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호남지사라며 전화로 번호이동권유를 해왔습니다. 시외로 운행중이라 자세히 듣지못해서 기계보내오면 보고 결정하겠다고 했더니 다음날 바로 기계가 왔습니다. 티비시청까지 가능하다는데 투박하고 너무 커서 거절했더니 3-4만원의 요금을 절감할 수 있다는말에 번호이동에 동의를 했습니다.25일 5시23분에 동의했는데 저녁8시부터 다음날도 불통이라 영업하는 사람으로서 모든게 멈춰버려서 엉망이 되었습니다. 통신사대리점에 전화해서 철회요청하고 기계는 다시 반송하겠다고 했더니 철회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기존가입했던 통신사 가는길에 택배기사 만나서 접수하고 처리하려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금방 해주겠다며 조금만 더 기다리라는 답변만 했습니다. 오전내에 처리될거라 생각했는데 점심먹고 기다려도 소식이 없어서 다시 전화했더니 tu(티브이시청)서비스가입비를 내야한다는겁니다. 사용하지도않은 서비스가입비에 화가 났지만 통화가 급한지라 송금했습니다. 송금확인후 바로 해주겠다는 철회는 아무리 기다려도 소식이 없어서 다시 전화했더니 기존통신사 요금을 sk통신사에 납부해야 해지된다네요. 화가 났지만 아쉬운 사람이 샘판다고 요금정리를 하고 연락을 했지만 처리했다는 연락은 영~오질 않았습니다. 다시 전화를 해서 겨우 기존통신사로 복귀시켜 통화재개한 시각은 26일 오후 5시33분이었습니다. 고객유치할때는 최고의 서비스, 통화품질 앞세우면서 이런 민원이 발생하면 질질 끌면서 어떻게든 고객을 잡아보려는 장사속...빤히 보이는건데 이래도 최고라고 할수있는지요? 분통터지는 하루의 보상은 어디서 받아야 하는지...부글부글 끓는 가슴속은 어떻게 달랠수없어 이글 올리며 달래봅니다. 언제나 고객이 우선이 되는 사회가 오려나 한심한 생각뿐......
이런식의 영업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sk텔레콤호남지사라며 전화로 번호이동권유를 해왔습니다. 시외로 운행중이라 자세히 듣지못해서 기계보내오면 보고 결정하겠다고 했더니 다음날 바로 기계가 왔습니다. 티비시청까지 가능하다는데 투박하고 너무 커서 거절했더니 3-4만원의 요금을 절감할 수 있다는말에 번호이동에 동의를 했습니다.25일 5시23분에 동의했는데 저녁8시부터 다음날도 불통이라 영업하는 사람으로서 모든게 멈춰버려서 엉망이 되었습니다. 통신사대리점에 전화해서 철회요청하고 기계는 다시 반송하겠다고 했더니 철회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기존가입했던 통신사 가는길에 택배기사 만나서 접수하고 처리하려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금방 해주겠다며 조금만 더 기다리라는 답변만 했습니다. 오전내에 처리될거라 생각했는데 점심먹고 기다려도 소식이 없어서 다시 전화했더니 tu(티브이시청)서비스가입비를 내야한다는겁니다. 사용하지도않은 서비스가입비에 화가 났지만 통화가 급한지라 송금했습니다. 송금확인후 바로 해주겠다는 철회는 아무리 기다려도 소식이 없어서 다시 전화했더니 기존통신사 요금을 sk통신사에 납부해야 해지된다네요. 화가 났지만 아쉬운 사람이 샘판다고 요금정리를 하고 연락을 했지만 처리했다는 연락은 영~오질 않았습니다. 다시 전화를 해서 겨우 기존통신사로 복귀시켜 통화재개한 시각은 26일 오후 5시33분이었습니다. 고객유치할때는 최고의 서비스, 통화품질 앞세우면서 이런 민원이 발생하면 질질 끌면서 어떻게든 고객을 잡아보려는 장사속...빤히 보이는건데 이래도 최고라고 할수있는지요? 분통터지는 하루의 보상은 어디서 받아야 하는지...부글부글 끓는 가슴속은 어떻게 달랠수없어 이글 올리며 달래봅니다. 언제나 고객이 우선이 되는 사회가 오려나 한심한 생각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