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에 얼마전에 있었던 신입사원 이야기 입니다. 전 조그만 회사에서 신입사원 교육을 담당 하는 사람입니당. 회사에서 새로 진행하는 프로젝트때문에 신입사원을 채용하였습니다. 신입사원이 입사를 하고 전 회사에서 맡은 업무대로 교육을 진행 하였습니다. 신입사원 교육의 특성상 2주간의 교육 기간이 필요하였고 교육 절차에 따라 교육을 진행 하였습니다. 그 신입사원....참고로 여자입니다. 나이는 20대 중반이라고만 밝히지용... (확 열받으면 이름도 밝혀 버릴끄야... 휴 내 참는다.....우이띠) 교육하는데 정말 안따라 와줍니다.... 밤새 뭐하는지 출근 하면 눈에 피로가 가득..... 뭐 퇴근후 시간까지 회사에서 터치하는건 아니지만... 적어도 신입사원이라면 아침에 일찍 출근해서 배우는 자세로....이게 정상인데... 거의 눈풀려서 출근 하시고...출근 해서 앉아 있는 모습은 더 가관이었습니다. 피시방 가면 엉덩이 춪 내려서 앉는 그 자세로다가 푹..앉아계시고 교육하는데 앞도 안보고 걍 자기할일... 쩝쩝... 더욱 웃긴건....회사의 대리직급에있는 사람 앞에서 신입사원이 예전에 다니던 회사 대리 욕을 막 해대는 겁니다...꼭 들으라는 식으로..ㅋㅋ 아주 웃기는 현상이죵.. 정말 집에 가시라고 권유하고싶더군요....그래서 불러서 얘길해보면.. 또 열심히 하신답니다..ㅋㅋㅋㅋㅋㅋ 아주 사람 환장 하게 만드시는 분입니다. 그분 앉아서 하시는 말씀... 신입사원= " 개인 데스크탑은 안주세요??"".............짭..뷁.... 저 .. =" 넹?? 개인 컴퓨터용??" 신입사원 ="네!!" 저 ="교육이 끝나야 설치를 해드리죵....ㅡ.ㅜ" 신입사원= "개인 데스크탑도없고..할것도 없네...킁." 저....= 속으로( 뭐 저런게 다있어..) 이러면 안되지만 그 신입사원님 이력서를 다시한번 둘러보았습니다. 학력은 고졸이며 다른 회사에서도 일한거를 좀 부풀려서 써놓으셨더군요.. 자기소개서는 가히 최고이더군요....우리회사에 아주 충성 또 충성 할것 처럼..말이죵.. 왜 입사취소 안시켰냐구용?? 그 대단하신 신입사원님이 열심히 해본다는 거짓부렁으로다가..계속....ㅡ.ㅜ 출근 시간도 안지키고 점심식사후에 시간 넘어서 들어오시고 피곤한 눈팅이로 아주 책상에 널부러져버리고 회사 상사가 불러도 들은척 만척.... 아주 제 동생이라면 두어대 패주고싶더군요... 더 황당한건 이제부터입니다. 12째되던날 저=" 신입사원님 식사하시고 오세요!!" 신입사원=" 네.~~~~~~~~!!!!" 식사를 마치고 돌아온 저는 황당 황당..~~~~~~~~`` 제 컴퓨터 모니터에 붙어있는 포스트잇 한장.. 거기엔 이렇게 적혀있었음. [저하곤 회사가 맞질 않네요. 수고하세요^^* 아!급여는 통장으로.~] 켁......................................................ㅡ.ㅜ 암울 초초초 울트라 암울 모드..... 아놔 인사부에다간 뭐라고 하지...휴..고민 시작되고.. 저 그 신입사원님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 여기 모모 회사 교육담당 개똥이입니다. 이렇게 가시면 어케합니까? 어린애도 아니고...이게뭐하시는 건지..."" 그 신입사원님 문자 오기를 " 월급은 통장으로.~" 짭.ㅡ.ㅜ 저 인사부에다 보고했더니 인사부에선...교육기간 15일 이전 퇴사는 급여지급 해줄수 없다고 면접볼때 말했다고함. (참고로 교육기간 이런거 다필요없어여...노동법으로하면....) 그리고 몇일이 흐른후.... 노동청에서 출소장이 왔더군요.... 하하하핳...........그분 참 노동법 가지고 사람 울리시데요... 인사부에서 저에게 가지고 왔더군요 출소장...ㅋㅋㅋㅋㅋ 노동청 담당자와 통화햇는데 그 담당자왈.. " 교육담당자님이 고생 많으시네요....악덕 회사도 있지만 이렇게 안좋은 사람도있어여 담당자님만 회사에서 피해보시는것 같아서..참 이눔의 노동법이란게....회사 울리고 웃게하는거죠.. 어쩌겠습니까..진정 넣으신분이 노동법으로만 처리해달라고 저러시니.....출소한번 해주세요.. 참 제가 노동법 담당자이지만..교육담당자님 마음 이해합니다.....휴..ㅡ.ㅜ" 이러시더군요.... ㅡ.ㅜ 그래서 그 신입사원님에게 전화를 했죵.. 저= 아니 님! 이게뭡니까? 장난하시는것도 아니시고..!! 신입사원= 노동법으로 해결할 겁니다 저=님! 교육도중 도망 가시고 이게 성인이 해도 되는겁니까? 어린 아이도 아니공.... 신입사원=노동법으로 할꺼니까 신경끄세요 저= 그까짓 12일 출근한거 총무과에서 결제받아서 주면 됩니다..하지만 이런식으로 회사 입사하고 그 러는건 아니라고 봐요 신입사원=신경끄세요 (*****참고로요 저 그 신입사원에게 잘 해드렸습니다. 다른 신입사원도 그러시더군요..그신입사원 참 이상한 여자라고..그런식으로 어디가서 일할껀지....짭..그렇게들 말하시더라구요..*****) 저= 님!! 님이 원하는게 노동법에 의거한 급여 입니까? 신입사원= 네 전 노동청하고 얘기할겁니다 저= 그럼 노동청하고 얘기하세요..출퇴근 개판 치시고 출근해서 눈팅이 부으셔가지공 교육 도중 도망이나 가시고.. 아참 그리고 개인 컴터는 교육이 끝나야 지급을 하든가말든가 할꺼 아닙니까? 신입사원= 노동청과 얘기할껍니다. 저.=.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ㅡ,.ㅡ ****노동청 담당자와 통화후 노동청 담당자님이 그냥 출근한 날수 계산해서 줘버리고 끝내버리라고 먼저 그러더군요..이런 사람 들 많아서 자기들도 짜증이라고....*** 다시 그 신입사워 재통화후... 저= 총무과에서 날수 계산해서 입급 할겁니다. 0000000 맞죵? 신입사원= 언제나옵니까? 저= 회사 급여일날 나가겠지요.. 신입사원=그런게 어디있나요? 당장 주세요 저=네??? 회사 결제가 이뤄지고 총무과에서.....하는거를....... 신입사원= 당최 안되겠구만 노동청에 다시 찔러야지.. 저=(이젠 열받을대로 받았음) 님!! 그따위로 살지마세요.!! 짜증 날려하네요... 신입사원=..??? 저=//...뚜..뚜..뚜...(제길 이미끊었네....우라질...) 아참!! 그 신입사원에게 왜 도망 갔냐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입사원= 왈" 저 사직서 냈는데요!!!" 저= 네???!! 사직서 어디요?? 신입사원= 포스트잇으로 모니터에 붙여놨잖아요...!!! 저= 넹????????? 장난하세요???지금?????? 신입사원= 못보셨어요? 붙여놓고 왔는데....^^* 저=( 이런 개 설레발레 우라질 .....정말 죽이고싶더군요..) 아..네....요즘은 포스트잇으로 사직서를 내는군요....하하하하하 제가 미쳐 몰라서 죄송합니다.....잘나신 님.. ***돈 안붙인다고 그 쌩난리치던 그 신입사원...다음날 총무과에서 입금 해주었고 총무과 실수로 몇만원이 더 입금되엇다....****** 저= 위대하신 잘나신님!! 몇만원 더들어갓다는데 다시 보내주세요!!! 신입사원= 제가왜요? 회사총무과실수인데....누가실수하래요>?ㅋㅋㅋ 저=(이런...망할........정말 옆에있음 죽이겟따) 입금 하루늦어진다고 쌩 난리치실때는 언제이고..이러시면 안되죵./..!! 신입사원= 누가안보낸데요..울동네 은행 없어요...은행가려면 버스타고나가야되요.. 제가 시간 날때 보낼꺼에여..... 저="""??? 넹?? 아주 환장 하겠네요.. 신입사원= 제인생은 제가 알아서 합니다. **위대하신 신입사원......님 잘 처 먹고 오래오래 사세요!!! 그리고 그따위로 살지 마시구요...어디가서 사기나 좀 당하세요...제발 부탁입니다. 아참 본인 입으로 한달에 휴대폰 요금 70만원정도 나오신다고 자랑하는거 들엇습니다. 머리에 개념탑재 하세요... 세상 만만하게 보지 마시공... 잘나신 신입사원님 네이트하신다면 보시겟죵??? 오늘 꼭 지나가다 똥좀 밟으시고.. 머리속엔 개념탑재를..... 그따위로 살지마삼.. 전화로 못해줬던 말이에여...." 재수없어!!!!!"
골때리는 신입사원...그따위로살지마숑!!
우리 회사에 얼마전에 있었던 신입사원 이야기 입니다.
전 조그만 회사에서 신입사원 교육을 담당 하는 사람입니당.
회사에서 새로 진행하는 프로젝트때문에 신입사원을 채용하였습니다.
신입사원이 입사를 하고 전 회사에서 맡은 업무대로 교육을 진행 하였습니다.
신입사원 교육의 특성상 2주간의 교육 기간이 필요하였고
교육 절차에 따라 교육을 진행 하였습니다.
그 신입사원....참고로 여자입니다. 나이는 20대 중반이라고만 밝히지용...
(확 열받으면 이름도 밝혀 버릴끄야... 휴 내 참는다.....우이띠)
교육하는데 정말 안따라 와줍니다....
밤새 뭐하는지 출근 하면 눈에 피로가 가득.....
뭐 퇴근후 시간까지 회사에서 터치하는건 아니지만...
적어도 신입사원이라면 아침에 일찍 출근해서 배우는 자세로....이게 정상인데...
거의 눈풀려서 출근 하시고...출근 해서 앉아 있는 모습은 더 가관이었습니다.
피시방 가면 엉덩이 춪 내려서 앉는 그 자세로다가 푹..앉아계시고
교육하는데 앞도 안보고 걍 자기할일... 쩝쩝...
더욱 웃긴건....회사의 대리직급에있는 사람 앞에서
신입사원이 예전에 다니던 회사 대리 욕을 막 해대는 겁니다...꼭 들으라는 식으로..ㅋㅋ
아주 웃기는 현상이죵..
정말 집에 가시라고 권유하고싶더군요....그래서 불러서 얘길해보면..
또 열심히 하신답니다..ㅋㅋㅋㅋㅋㅋ 아주 사람 환장 하게 만드시는 분입니다.
그분 앉아서 하시는 말씀...
신입사원= " 개인 데스크탑은 안주세요??"".............짭..뷁....
저 .. =" 넹?? 개인 컴퓨터용??"
신입사원 ="네!!"
저 ="교육이 끝나야 설치를 해드리죵....ㅡ.ㅜ"
신입사원= "개인 데스크탑도없고..할것도 없네...킁."
저....= 속으로( 뭐 저런게 다있어..)
이러면 안되지만 그 신입사원님 이력서를 다시한번 둘러보았습니다.
학력은 고졸이며 다른 회사에서도 일한거를 좀 부풀려서 써놓으셨더군요..
자기소개서는 가히 최고이더군요....우리회사에 아주 충성 또 충성 할것 처럼..말이죵..
왜 입사취소 안시켰냐구용??
그 대단하신 신입사원님이 열심히 해본다는 거짓부렁으로다가..계속....ㅡ.ㅜ
출근 시간도 안지키고 점심식사후에 시간 넘어서 들어오시고
피곤한 눈팅이로 아주 책상에 널부러져버리고
회사 상사가 불러도 들은척 만척....
아주 제 동생이라면 두어대 패주고싶더군요...
더 황당한건 이제부터입니다.
12째되던날
저=" 신입사원님 식사하시고 오세요!!"
신입사원=" 네.~~~~~~~~!!!!"
식사를 마치고 돌아온 저는 황당 황당..~~~~~~~~``
제 컴퓨터 모니터에 붙어있는 포스트잇 한장..
거기엔 이렇게 적혀있었음.
[저하곤 회사가 맞질 않네요. 수고하세요^^* 아!급여는 통장으로.~]
켁......................................................ㅡ.ㅜ
암울 초초초 울트라 암울 모드.....
아놔 인사부에다간 뭐라고 하지...휴..고민 시작되고..
저 그 신입사원님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 여기 모모 회사 교육담당 개똥이입니다. 이렇게 가시면 어케합니까? 어린애도 아니고...이게뭐하시는 건지...""
그 신입사원님 문자 오기를
" 월급은 통장으로.~"
짭.ㅡ.ㅜ
저 인사부에다 보고했더니
인사부에선...교육기간 15일 이전 퇴사는 급여지급 해줄수 없다고 면접볼때 말했다고함.
(참고로 교육기간 이런거 다필요없어여...노동법으로하면....)
그리고 몇일이 흐른후....
노동청에서 출소장이 왔더군요....
하하하핳...........그분 참 노동법 가지고 사람 울리시데요...
인사부에서 저에게 가지고 왔더군요 출소장...ㅋㅋㅋㅋㅋ
노동청 담당자와 통화햇는데 그 담당자왈..
" 교육담당자님이 고생 많으시네요....악덕 회사도 있지만 이렇게 안좋은 사람도있어여
담당자님만 회사에서 피해보시는것 같아서..참 이눔의 노동법이란게....회사 울리고 웃게하는거죠..
어쩌겠습니까..진정 넣으신분이 노동법으로만 처리해달라고 저러시니.....출소한번 해주세요..
참 제가 노동법 담당자이지만..교육담당자님 마음 이해합니다.....휴..ㅡ.ㅜ"
이러시더군요.... ㅡ.ㅜ
그래서 그 신입사원님에게 전화를 했죵..
저= 아니 님! 이게뭡니까? 장난하시는것도 아니시고..!!
신입사원= 노동법으로 해결할 겁니다
저=님! 교육도중 도망 가시고 이게 성인이 해도 되는겁니까? 어린 아이도 아니공....
신입사원=노동법으로 할꺼니까 신경끄세요
저= 그까짓 12일 출근한거 총무과에서 결제받아서 주면 됩니다..하지만 이런식으로 회사 입사하고
그 러는건 아니라고 봐요
신입사원=신경끄세요
(*****참고로요 저 그 신입사원에게 잘 해드렸습니다. 다른 신입사원도 그러시더군요..그신입사원 참 이상한 여자라고..그런식으로 어디가서 일할껀지....짭..그렇게들 말하시더라구요..*****)
저= 님!! 님이 원하는게 노동법에 의거한 급여 입니까?
신입사원= 네 전 노동청하고 얘기할겁니다
저= 그럼 노동청하고 얘기하세요..출퇴근 개판 치시고 출근해서 눈팅이 부으셔가지공 교육 도중
도망이나 가시고.. 아참 그리고 개인 컴터는 교육이 끝나야 지급을 하든가말든가 할꺼 아닙니까?
신입사원= 노동청과 얘기할껍니다.
저.=.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ㅡ,.ㅡ
****노동청 담당자와 통화후 노동청 담당자님이 그냥 출근한 날수 계산해서 줘버리고 끝내버리라고 먼저 그러더군요..이런 사람 들 많아서 자기들도 짜증이라고....***
다시 그 신입사워 재통화후...
저= 총무과에서 날수 계산해서 입급 할겁니다. 0000000 맞죵?
신입사원= 언제나옵니까?
저= 회사 급여일날 나가겠지요..
신입사원=그런게 어디있나요? 당장 주세요
저=네??? 회사 결제가 이뤄지고 총무과에서.....하는거를.......
신입사원= 당최 안되겠구만 노동청에 다시 찔러야지..
저=(이젠 열받을대로 받았음) 님!! 그따위로 살지마세요.!! 짜증 날려하네요...
신입사원=..???
저=//...뚜..뚜..뚜...(제길 이미끊었네....우라질...)
아참!!
그 신입사원에게 왜 도망 갔냐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입사원= 왈" 저 사직서 냈는데요!!!"
저= 네???!! 사직서 어디요??
신입사원= 포스트잇으로 모니터에 붙여놨잖아요...!!!
저= 넹????????? 장난하세요???지금??????
신입사원= 못보셨어요? 붙여놓고 왔는데....^^*
저=( 이런 개 설레발레 우라질 .....정말 죽이고싶더군요..) 아..네....요즘은 포스트잇으로 사직서를
내는군요....하하하하하 제가 미쳐 몰라서 죄송합니다.....잘나신 님..
***돈 안붙인다고 그 쌩난리치던 그 신입사원...다음날 총무과에서 입금 해주었고
총무과 실수로 몇만원이 더 입금되엇다....******
저= 위대하신 잘나신님!! 몇만원 더들어갓다는데 다시 보내주세요!!!
신입사원= 제가왜요? 회사총무과실수인데....누가실수하래요>?ㅋㅋㅋ
저=(이런...망할........정말 옆에있음 죽이겟따)
입금 하루늦어진다고 쌩 난리치실때는 언제이고..이러시면 안되죵./..!!
신입사원= 누가안보낸데요..울동네 은행 없어요...은행가려면 버스타고나가야되요..
제가 시간 날때 보낼꺼에여.....
저="""??? 넹?? 아주 환장 하겠네요..
신입사원= 제인생은 제가 알아서 합니다.
**위대하신 신입사원......님 잘 처 먹고 오래오래 사세요!!!
그리고 그따위로 살지 마시구요...어디가서 사기나 좀 당하세요...제발 부탁입니다.
아참 본인 입으로 한달에 휴대폰 요금 70만원정도 나오신다고 자랑하는거 들엇습니다.
머리에 개념탑재 하세요... 세상 만만하게 보지 마시공...
잘나신 신입사원님 네이트하신다면 보시겟죵???
오늘 꼭 지나가다 똥좀 밟으시고.. 머리속엔 개념탑재를.....
그따위로 살지마삼..
전화로 못해줬던 말이에여...." 재수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