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 교사직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들과 함께 대화하면서 느낀 말들을 적어봅니다. 스승의날이 간절하게 없어지길 바라는 건 교사들입니다.없애주던지 아님 학년이 끝날무렵 봄방학으로 옮겨달라고하소연을 하곤합니다. 정말 스승의날 학교가기 싫다고합니다.스승의날만되면 정직하고 모범적은 교사들은 스승에 대한 존경은 커녕 전 국민을 상대로 욕만먹고 맙니다. 촌지에 대한 제 생각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PD수첩 설문조사로 3년안에 3만원이상 선물을 준 학부모가 40%라고합니다. 사회적으로 심각하다는 보도가 나왔는데, 요즘은 간소한 선물을 하나 하더라도 3만원은 기본입니다.스승의날만되면 학원/과외/학습지 교사도 선물을 받습니다. 소액의 선물은 자신의 아이를 가르치는 교사에 대한 감사의 표현 정도가 아닐까요? 그정도는 허용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스승의날 과외하는 친구들이 자랑을 했습니다. 학부모가 20만원대 지갑 5만원짜리 화장품 10만원대 옷을 감사의 표시로 받았다고합니다.루이비통 지갑 받았다고 당당하게 자랑하더군요 -_-;;하지만 이런 분류는 100만원을 받아도 절대 욕 안먹습니다. (부럽다는 말밖엔~) 반대로 교사는 죄인 마냥 2만원짜리 속옷만 받아도 쇼핑백은 버리고 가방에 똘똘말아서 몰래 숨겨가져와야 한답니다. 아이러니하죠 ㅎㅎ 어쩜 같은 친구들이지만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사람마다 경제적인 능력이 다릅니다. 강남에서 돈많은 학부모가 20만원짜리 선물을 감사표시로 줬다면 그분은 정말 간소하게 드렸을지도 모릅니다.자긴 100만원짜리 핸드백을 매고 다닐테니깐요. 후후.. (20만원짜리 지갑받은 친구애깁니다~) 촌지를 교사가 달라고 준 것보다 학부모가 자발적으로 주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워낙 학부모님들이 자기 자식 귀하다고 치마바람이 장난아니라네요. 제 친구는 돈이나 상품권을 주면 아이를 통해 편지와 함께 돌려준다고합니다. 당연이 아이에게는 중요한 가정통신문이라고 말합니다.. 요즘 학부모들은 촌지 않받았다는 이유로 자길 개무시한다고 교사 욕 하기때문에 편지에 잘 써서 보내야합니다. -_-;; (정성만 받겠습니다.. 이런 돈 안주셔도 잘 가르치겠습니다..이런식으로..) 힘없는 단체라고 너무 누르려고 하지맙시다. 우리의 희망은 교육입니다.그들의 권위와 인격을 존중되어야 미래의 교육을 밝아질겁니다. 어떤 단체든 비리는 있기마련입니다. 하지만 힘없는 단체라는 이유로 지겨울정도로 부정한 것들을 켜내고 죽일려고 하는 언론이 정말 무섭네요. 1
스승의 날을 폐지하고 싶은 사람은 교사들이다.
주위에 교사직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들과 함께 대화하면서 느낀 말들을 적어봅니다.
스승의날이 간절하게 없어지길 바라는 건 교사들입니다.
없애주던지 아님 학년이 끝날무렵 봄방학으로 옮겨달라고
하소연을 하곤합니다. 정말 스승의날 학교가기 싫다고합니다.
스승의날만되면 정직하고 모범적은 교사들은 스승에 대한
존경은 커녕 전 국민을 상대로 욕만먹고 맙니다.
촌지에 대한 제 생각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PD수첩 설문조사로 3년안에 3만원이상 선물을 준 학부모가 40%라고합니다.
사회적으로 심각하다는 보도가 나왔는데,
요즘은 간소한 선물을 하나 하더라도 3만원은 기본입니다.
스승의날만되면 학원/과외/학습지 교사도 선물을 받습니다.
소액의 선물은 자신의 아이를 가르치는 교사에 대한 감사의
표현 정도가 아닐까요? 그정도는 허용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스승의날 과외하는 친구들이 자랑을 했습니다.
학부모가 20만원대 지갑 5만원짜리 화장품 10만원대 옷을 감사의 표시로 받았다고합니다.
루이비통 지갑 받았다고 당당하게 자랑하더군요 -_-;;
하지만 이런 분류는 100만원을 받아도 절대 욕 안먹습니다. (부럽다는 말밖엔~)
반대로 교사는 죄인 마냥 2만원짜리 속옷만 받아도 쇼핑백은 버리고
가방에 똘똘말아서 몰래 숨겨가져와야 한답니다. 아이러니하죠 ㅎㅎ
어쩜 같은 친구들이지만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사람마다 경제적인 능력이 다릅니다. 강남에서 돈많은 학부모가
20만원짜리 선물을 감사표시로 줬다면 그분은 정말 간소하게 드렸을지도 모릅니다.
자긴 100만원짜리 핸드백을 매고 다닐테니깐요. 후후.. (20만원짜리 지갑받은 친구애깁니다~)
촌지를 교사가 달라고 준 것보다 학부모가 자발적으로 주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워낙 학부모님들이 자기 자식 귀하다고 치마바람이 장난아니라네요.
제 친구는 돈이나 상품권을 주면 아이를 통해 편지와 함께 돌려준다고합니다.
당연이 아이에게는 중요한 가정통신문이라고 말합니다..
요즘 학부모들은 촌지 않받았다는 이유로 자길 개무시한다고
교사 욕 하기때문에 편지에 잘 써서 보내야합니다. -_-;;
(정성만 받겠습니다.. 이런 돈 안주셔도 잘 가르치겠습니다..이런식으로..)
힘없는 단체라고 너무 누르려고 하지맙시다. 우리의 희망은 교육입니다.
그들의 권위와 인격을 존중되어야 미래의 교육을 밝아질겁니다.
어떤 단체든 비리는 있기마련입니다. 하지만 힘없는 단체라는 이유로
지겨울정도로 부정한 것들을 켜내고 죽일려고 하는 언론이 정말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