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늘 톡을 읽기만하다가 오늘 이렇게 글을 올려봐여 저에겐 3년전에 2년동안 만난 애인이 이었어여 제가 첨으로 너무 좋아하고 사랑했던 그는 2년동안 사겨오면서 성격차이로 결국 전 버림을 받았어여 세상이 다 무너진다는 느낌을 정말 그때 알게됬져 가슴이 너무너무 쓰리고 아픈것도 그때 알게됬어여 제가 울면서 쓰러진것도 그사람이 첨이고 저희집에 당당히 댈꾸가서 인사시키고 양쪽집안 허락을받아 서 연애한것도 그사람이 첨이었어여 전 잘난건 하나도없었어여 키도 작고 얼굴도 못생겼고 그렇다고 몸매도 좋지않았으니깐여(지금도 그래여 ㅋㅋ ) 그친구는 인물도 좋구 키도 크고 몸매도 좋아여 너무비교되져 ㅡㅡ; 근데 그친구는 절 정말이지 너무너무 좋아해줬구여 제가 발이 좀 작은편인데 늘 제 발을 만지작거리면 서 너무 이뻐해준 사람이었어여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헤어지자고 하는바람에 전 거진 일년동안은 힘 두 없고 밥없인 못살던 저인데 입맛도 없어지고 그랬져.... 그뒤로 전 3년이 좀안되게 남자를 멀리하게됬어여 그친구는 저랑헤어지고 다른여자 만나서 정말 잘 지냈구여 근데 얼마전부터 전화가오는거에여 모하냐구.. 아님 낚시 갈래?? 저 이전화받고 너무너무 좋았어여 내색은 못했지만 정말이지 너무 좋더라구여 근데 맘한편으로 겁이 나는거에여 이러다 또 날버린진 않을까.. 몇일전 그친구랑 술자리를했어여 저한테 그러더라구여 여친이랑은 6개월전에 헤어졌다고.. 성격이 너무 안맞는다고.. 그래서 제가 더생각이 낫다고.. 저한테 너무 못되게 한게 너무 미안하고 후 회된다고.. 술김에 한말이지만 전 가슴이너무 뭉클하더라구여 근데 그친구 저한테 말하더라구여 다시 돌아가진 못한다고.. 저두 그냥 좋아하는맘을 숨긴채 너 돌아온다해도 안받아줄거라고 맘에도 없는말을 했어여 저 지금 심정이 애인이 아닌 그냥 편한 친구처럼 힘들때 기댈수도있는 그런 친구로 가끔이라도 서로 안부물으면서 지낼수 있는 그런사이를 유지하고싶어여 다시 돌아온다면 저 받아줄수는 있지만 집안에서도 반대가 좀 심한편이고 이젠 제나이를 생각해서 결 혼을 전재로 만남을 갖고싶어여 제가 이런맘 갖음 안되는건 알지만... 이제라도 연락해주고 돌아와준 그친구 너무 고맙다고 전해주고싶네여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날찾아주고 이렇게 보구싶을땐 볼수있게해줘서... 저 이대로 지내는게 좋겠져? 더이상 바라면 왠지 떠날거 같아서 너무 불안하기도하고 또 생각하면 가 슴이너무 아푸네여 다신 그런상처 받기싫어여 여러분 제가 어떻게 해야좋을지 많은조언 부탁드릴께여 (.. )('' )(.. )
다시 돌아온 그~
전 늘 톡을 읽기만하다가 오늘 이렇게 글을 올려봐여
저에겐 3년전에 2년동안 만난 애인이 이었어여
제가 첨으로 너무 좋아하고 사랑했던 그는 2년동안 사겨오면서 성격차이로 결국 전 버림을 받았어여
세상이 다 무너진다는 느낌을 정말 그때 알게됬져 가슴이 너무너무 쓰리고 아픈것도 그때 알게됬어여
제가 울면서 쓰러진것도 그사람이 첨이고 저희집에 당당히 댈꾸가서 인사시키고 양쪽집안 허락을받아
서 연애한것도 그사람이 첨이었어여
전 잘난건 하나도없었어여 키도 작고 얼굴도 못생겼고 그렇다고 몸매도 좋지않았으니깐여(지금도
그래여 ㅋㅋ ) 그친구는 인물도 좋구 키도 크고 몸매도 좋아여 너무비교되져 ㅡㅡ;
근데 그친구는 절 정말이지 너무너무 좋아해줬구여 제가 발이 좀 작은편인데 늘 제 발을 만지작거리면
서 너무 이뻐해준 사람이었어여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헤어지자고 하는바람에 전 거진 일년동안은 힘
두 없고 밥없인 못살던 저인데 입맛도 없어지고 그랬져....
그뒤로 전 3년이 좀안되게 남자를 멀리하게됬어여 그친구는 저랑헤어지고 다른여자 만나서 정말 잘
지냈구여 근데 얼마전부터 전화가오는거에여
모하냐구.. 아님 낚시 갈래?? 저 이전화받고 너무너무 좋았어여
내색은 못했지만 정말이지 너무 좋더라구여 근데 맘한편으로 겁이 나는거에여
이러다 또 날버린진 않을까..
몇일전 그친구랑 술자리를했어여
저한테 그러더라구여 여친이랑은 6개월전에 헤어졌다고..
성격이 너무 안맞는다고.. 그래서 제가 더생각이 낫다고.. 저한테 너무 못되게 한게 너무 미안하고 후
회된다고.. 술김에 한말이지만 전 가슴이너무 뭉클하더라구여
근데 그친구 저한테 말하더라구여 다시 돌아가진 못한다고.. 저두 그냥 좋아하는맘을 숨긴채
너 돌아온다해도 안받아줄거라고 맘에도 없는말을 했어여
저 지금 심정이 애인이 아닌 그냥 편한 친구처럼 힘들때 기댈수도있는 그런 친구로 가끔이라도 서로
안부물으면서 지낼수 있는 그런사이를 유지하고싶어여
다시 돌아온다면 저 받아줄수는 있지만 집안에서도 반대가 좀 심한편이고 이젠 제나이를 생각해서 결
혼을 전재로 만남을 갖고싶어여 제가 이런맘 갖음 안되는건 알지만...
이제라도 연락해주고 돌아와준 그친구 너무 고맙다고 전해주고싶네여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날찾아주고 이렇게 보구싶을땐 볼수있게해줘서...
저 이대로 지내는게 좋겠져? 더이상 바라면 왠지 떠날거 같아서 너무 불안하기도하고 또 생각하면 가
슴이너무 아푸네여 다신 그런상처 받기싫어여
여러분 제가 어떻게 해야좋을지 많은조언 부탁드릴께여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