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많이 지났는데..

무명2006.05.26
조회254

휴..

 

여기 글 쓰는것두 벌써 2번째..

 

저번에 한번 쓰고 다시 안쓰겠지 하고.. 생각 했었는데..

 

그녀를 잊겠다고 다짐한지..

 

열흘이 넘은 지금..

 

그녀와 저는 평소 그대로...

 

봐도 아는체도 못하는 사이..

 

처음에는 봐도 아는체 못한다는것이 무척이나 아팠는데..

 

지금은..

 

시간이 흘러서 일까..??

 

아는체 못해도 예전만큼 아프지는 않네요..

 

그래도..

 

너무나 그립고 조금은 아픈데..

 

이제 몇일 남지 않았는데..

 

영원한 이별이 될지도 모르는.. 시간이..

 

용기내서 미안했다고 말하고 싶은데..

 

그녀의 반응이 두려워서..

 

이렇게 겁쟁이는 아니였는데..

 

왜 자꾸 겁쟁이가 되려하지??

 

아 미치겠다..

 

저처럼 가슴앓이 심하게 하시는분들한테 해드리고 싶은 충고!!!

 

백번찍어 안넘어오는 여자 없다??

 

creazy..어떤 개나리같은 자식이 그랬는지는 몰라도..

 

백번..아니 천번.. 찍어도 안넘어오는 여자 있습니다. ( 꼭 기억하십시오 )

 

진실한 사랑을 원한다면 진실되게 대하라??

 

낭낭십팔새 옆차기 하는 소리하네

 

진실 된 마음 보여주면 도망가는게 여자입니다.

 

물론 세상 모든 여자들이 다 그렇다는것은 아니지만

 

저 같이 가슴앓이 하시는분들..

 

꼭 기억하십시오..

 

여자는..

 

엄마도 믿지 말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만..헛소리는 그만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