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따라 일들이 왜이렇게 꼬이는지...자꾸 내가 그리 생각을 해서 더욱 그런지... 유난히 일들이 꼬인 하루 네요... 오랜만에 사모 나오더니... 괜히 꼬투리 잡아서 트집잡고, 거기다 한술 떠 더서 얼마전에 새로 들어온 직원이 있는데 거기도 폐밀리요... 나와 다른 부서인데...어찌된게 내가 하는거마다 자꾸 부딛히게 되었소... 그래도... 참았소...일단 나보다 나이도 많고...(그쪽 36살) 좋은게 좋다고.. 서로 언성 높여 좋을꺼 없으니...참았소... 근데......... 오늘 오후에 사모가 울 부서로 와서 과장 자리에 앉아서 컴질을 하고 있었소.. 그 직원 들어오더니.... 사모랑 쫑알 쫑알 거리더니... 과장자리 구석에 먼지가 좀 있었나 보오.. 그걸 보더니.. " 오모~ 먼지좀 봐라~청소좀해야겠다" 이러는거 아니겠소!!! 그걸 듣고 있던 사모... 날보고 " 아침마다 청소 않하나???"" 나 " 하는 데요 " 그러니..깨끗이좀 해라는둥 잔소리 오만상 하고 가는거 아니겠소??? 그런 얘길 꼭 굳이 사모 있는 앞에서 하는 얘기가 뭐요??? 완젼 나 엿먹일려고 작정한거아니요??? 나원참.. 어처구니가 없어서../ 그래서.. 넘 화가 나서 오늘 도저히 못참아서.. 그 직원 불러다 얘기했소... 원래 성격상 말 같은거 빙빙 돌려 말하는 성격 아닌지라 대놓고 말했소 그러니... 뭐라는줄 아오?? 자기는 울 과장 자리 내가 청소하는줄 몰랐다 하더이다.. 내 그얘기 듣고 기가 차서... 그래서 그게 말이 되냐고 아침마다 책상 닦는거 안보이냐고 그리고 왜 내가 하는일에 딴지 거냐고 엄연히 당신과 나는 부서가 다른데 왜 내가 하는 일에 사사 껀껀 간섭이냐고.. 그랫소... 그러니 미안하다더이다..그러면서 시큰둥한 표정.. 그래서 마지막으로 한마디 더 하고 왔소.. " 당신과 나랑은 엄연히 부서가 틀린데 남의 부서에 와서 간섭하고 그런거 예의 아니니 앞으로 하지 말라 하고 왔소.. 생각 할수록 짜증나오... 이눔의 병원 빨리 그만둬야지..증말 짜증나서 못다니겠소... 거기다.. 오늘... 거의 1년만에 헤어진 애인한테 연락이 왔소... 보고싶다 더이다... 그래서..,, 딱 잘라 말했소... 우린 보고 싶어도 봐서도안되고 앞으로 마주치더라도 모르는 사람처럼 지나가야 하는 사이라고... 그러니 이렇게 사람맘 심난하게 연락하지 말라고 말하고 끊었소... 그사람과..나.. 2년넘게 만나면서... 좋은 추억보단 아픈추억이 더 많고..웃었던 기억보단 울었던 기억이 더 많았던 사람이오.. 아... 덴장...오늘 날씨도 꾸리꾸리하고 정말... 우울모드 지대로요....
우씌!!열받아!!! 덴장...
오늘 따라 일들이 왜이렇게 꼬이는지...자꾸 내가 그리 생각을 해서
더욱 그런지... 유난히 일들이 꼬인 하루 네요...
오랜만에 사모 나오더니... 괜히 꼬투리 잡아서 트집잡고, 거기다 한술 떠 더서
얼마전에 새로 들어온 직원이 있는데 거기도 폐밀리요...
나와 다른 부서인데...어찌된게 내가 하는거마다 자꾸 부딛히게 되었소...
그래도... 참았소...일단 나보다 나이도 많고...(그쪽 36살) 좋은게 좋다고..
서로 언성 높여 좋을꺼 없으니...참았소...
근데......... 오늘 오후에 사모가 울 부서로 와서 과장 자리에 앉아서 컴질을 하고 있었소..
그 직원 들어오더니.... 사모랑 쫑알 쫑알 거리더니... 과장자리 구석에 먼지가
좀 있었나 보오.. 그걸 보더니.. " 오모~ 먼지좀 봐라~청소좀해야겠다" 이러는거 아니겠소!!!
그걸 듣고 있던 사모... 날보고 " 아침마다 청소 않하나???"" 나 " 하는 데요 "
그러니..깨끗이좀 해라는둥 잔소리 오만상 하고 가는거 아니겠소???
그런 얘길 꼭 굳이 사모 있는 앞에서 하는 얘기가 뭐요???
완젼 나 엿먹일려고 작정한거아니요??? 나원참.. 어처구니가 없어서../
그래서.. 넘 화가 나서 오늘 도저히 못참아서.. 그 직원 불러다
얘기했소... 원래 성격상 말 같은거 빙빙 돌려 말하는 성격 아닌지라 대놓고 말했소
그러니... 뭐라는줄 아오?? 자기는 울 과장 자리 내가 청소하는줄 몰랐다 하더이다..
내 그얘기 듣고 기가 차서... 그래서 그게 말이 되냐고 아침마다 책상 닦는거 안보이냐고
그리고 왜 내가 하는일에 딴지 거냐고 엄연히 당신과 나는 부서가 다른데 왜 내가 하는
일에 사사 껀껀 간섭이냐고.. 그랫소... 그러니 미안하다더이다..그러면서 시큰둥한 표정..
그래서 마지막으로 한마디 더 하고 왔소.. " 당신과 나랑은 엄연히 부서가 틀린데 남의 부서에
와서 간섭하고 그런거 예의 아니니 앞으로 하지 말라 하고 왔소..
생각 할수록 짜증나오... 이눔의 병원 빨리 그만둬야지..증말 짜증나서 못다니겠소...
거기다.. 오늘... 거의 1년만에 헤어진 애인한테 연락이 왔소...
보고싶다 더이다... 그래서..,, 딱 잘라 말했소... 우린 보고 싶어도 봐서도안되고 앞으로
마주치더라도 모르는 사람처럼 지나가야 하는 사이라고... 그러니 이렇게 사람맘
심난하게 연락하지 말라고 말하고 끊었소... 그사람과..나.. 2년넘게 만나면서...
좋은 추억보단 아픈추억이 더 많고..웃었던 기억보단 울었던 기억이 더 많았던 사람이오..
아... 덴장...오늘 날씨도 꾸리꾸리하고 정말... 우울모드 지대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