤영'님, '이미선'님,
'전은정'님, '고성희'님, '쟈스민'님, '이지현'님, '김지현'님, '엄헌자'님,
'김숙경'님, '이경화'님, '문미정'님, '색시(winse2)'님, '지중해'님,
'이윤정'님, '윤영숙'님, '전금희'님, '전윤선'님, '이은휘'님, '서정현'님,
'지은숙'님, '한아름'님, '우성미'님, '김하나'님, '이윤미'님, '현아(지난여름)'님,
'지나가다가(mallihwa9)'님, '유세인'님, '나도며느리(again6610)'님,
'지나가다가(nyk1227)'님, '나도맏며느리(sdjbs)'님, '유은영'님,'은미'님,
'해바라기'님, '김수형'님, '나쁜며느리(junmami1)'님 등등께서 들려 주신 말씀은
제가 미처 다 생각지 못했던 점, 잘못 생각했던 점, 알지 못했던 점들을
깨우쳐 주시고 알게 해주셨습니다.
마음 깊이 감사 드립니다.
이제 제가 아내랑 상의하고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여러 님들의 조언에 힘입어
제가 지금껏 생각해왔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이
집사람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모든 분들께 거듭 감사 드리며 이만 인사를 갈음합니다.
댁내 두루 다복하시고 좋은 일 많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