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올리네요 ㅋ 글을읽다가 예전에 황당한 일이 생각나서 올려봅니다...글제주가 없으니 이해하삼... 때론 내가 대학교 2학년때 고달픈 신입시절이 지나고 선배대접을 받는 나 ㅋㅋㅋ 난 디자인과라 10명에 남자 2명정도 ㅋ 완전 꽃밭이었삼 ㅋ 5월달 싱그러운 봄 과 어여쁜 후배들 ㅋㅋㅋㅋ 동아리 후배들이 저녁에 같이 술을 먹자고 하더군요 여자후배6명 저와 내친구는 용돈을 타쓰는지라 돈이 없어서 힘들게 돈을 빌리고 빌리고 모았다. 그래도 조금 부족하였다 ㅡㅜ 그래서 내친구가 맥주먹지말고 소주먹으면 충분할거야~! 난 소주는 완전 쥐약이었다 .... 맥주는 끄덕없는대 소주는 OTL .. 술판이 시작되었고 후배들이 술을 권하기 시작... 신입생들 졸라 잘먹는다 ㅜㅡ 처음에는 술을 빼다가 술이 어느정도 달아올라 막먹다가 보니까... 내몸뚱이가 따로놀기시작...... 말따로 행동따라 완전 개되기 일보직전... 이상태론 더있다간 과에서 안좋은 소문 돌거같아서 혼자 조용히 집에가려고 일어섰다... 오바이트가 쏠려 화장실에서 토를 하고 계단을 내려가는대 그랬다 나는 이미 개가 되어버렸다 ㅜㅡ 다리에 힘이 풀리고 눈동자는 썩은동태눈깔... 이놈의 주둥이에서는 우씨~시발....을 연달아 말하며... 택시를 탔다... 아저씨 xx동 하고 잠을청하였다..... 근대 희미하게 들리는말.... 쿡쿡 찔르면서......저기요..... 이러는말이 나의 귀는 환각상태라... 어디요? 이렇게 들렸다 ....나는 큰소리로 아이씨~! X X 동! 하고 잠을 청하였다... 한 3분정도 지났을까 누군가 나를 깨우기 시작하였다... 저기요 내리세요....... 앗! 여자목소리!!!! 난 순간 바로 예감이 왔다....왠지 택시보단 좀은듯한 의자.. 그래도 샹큼한 향수냄새....앞에는 택시들이 달고다니는 매타기가 없는것이었다!!!!!!!!!!!!! 그랬다 ! 나는 술에쩌들어 택시를 타기위해 큰길가를 나왔는대.... 보통 시내에서 나오는 입구에 택시 들이 줄지어 서있잖아요? 술이 떡이된 나는 정차해있는 차를 택시로 착각하고 탔던거!!! 운전자는 20대 후반 여자분 무서워서 주위에 도움을 청해서 나를 깨웠던것!!! 너무 쪽팔려 문을열고 내리는대 다리에 힘풀려 넘어지고 ㅜㅡ... 완전 말로 표편할수 없는... 러후 라 홐ㅇㄹ녀ㅓㄹ허ㅛ 그래서 항상 술을먹고 택시를 탈때는 차위에 모자를 꼭 확인하고 타는 버릇이 ....
납치범으로 오해할뻔한 사건 .....;;;;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올리네요 ㅋ
글을읽다가 예전에 황당한 일이 생각나서 올려봅니다...글제주가 없으니 이해하삼...
때론 내가 대학교 2학년때 고달픈 신입시절이 지나고 선배대접을 받는 나 ㅋㅋㅋ
난 디자인과라 10명에 남자 2명정도 ㅋ 완전 꽃밭이었삼 ㅋ
5월달 싱그러운 봄 과 어여쁜 후배들 ㅋㅋㅋㅋ 동아리 후배들이 저녁에 같이 술을 먹자고 하더군요
여자후배6명 저와 내친구는 용돈을 타쓰는지라 돈이 없어서 힘들게 돈을 빌리고 빌리고 모았다.
그래도 조금 부족하였다 ㅡㅜ 그래서 내친구가 맥주먹지말고 소주먹으면 충분할거야~!
난 소주는 완전 쥐약이었다 .... 맥주는 끄덕없는대 소주는 OTL ..
술판이 시작되었고 후배들이 술을 권하기 시작... 신입생들 졸라 잘먹는다 ㅜㅡ
처음에는 술을 빼다가 술이 어느정도 달아올라 막먹다가 보니까...
내몸뚱이가 따로놀기시작...... 말따로 행동따라 완전 개되기 일보직전...
이상태론 더있다간 과에서 안좋은 소문 돌거같아서 혼자 조용히 집에가려고 일어섰다...
오바이트가 쏠려 화장실에서 토를 하고 계단을 내려가는대 그랬다 나는 이미 개가 되어버렸다 ㅜㅡ
다리에 힘이 풀리고 눈동자는 썩은동태눈깔... 이놈의 주둥이에서는 우씨~시발....을 연달아 말하며...
택시를 탔다... 아저씨 xx동 하고 잠을청하였다.....
근대 희미하게 들리는말.... 쿡쿡 찔르면서......저기요..... 이러는말이 나의 귀는 환각상태라...
어디요? 이렇게 들렸다 ....나는 큰소리로 아이씨~! X X 동! 하고 잠을 청하였다...
한 3분정도 지났을까 누군가 나를 깨우기 시작하였다...
저기요 내리세요....... 앗! 여자목소리!!!! 난 순간 바로 예감이 왔다....왠지 택시보단 좀은듯한 의자..
그래도 샹큼한 향수냄새....앞에는 택시들이 달고다니는 매타기가 없는것이었다!!!!!!!!!!!!!
그랬다 ! 나는 술에쩌들어 택시를 타기위해 큰길가를 나왔는대.... 보통 시내에서 나오는 입구에
택시 들이 줄지어 서있잖아요? 술이 떡이된 나는 정차해있는 차를 택시로 착각하고 탔던거!!!
운전자는 20대 후반 여자분 무서워서 주위에 도움을 청해서 나를 깨웠던것!!!
너무 쪽팔려 문을열고 내리는대 다리에 힘풀려 넘어지고 ㅜㅡ...
완전 말로 표편할수 없는... 러후 라 홐ㅇㄹ녀ㅓㄹ허ㅛ
그래서 항상 술을먹고 택시를 탈때는 차위에 모자를 꼭 확인하고 타는 버릇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