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주차 아지 엄마에요(일명 똥강아지의 아지-신랑이 지었어요^^) 오늘 병원가서 기형아 검사 한다고 피뽑아 놓고 왔는데요 초음파 검사 하면서 살짝 물어 봤죠 아들이에요 딸이에요 전 태몽을 넓은 들판을 보고 친정엄만 뿔없는 소를 보았거든요 완전 딸꿈 게다가 입덧도 심한편이었고....밥이랑 고기는 잘 못먹고....면,과일,회 이런 음식만 좋아했죠 여러가지 상황으로 전 거의 딸이라고 생각했는데 오늘가니 아들이랍니다 전 사실 큰아이는 딸을 바랬는데.....그래도 울 신랑이 좋아하더군요 둘째는 딸을 가지기 위해 노력해야 겠어요^^
태몽이 성별을 정확히 알려주진 않더군요
17주차 아지 엄마에요(일명 똥강아지의 아지-신랑이 지었어요^^)
오늘 병원가서 기형아 검사 한다고 피뽑아 놓고 왔는데요
초음파 검사 하면서 살짝 물어 봤죠
아들이에요 딸이에요
전 태몽을 넓은 들판을 보고 친정엄만 뿔없는 소를 보았거든요
완전 딸꿈
게다가 입덧도 심한편이었고....밥이랑 고기는 잘 못먹고....면,과일,회 이런 음식만 좋아했죠
여러가지 상황으로 전 거의 딸이라고 생각했는데
오늘가니 아들이랍니다
전 사실 큰아이는 딸을 바랬는데.....그래도 울 신랑이 좋아하더군요
둘째는 딸을 가지기 위해 노력해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