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여자이고요..이건 동생 아뒤 빌려 씁니다.^^우선 전 올해 안에는 결혼을 하려고 하는 처자 입니다. 남친과는 6년을 만났구요.. 문제는 남친 엄마께서 절 보면 항상하는 말씀이 애기나면 그 아이나 보면서 살아야 겠다 그러시거든요.. 남친 엄마께서는 짐 큰 식당을 운영중인데..그거 그만두시고요.. 전짐 부터 걱정이 돼네요,.. 같이 살자고 하시는건지..아님..아이만 맡기라고 하시는건지.. 아직 일어 나지도 않았는데도 불구하고..넘 걱정이 돼요..무슨생각 이실까요?
예비 시어머니의 의중은?
안녕하세요,
저는 여자이고요..이건 동생 아뒤 빌려 씁니다.^^
우선 전 올해 안에는 결혼을 하려고 하는 처자 입니다.
남친과는 6년을 만났구요..
문제는 남친 엄마께서 절 보면 항상하는 말씀이 애기나면 그 아이나 보면서 살아야 겠다 그러시거든요..
남친 엄마께서는 짐 큰 식당을 운영중인데..그거 그만두시고요..
전짐 부터 걱정이 돼네요,..
같이 살자고 하시는건지..아님..아이만 맡기라고 하시는건지..
아직 일어 나지도 않았는데도 불구하고..넘 걱정이 돼요..무슨생각 이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