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점심시간에 잠깐 회사 동생과 외국어 공부에 대한 얘기를 하다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네요.
저는 33살 노처녀 -_-;; 지금 회사는 6년째 다니고 있어요.
남자친구도 없는 관계로 아직 결혼은 꿈도 못 꾸고 있고... 제 친구들은 모두 결혼해서 애기 하나씩 키우면서 집에서 편한 생활을 누리고 있지요.
솔직히 지금 하고 있는 일을 계속 하고는 싶지만... 결혼하고 임신을 하게되면 회사를 나가야하는 입장이라서.... 큰 욕심은 없답니다... 또 나이 많으면 좀 곤란한 일이라서...제가 사장이 아닌이상 어쩔수 없죠. -_-;
그래서 생각해낸 것이...
필리핀 어학연수랍니다.
그 곳에서의 생활은 잘 할 자신이 있지만... (제가 더운 나라를 좀 좋아합니다. 그리고 혼자 나가서 한 번 살아보고 싶기도하구요... 나이도 먹을많큼 먹었는데 그 정도쯤이야...^^;;) 모든 것 다 팽개치고 이렇게 많은 나이에 영어공부를 하러 간다는 것이 헛 일이 되지 않을까.... 고민이 더 앞서네요.
6개월 영어공부를 하면 어느정도나 할 수 있을까요...?
제가 들은 바로는 필리핀 같은 곳에서 어느정도 영어를 한 다음 호주로 건너가 알바를 하면서 영어를 더 공부한다고 하던데.... 제 나이로도 가능한 일인지...
제 목표는 영어가 어느정도 되면 다시 우리나라에서 영어와 관련된 일을 하는 것이거든요...
33살 나이에 필리핀 어학연수... 어떨지... 경험하신 분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아까 점심시간에 잠깐 회사 동생과 외국어 공부에 대한 얘기를 하다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네요.
저는 33살 노처녀 -_-;; 지금 회사는 6년째 다니고 있어요.
남자친구도 없는 관계로 아직 결혼은 꿈도 못 꾸고 있고... 제 친구들은 모두 결혼해서 애기 하나씩 키우면서 집에서 편한 생활을 누리고 있지요.
솔직히 지금 하고 있는 일을 계속 하고는 싶지만... 결혼하고 임신을 하게되면 회사를 나가야하는 입장이라서.... 큰 욕심은 없답니다... 또 나이 많으면 좀 곤란한 일이라서...제가 사장이 아닌이상 어쩔수 없죠. -_-;
그래서 생각해낸 것이...
필리핀 어학연수랍니다.
그 곳에서의 생활은 잘 할 자신이 있지만... (제가 더운 나라를 좀 좋아합니다. 그리고 혼자 나가서 한 번 살아보고 싶기도하구요... 나이도 먹을많큼 먹었는데 그 정도쯤이야...^^;;) 모든 것 다 팽개치고 이렇게 많은 나이에 영어공부를 하러 간다는 것이 헛 일이 되지 않을까.... 고민이 더 앞서네요.
6개월 영어공부를 하면 어느정도나 할 수 있을까요...?
제가 들은 바로는 필리핀 같은 곳에서 어느정도 영어를 한 다음 호주로 건너가 알바를 하면서 영어를 더 공부한다고 하던데.... 제 나이로도 가능한 일인지...
제 목표는 영어가 어느정도 되면 다시 우리나라에서 영어와 관련된 일을 하는 것이거든요...
내년 봄에 가면 6개월 후 호주로 가서 다시 6개월정도 있다 돌아오면 34살. ㅠㅠ
다시 취업하는 것이 가능할까요? 아니면 호주에서 제가 할 일이 있을까요?
동생 하는 말이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른 때라네요... ^^;
그 말에 자극 좀 받긴했지만...
그런 생각은 항상 했었거든요.
뭐,,, 그렇게 살 수만 있다면 결혼은 안해도 상관 없습니다. ^^;;
나중에 후회해도 어쩔수 없겠지만.
경험 있으신 분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