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초때 힘든 나에게 너무나도 힘이 되어준 20년을 훌쩍 넘긴 절친한 친구 넘이 있었슴다
결혼전 친구들 소개 시켜주면서 헤어진 그 여자와도 잘 아는 친구넘입니다
어느날인가 그 놈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술을 마시고 있는데 이 놈이 이혼 의 모든책임은 나와
우리 집안의 문제라고 말을 하더군요 그전엔 왜 헤어지고 무엇이 문제였는지 묻지도 않았던 놈입니다
그래 친구이니까 아이 까지 있으면서 헤어진 나를 책망하는구나 그렇게 생각하구 아무말도 안했음다
그 놈 하는 말들이 이상하게 그 여자가 나에게 퍼부었던 말들처럼들리더군요 그 땐 좀 이상하다 생각했음다.
시간이 흘러 그 여자와 이런 저런 문제로 만나게 되었는데 내가 그 놈에게 지적 했던 그 여자 의 잘못되었던 행동과 말들을 따지고 화를 냈디다 난 어이가 없어서 눈만 바라보며 너 XX놈 만났냐했음다
순간무지 당황하던 눈빛과 손 떨림을보았음다 만났다 하더군요 일 자리도 부탁하고 힘들어서 하소연을 하고 싶었다 하더군요 이해했음다 결혼전부터 내 찬구들 중에서 유독 그 자식하고 가까웠으니까...
다음날 그 자식한데 연락해서 만났음다 왜 그 여자와 만나면서 나에게 말 한마디 않했냐고 ...
이상하게 그 자식이 무슨말인가를 하고 있었지만 하나도 안들리고 그 놈입이 꼭 지렁이 처럼 보였음다
저 이혼할때 집을 그여자에게 주고 전 옷 몇가지와 몸만 나왔음다
내가 눈물이 나고 미치는것은 다름이 아니고 7년을 같이 살았던 자리에서 지옥에나 떨어질 그놈과 밤을 지낼수있을까임다
그 못된 여자와 잘가던 집앞 민속주점 사장님과 앞집 XX애기엄마가 두 인간들의 짓거리들을 저에게 아니 내가 물어보고 하소연해서 간신히 들었음다 아주 늦은 시간까지 두 인간이 술을 마시고 그놈에게 부축을 받으며 나갔구 아침에 XX애기를 유치원 보내려고 셔틀버스기다리는데 첨 보는 남자가 내집 에서 나오는 거랍니다 인상착의는 그 넘입니다 한 번이 아니고 여러번 그런 일이 있었다 합니다
아무리 이혼상태지만 이런 일들이 있을수 있을까요 지금은 1년 지난일이지만 넘 가슴이 매이고 아픕니다 이런 모든일들을 나의친구들 또 그악마친구들도되는군요 모두모두 말을했음다 지금은 그 악마놈은 모든 친구들과 연락이 끊어져있구요 난 그 놈과 만나고 싶은데 그 놈 집안에연락해도 잘 안되고
미칠것같음다 어케하나여 하~~~아. 두서없이 써내려가서 죄송합니다 친구의 전화받고 갑자기 그 악마같든놈이 생각이 나서..
눈물만 흐르내요...
지금은 이혼한지 3년째 되어가는군요
처음으로 글을 올리는거라서 잘 안되는데 하두 속상하구 힘들어서 그냥 넊두리로 쩝..
이혼 초때 힘든 나에게 너무나도 힘이 되어준 20년을 훌쩍 넘긴 절친한 친구 넘이 있었슴다
결혼전 친구들 소개 시켜주면서 헤어진 그 여자와도 잘 아는 친구넘입니다
어느날인가 그 놈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술을 마시고 있는데 이 놈이 이혼 의 모든책임은 나와
우리 집안의 문제라고 말을 하더군요 그전엔 왜 헤어지고 무엇이 문제였는지 묻지도 않았던 놈입니다
그래 친구이니까 아이 까지 있으면서 헤어진 나를 책망하는구나 그렇게 생각하구 아무말도 안했음다
그 놈 하는 말들이 이상하게 그 여자가 나에게 퍼부었던 말들처럼들리더군요 그 땐 좀 이상하다 생각했음다.
시간이 흘러 그 여자와 이런 저런 문제로 만나게 되었는데 내가 그 놈에게 지적 했던 그 여자 의 잘못되었던 행동과 말들을 따지고 화를 냈디다 난 어이가 없어서 눈만 바라보며 너 XX놈 만났냐했음다
순간무지 당황하던 눈빛과 손 떨림을보았음다 만났다 하더군요 일 자리도 부탁하고 힘들어서 하소연을 하고 싶었다 하더군요 이해했음다 결혼전부터 내 찬구들 중에서 유독 그 자식하고 가까웠으니까...
다음날 그 자식한데 연락해서 만났음다 왜 그 여자와 만나면서 나에게 말 한마디 않했냐고 ...
이상하게 그 자식이 무슨말인가를 하고 있었지만 하나도 안들리고 그 놈입이 꼭 지렁이 처럼 보였음다
저 이혼할때 집을 그여자에게 주고 전 옷 몇가지와 몸만 나왔음다
내가 눈물이 나고 미치는것은 다름이 아니고 7년을 같이 살았던 자리에서 지옥에나 떨어질 그놈과 밤을 지낼수있을까임다
그 못된 여자와 잘가던 집앞 민속주점 사장님과 앞집 XX애기엄마가 두 인간들의 짓거리들을 저에게 아니 내가 물어보고 하소연해서 간신히 들었음다 아주 늦은 시간까지 두 인간이 술을 마시고 그놈에게 부축을 받으며 나갔구 아침에 XX애기를 유치원 보내려고 셔틀버스기다리는데 첨 보는 남자가 내집 에서 나오는 거랍니다 인상착의는 그 넘입니다 한 번이 아니고 여러번 그런 일이 있었다 합니다
아무리 이혼상태지만 이런 일들이 있을수 있을까요 지금은 1년 지난일이지만 넘 가슴이 매이고 아픕니다 이런 모든일들을 나의친구들 또 그악마친구들도되는군요 모두모두 말을했음다 지금은 그 악마놈은 모든 친구들과 연락이 끊어져있구요 난 그 놈과 만나고 싶은데 그 놈 집안에연락해도 잘 안되고
미칠것같음다 어케하나여 하~~~아. 두서없이 써내려가서 죄송합니다 친구의 전화받고 갑자기 그 악마같든놈이 생각이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