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서 핸드폰사실분들 꼭 보세요!!!!!(판매점의 횡포)

억울해요2006.05.26
조회171

여러분들 제 얘기한번 들어 보세요 .. 제가 몇일전 핸드폰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수원의 남문 뉴코아 앞 외환은행 사거리에 위치한 외환은행 맞은편버스정류장 바로 앞의 신명정보통신 (sk 텔레콤 간판)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기분좋게 핸드폰을 사고 집에온 저는 핸드폰에 이상이 있는것을 알고 ..전화를 했습니다 .핸드폰이 산지 하루만에 숫자키도 안눌리고 통화할때 지지직 소리가 난다고 그랬더니 저보고 sky대리점을 가야하니 (..토요일이었습니다) 월요일날 오라고 했습니다..그런데 불편한 생활을 하던저는 월요일날 핸드폰 판매점에 갔습니다 근데 ㅡㅡ^ 똑같은 기종이 없으니 쫌이따가 낮에 퀵서비스로 집으로 보내준다덥니다~~ 그러고는 제가 오피스텔에 혼자 사는데여~ 핸드폰을 2시정도에 딱!!! 개통을 끈터니 30분이 지나서야 퀵서비스가 도착하는것이었습니다. 그래서 핸드폰을 받고 또 켜고 보니 ㅡㅡ^ 참나~어이가 업써서...진짜.. 또 통화하는데 말소리에 쇳소리가 ㅡㅡ^ 통화하기 거부감이 들정도로...휴~~ 전 그래서 판매처에 전화를 해쩌

자 이제 부터 본론입니다 !!!! 그래떠니 짜증섞인 말투로 아 그래서 어쩌라고여!! 바꺼드려여 아님 어떻게해요 이러면서 짜증을 내는것입니다.. 정작 짜증나는 사람이 누군데 말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런식으루 몇십분을 티격태격하며 결국 저보고 또 바꾸러 오랍니다!! 참나 !! 전 그래서 늦은밤이라 다음날 갔는데 참나 !! 제가 말하는도중 말끝을 쫌 흐려따고 그걸 반말로 들었다며 저한테 계약서를 꾸겨서 집어던지며 !! 야 너 지금 반말했냐?이러면서 직원한테 야 신발 핸드폰 취소해주지 말고 꺼지라그래!!! 이러면서 눈을 부릅뜨며 한대 칠 기세로 !!!!! 저는 여자인데다 그사람은 덩치도 이써서 저를 한대칠것같은 ,...ㅠㅠ 저는 가만이 이써떠니 저한테 막 !! 야 신발 고소해 !!! 이러면서 꺼지라그랬습니다 !! 이점을 다음날 sk에 신고했더니 자신들은 책임이 업다는식으루 무시해도 대는데 자기가 서로 화해하게 해준다면서 그 판매점을 두둔하는것입니다!!

그러면서 판매점에 그 사람한테 전화가 왔는데 저한테 인터넷에 올리면 지금 자기가 핸드폰 녹음하고 있다고 저를 오히려 협박죄로 고소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기는 절대로 사과 못하겠다고요!!!!!!!!!!!!!

 

여러분 (주)신명정보통신  대표 김희성 휴대폰 도.소매 총판 .... 사과한마디 받지못하고 오히려 저를 신고한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