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의 의도는 선거용 뒷돈.. 이젠 삭제말것

이젠 지우지 말것2006.05.26
조회75

애써 썼더니.. 웬? 

올리자 말자 삭제..

이젠 지우지 맙시다

 

김*중 아찌 이래 그래두 내세울게 있다면 대북 정책인 것이다

하지만 그게 무산 된다면?

김*중 아찌 이래 한일이 하나두 없게 된다

 

하지만 그 위협이 이젠 눈 앞에 닥쳐 있다

 

* 북의 속셈...

김정일이 정계를 완전 장악하지 못했다는건 말두 되지 않는다

후계 구도를 내세울수 있다는건 다르게 말하면 완벽한 장악이 그 뜻을 의미한다

바꾸면?

말안들으면 숙청이란 것이다

그런 북이 어떻게 ..

김정일의 장악려이 차츰 떨어지고 그렇게 의렴풋~ 통일이 머지않아 된다는 발상으루 넘어 갈려두 넘어갈수 없는게 현 시점이다

 

북은 이제 현 울당을 다음 대선의 승자라고 보지 아니한다

그리고 이번 지방선~에 그일을 터트린건 또 다른 의미가 있다

한당에 제스츄어를 보내는것과 동시에 현 정권에 경고이다

일명 더 퍼 주ㅡ지 않으면  어떻게 된다는걸 보여주는 것이다

물론 담 대선이 볼모이다

현 정권으로선 정말 난감하다

지극한 화해 무드로 김 *중 아찌가 북을 방문하고 그렇게 업적을 다시 일으켜 대선까지 잡을려구 했다가 콧 잔등을 맞은 것이다

챰 난감~

이젠 공식적으로 퍼 주기두 글렀다

 

아마 이번 지방선 1/3  잡기두 힌들 것이다

 

여러모로 박 대표를 들여 앉힌건 아주 잘한 일이다

박대표가 없으니 공식적으로 체계적으로 대북 정책의 실책을 공격할 구심점이 없다

딱~ 선거 막판까징..

들여 앉힐 외상이다

 

사주를 하는 방법은 여럿있다

누구에게 얼마주구..

이런 방법은

저능적 아이들이 하는 짓이다

싸움에 앞서 소에게 또는 개에게 고추가루를 매일 먹였다

그리고 싸움 판에 풀어 놓으면 그럼 그 짐승은 그야말로 미친 개가 된다

이런 개들을 여럿 사육한다고 치자

그리고 평소에 고기 덩어리와 고추가루를 번갈아 먹이고 나중엔 고추가루만 퍼 먹이면...

그리고 평소..

어울려 주는 이들로 하여금 그 주체가 누구인지만 인지시켜 줬다면?

드디어 고피를 풀어 놓으면 어떻게 되겠는가

미친개를 고르는 방법은 그리 어렵지 않다

예전에 미친 짓을 한 개민 고르면 된다

성격이.. 난폭한 개같은 전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