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내년쯤결혼할사이구요..저 27살 남친은 29살... 사귄지는 6개월... 제 남친의 월급은 165만원정도 대구요.. 저는 150에서 200정도됩니다.. 전 한달에 120만원정도를 적금이다 펀드다해서 저축하구요.. 남친도 저에게 돈주고 남는돈으로 적금 조금 붙고 집세내고 밥값차비하구요.. ㅎㅎ 그럼 남친은 돈이 정말 빠듯해서 가끔 제가 용돈줍니당 --; 약 4개월전부터... 서로 합의하에 제남친의 월급에서 보통 70만원에서 100만원을 저에게 보냅니다. 데이트비용으로 한 40만~50만원정도 쓰구요.. 필요한것도 좀 사고... 제돈 조금 합쳐서 물론 제 명의지만 나중에 같이 쓰려고 적금 40만원정도 넣고있습니당. 500만원정도 되면 부모님 여행도 보내드리고 결혼비용으로 보태려구요... 그러니까 제 남친이 저에게 돈을 다 주면.. 제돈 조금 보태구 제가 그돈으로 데이트비용도 내고 적금도 들고 필요한것도 사고 그런다는 얘기죠.. 니돈내돈이 없다는... 그런데요.. 우리는 이게 너무 행복하고 좋은데... 주변친구들은 이상한가봐요... 이해가 안간다는둥.. 니돈은 니돈 내돈은 내돈이라는둥... 결혼도 안했는데 벌써부터 돈관리를 한명이하는게 이상해보여서 그런건가요?? 제 친한 친구는 결국 지들은 그렇게 못하니까 결국부러워서 그런거라는데... 그나저나 울 남친 절 믿고 큰돈두 주고... 정말 이런 남친 사랑스러워요~ 우린 꼭 결혼할꺼지만서두... 만약 헤어지게 된다해도... 울 남친 그 돈에 아무 미련없데요.. 그리구 돈가지고 째째한 사람아니구요... 절 사랑하기때문에 충실할뿐... 그런거겠죠.. 님들도 서로 믿고 이쁜사랑하세요... 사소하게 많이 싸우더라도 서로에대한 믿음...그게 제일 중요한것 같습니다...^_^ --------------------------------------------------------------------------------- ㅎㅎ 님들 관심갖어주셔서 넘 고마워요~^^* 진짜루요... 제 남친이 다 악플뿐이라고 방금 전화해서 속상해 하네요... 글을 넘 일방적으로 써서 사람들이 이상하게 본다구...실상을 알면 안그럴텐데하구요.. 또..자기가 돈 많이 못벌어서 그런거라구요... 본인월급이 한 250만 되었어두... 사람들이 그렇게 이상하게 안볼텐데 하구요 본인의 무능력을 미안해 하네요... 어차피... 제가 스스로 모으는 돈도... 제이름으로 든 적금도... 남친혼자 넣는 적금도 다 우리 돈이에요~ 넘 색안경끼고 보신당~;;; 내년에요.... 연애하면서 알뜰하게 돈모았다구... 적금 만기되서 양가부모님 여행보내드리고... 남는돈으로 불우이웃도 도왔다고 다시 글올릴께요~ 그럼 지금과는 다른 반응이겠죠??ㅎㅎ 솔직히 저두 제 3자가 글을 딱 이렇게만 썻다하면 뭐 저런 X이 다있나 욕했을꺼에여~;;; 지금은 실컷 욕하셔두 대요.. 여기분들 애가 몇이 됬건 어떤상황이건 누가 쫌만 잘못하면 이혼해라..헤어져라... 남의 일이니까 함부로 말하시자나요... 결국 우리둘이 행복하면 그걸루 됬으니까요~^^* 오늘 날씨 구린데 모두모두 행복한 하루대셔요~^_^
제남친의 월급 제가 관리하는게 이상한가요??
저희는 내년쯤결혼할사이구요..저 27살 남친은 29살... 사귄지는 6개월...
제 남친의 월급은 165만원정도 대구요.. 저는 150에서 200정도됩니다..
전 한달에 120만원정도를 적금이다 펀드다해서 저축하구요..
남친도 저에게 돈주고 남는돈으로 적금 조금 붙고 집세내고 밥값차비하구요..
ㅎㅎ 그럼 남친은 돈이 정말 빠듯해서 가끔 제가 용돈줍니당 --;
약 4개월전부터...
서로 합의하에 제남친의 월급에서 보통 70만원에서 100만원을 저에게 보냅니다.
데이트비용으로 한 40만~50만원정도 쓰구요.. 필요한것도 좀 사고...
제돈 조금 합쳐서 물론 제 명의지만 나중에 같이 쓰려고 적금 40만원정도 넣고있습니당.
500만원정도 되면 부모님 여행도 보내드리고 결혼비용으로 보태려구요...
그러니까 제 남친이 저에게 돈을 다 주면.. 제돈 조금 보태구 제가 그돈으로 데이트비용도 내고 적금도 들고 필요한것도 사고 그런다는 얘기죠..
니돈내돈이 없다는...
그런데요.. 우리는 이게 너무 행복하고 좋은데...
주변친구들은 이상한가봐요...
이해가 안간다는둥.. 니돈은 니돈 내돈은 내돈이라는둥...
결혼도 안했는데 벌써부터 돈관리를 한명이하는게 이상해보여서 그런건가요??
제 친한 친구는 결국 지들은 그렇게 못하니까 결국부러워서 그런거라는데...
그나저나 울 남친 절 믿고 큰돈두 주고... 정말 이런 남친 사랑스러워요~
우린 꼭 결혼할꺼지만서두... 만약 헤어지게 된다해도... 울 남친 그 돈에 아무 미련없데요..
그리구 돈가지고 째째한 사람아니구요... 절 사랑하기때문에 충실할뿐... 그런거겠죠..
님들도 서로 믿고 이쁜사랑하세요... 사소하게 많이 싸우더라도 서로에대한 믿음...그게 제일 중요한것 같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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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님들 관심갖어주셔서 넘 고마워요~^^* 진짜루요...
제 남친이 다 악플뿐이라고 방금 전화해서 속상해 하네요...
글을 넘 일방적으로 써서 사람들이 이상하게 본다구...실상을 알면 안그럴텐데하구요..
또..자기가 돈 많이 못벌어서 그런거라구요...
본인월급이 한 250만 되었어두... 사람들이 그렇게 이상하게 안볼텐데 하구요
본인의 무능력을 미안해 하네요...
어차피... 제가 스스로 모으는 돈도... 제이름으로 든 적금도... 남친혼자 넣는 적금도
다 우리 돈이에요~ 넘 색안경끼고 보신당~;;;
내년에요....
연애하면서 알뜰하게 돈모았다구...
적금 만기되서 양가부모님 여행보내드리고...
남는돈으로 불우이웃도 도왔다고 다시 글올릴께요~
그럼 지금과는 다른 반응이겠죠??ㅎㅎ
솔직히 저두 제 3자가 글을 딱 이렇게만 썻다하면 뭐 저런 X이 다있나 욕했을꺼에여~;;;
지금은 실컷 욕하셔두 대요..
여기분들 애가 몇이 됬건 어떤상황이건 누가 쫌만 잘못하면 이혼해라..헤어져라...
남의 일이니까 함부로 말하시자나요...
결국 우리둘이 행복하면 그걸루 됬으니까요~^^*
오늘 날씨 구린데 모두모두 행복한 하루대셔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