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는 빌린것이며 내용이 길어질것 같습니다 현명한 네티즌 여러분들의 리블 부탁드립니다 현재 저는 27의 전문직 여성입니다 저는 외동딸로 자라 성인이 되었을때 직장을 핑계삼아 독립하여 살고있습니다 부모님께서는 유통관련일을 하시며 펑펑쓸정도의 재산은 아니지만 저랑 결혼하는 신랑은 땡잡았다고 주위에서 말할 정도로 부모님께서 재산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렇게 부러운것없이 행복한 가정에서 자라왔습니다 아버님께서 도박과 증권 그리고 여자들을 좋아하셨다는것 빼고는요 2006년 저는 알지말았어야했었던 집안 사정을 알게돼었습니다 1년전 부모님들께서 이혼을 하셨으며.. 저에게 언니와 동생이 있으며.. 현재까지 친엄마로 알고살았던 현재 엄마가 친엄마가 아니라는 사실도.. 언니는 친엄마가 데력 현재까지 키우고 있었으며 저는 아빠와 함께 아빠가 재혼한 여자가 지금까지 친엄마인줄 알고 살았습니다 동생은 현재 찾고있는 중이랍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아빠하면 떠오르는것은.. 나와 엄마에게 폭력을 휘둘럿던 것들.. 도박하던 모습들.. 일년에 한번 보면 많이보는것이였지만.. 이런 기억들 뿐이네요.. 문제는 여기서부터입니다.. 저에게 언니라는 사람이 생긴것이 이렇게 큰 상처를 줄지는 몰랐습니다 언니.. 얼굴.. 몸매.. 모두 완벽(?) 합니다.. 저희 아빠는 여자는 무조건 이뻐야 한답니다.. 성격이 지랄같아서 이쁘면 무조건 용서가 된답니다.. 20년동안 못본 자식이라 애지중지 할수도 있겠지만.. 너무 도가 지나칩니다.. 자신을 버리고간 아빠임에도 불구하고 일주일에 한번씩 와서는 3~4일씩 있고 갑니다.. 그러면서 저에게는 전화 한통 안합니다.. 언니는 지금 다른 지역에 살고있지만 아빠와 저는 택시타면 15분 거리입니다.. 물론 처음에는 미친뜻이 전화 왔습니다.. 몇번 언니가 왔다는 소리를 듣고 찾아갔지만.. 항상 들러리같은 느낌에 더이상 가고싶지 안았습니다.. 항상 아빠는 언니을 품에 안고 저는 신경도 쓰지 안았습니다.. 언니역시 아빠 품에 안겨 저는 신경도 쓰지안더군요.. 전 지금까지 27년 살면서 아빠가 손한번 잡아준적 없었는데.. 그런 모습을 눈으로 보고있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렇게 둘의 사이는 급속도로 가까워졌고.. 언니는 아빠에게 가는 횟수가 많아졌고.. 언니가 온날은 아빠 일도 안하고 언니 손잡고 좋은 음식점 좋은 볼꺼리들을 찾아다닙니다 무소건 최고만 찾아다니면서 우리딸우리딸 이럽니다.. 오죽 좋으면 저럴까하는 생각에 참았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여기서부터입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내려와 3~4일씩 있는 언니때문에 아빠는 일도 안하고.. 언니가 집으로 돌아갈때는 용돈하라고 50~100만원 정도의 돈을 주고.. 그것도 부족해 통장으로 몇백만원씩 부쳐주고.. 문론 저희집 재산이 예전처럼 많다면 신경 안쓰겠습니다.. 아빠 엄마랑 이혼하고 재산 다 날렸습니다.. 매일같이 도박하고 저녁에는 여자들만나고.. 현재 빛까지 있는 상황인데.. 언니가 정말 아빠를 위한다면 지금 행동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아빠 저한데는 몇만원주면서도 너는 아빠한데 맨날 돈만달라고하냐고.. 핀잔주시면서 언니한데 하는것 보면 아주 눈물이납니다.. 언니 찾으면서 이제 너한데도 잘하겠다고 돈 몇십만원 몇번 주더니 그걸로 위새(?) 부립니다.. 20년만에 만났으닌깐 저보고 참으라고만 합니다.. 넌 20년동안 아빠옆에서 자라지 안았냐고그럽니다.. 저 20년동안 아빠랑 살면서 얼굴본거 50번도 안됩니다.. 사랑같은거 받은적도 없고 아빠라고 제대로 불러볼 기회도 없었습니다.. 친엄마라는 사람은 저에게 전화한통 없습니다.. 그나마 키워주신 엄마께서 현재 재 옆에서 큰 힘이 되어주고 계시답니다.. 동네사람들은 저에게 이럽니다.. 니네아빠 한동네에서 장사하면서 지켜봤지만.. 도박보다 여자보다 무서운게 니네 언니라고....... 저도 지금 9평짜리 월세 원룸에서 살고있는데.. 언니라는 것은 가구바꾼다고 500만원씩가져가고.. 원래는 천만원을 달라고했는데 돈이 없어서 500만원을 보내줫따고 합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와서는 100만원 가까운 돈을 받아가고.. 현재 아빠의 생활을 이렇습니다 월화수목 - 언니랑 놀러다님니다 금토일 - 낮에는 도박하고 저녁에는 여자만나로 다님니다 멸칠전에 키워주신 엄마가 저에게 울면서 이야기합니다 미안하다고.. 집안 얘기같은거 살아오면서 너한데 전혀 안하고.. 행복한 집인것처럼 연기한거.. 그냥 본인이 친엄마가 아니라는 사실도 그렇고.. 아빠가 바람피고 주식하고 도박하는거 그냥 엄마가 혼자 아파하고 해결하고 덮어주면 될줄알았는데.. 끝까지 못덮어줘서 미안하다고 합니다.. 가슴이 아픕니다.. 어제는 너무 열받아서 한바탕했습니다.. 언니라는것 돈받은거 예기하닌깐 절대 아니라고 펄펄 날뜁니다 어의 없어서 정말.. 친엄마한데 말했더니 자기는 모르는 일이라고 왜 자기한데 그러냐고 합니다.. 아빠에게 물어봤더니 친엄마랑 언니가 가구사게 천만원 달라고 했답니다.. 아주 드러운것들입니다.. 저는 10살때 산 가구들 아직까지 쓰고있는데.. 아빠는 지금 빛이 산더미 같이 있는데도 마냥 좋답니다.. 지금은 언니랑 살꺼라고 집알아보고 다닌답니다.. 그게 진짜 친자식이냐구요.. 그리고 아빠가 5년전부터 만나온 한 여자는 미친뜻이 전화오고.. 그여자는 유부녀인데 남편이 경제적 능력이 없어서 그 여자가 일을해서 살림을 하는데.. 저희 아빠가 그여자 위한답시고 4년째 한달에 얼마씩 생활비를 주나봐요.. 저렇게 돈을 펑펑쓰며서 왜 나한데는 방하나 못잡아주는지.. 9평 남직한 원룸에서 궁상떨며 살아야하는지 짜증납니다 나중에 정말 아빠가 경제적인 부분이 끝났을때.. 언니가 지금처럼 아빠옆에있을지 의문입니다.. 정말 다 죽여버리고 싶습니다.. 글이 좀 정리가 안됐네요.. 지금 심각하게 호적을 정리 할까 생각중입니다..
20년만에 나타난 친언니의 복수
아이디는 빌린것이며 내용이 길어질것 같습니다
현명한 네티즌 여러분들의 리블 부탁드립니다
현재 저는 27의 전문직 여성입니다
저는 외동딸로 자라 성인이 되었을때 직장을 핑계삼아 독립하여 살고있습니다
부모님께서는 유통관련일을 하시며 펑펑쓸정도의 재산은 아니지만
저랑 결혼하는 신랑은 땡잡았다고 주위에서 말할 정도로 부모님께서 재산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렇게 부러운것없이 행복한 가정에서 자라왔습니다
아버님께서 도박과 증권 그리고 여자들을 좋아하셨다는것 빼고는요
2006년 저는 알지말았어야했었던 집안 사정을 알게돼었습니다
1년전 부모님들께서 이혼을 하셨으며..
저에게 언니와 동생이 있으며..
현재까지 친엄마로 알고살았던 현재 엄마가 친엄마가 아니라는 사실도..
언니는 친엄마가 데력 현재까지 키우고 있었으며
저는 아빠와 함께 아빠가 재혼한 여자가 지금까지 친엄마인줄 알고 살았습니다
동생은 현재 찾고있는 중이랍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아빠하면 떠오르는것은..
나와 엄마에게 폭력을 휘둘럿던 것들.. 도박하던 모습들..
일년에 한번 보면 많이보는것이였지만.. 이런 기억들 뿐이네요..
문제는 여기서부터입니다..
저에게 언니라는 사람이 생긴것이 이렇게 큰 상처를 줄지는 몰랐습니다
언니.. 얼굴.. 몸매.. 모두 완벽(?) 합니다..
저희 아빠는 여자는 무조건 이뻐야 한답니다..
성격이 지랄같아서 이쁘면 무조건 용서가 된답니다..
20년동안 못본 자식이라 애지중지 할수도 있겠지만..
너무 도가 지나칩니다..
자신을 버리고간 아빠임에도 불구하고 일주일에 한번씩 와서는 3~4일씩 있고 갑니다..
그러면서 저에게는 전화 한통 안합니다..
언니는 지금 다른 지역에 살고있지만 아빠와 저는 택시타면 15분 거리입니다..
물론 처음에는 미친뜻이 전화 왔습니다..
몇번 언니가 왔다는 소리를 듣고 찾아갔지만..
항상 들러리같은 느낌에 더이상 가고싶지 안았습니다..
항상 아빠는 언니을 품에 안고 저는 신경도 쓰지 안았습니다..
언니역시 아빠 품에 안겨 저는 신경도 쓰지안더군요..
전 지금까지 27년 살면서 아빠가 손한번 잡아준적 없었는데..
그런 모습을 눈으로 보고있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렇게 둘의 사이는 급속도로 가까워졌고..
언니는 아빠에게 가는 횟수가 많아졌고..
언니가 온날은 아빠 일도 안하고 언니 손잡고 좋은 음식점 좋은 볼꺼리들을 찾아다닙니다
무소건 최고만 찾아다니면서 우리딸우리딸 이럽니다..
오죽 좋으면 저럴까하는 생각에 참았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여기서부터입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내려와 3~4일씩 있는 언니때문에 아빠는 일도 안하고..
언니가 집으로 돌아갈때는 용돈하라고 50~100만원 정도의 돈을 주고..
그것도 부족해 통장으로 몇백만원씩 부쳐주고..
문론 저희집 재산이 예전처럼 많다면 신경 안쓰겠습니다..
아빠 엄마랑 이혼하고 재산 다 날렸습니다..
매일같이 도박하고 저녁에는 여자들만나고..
현재 빛까지 있는 상황인데..
언니가 정말 아빠를 위한다면 지금 행동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아빠 저한데는 몇만원주면서도 너는 아빠한데 맨날 돈만달라고하냐고..
핀잔주시면서 언니한데 하는것 보면 아주 눈물이납니다..
언니 찾으면서 이제 너한데도 잘하겠다고 돈 몇십만원 몇번 주더니 그걸로 위새(?) 부립니다..
20년만에 만났으닌깐 저보고 참으라고만 합니다..
넌 20년동안 아빠옆에서 자라지 안았냐고그럽니다..
저 20년동안 아빠랑 살면서 얼굴본거 50번도 안됩니다..
사랑같은거 받은적도 없고 아빠라고 제대로 불러볼 기회도 없었습니다..
친엄마라는 사람은 저에게 전화한통 없습니다..
그나마 키워주신 엄마께서 현재 재 옆에서 큰 힘이 되어주고 계시답니다..
동네사람들은 저에게 이럽니다..
니네아빠 한동네에서 장사하면서 지켜봤지만..
도박보다 여자보다 무서운게 니네 언니라고.......
저도 지금 9평짜리 월세 원룸에서 살고있는데..
언니라는 것은 가구바꾼다고 500만원씩가져가고..
원래는 천만원을 달라고했는데 돈이 없어서 500만원을 보내줫따고 합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와서는 100만원 가까운 돈을 받아가고..
현재 아빠의 생활을 이렇습니다
월화수목 - 언니랑 놀러다님니다
금토일 - 낮에는 도박하고 저녁에는 여자만나로 다님니다
멸칠전에 키워주신 엄마가 저에게 울면서 이야기합니다
미안하다고.. 집안 얘기같은거 살아오면서 너한데 전혀 안하고..
행복한 집인것처럼 연기한거..
그냥 본인이 친엄마가 아니라는 사실도 그렇고..
아빠가 바람피고 주식하고 도박하는거 그냥 엄마가 혼자 아파하고
해결하고 덮어주면 될줄알았는데..
끝까지 못덮어줘서 미안하다고 합니다..
가슴이 아픕니다..
어제는 너무 열받아서 한바탕했습니다..
언니라는것 돈받은거 예기하닌깐 절대 아니라고 펄펄 날뜁니다
어의 없어서 정말..
친엄마한데 말했더니 자기는 모르는 일이라고 왜 자기한데 그러냐고 합니다..
아빠에게 물어봤더니 친엄마랑 언니가 가구사게 천만원 달라고 했답니다..
아주 드러운것들입니다..
저는 10살때 산 가구들 아직까지 쓰고있는데..
아빠는 지금 빛이 산더미 같이 있는데도 마냥 좋답니다..
지금은 언니랑 살꺼라고 집알아보고 다닌답니다..
그게 진짜 친자식이냐구요..
그리고 아빠가 5년전부터 만나온 한 여자는 미친뜻이 전화오고..
그여자는 유부녀인데 남편이 경제적 능력이 없어서 그 여자가 일을해서 살림을 하는데..
저희 아빠가 그여자 위한답시고 4년째 한달에 얼마씩 생활비를 주나봐요..
저렇게 돈을 펑펑쓰며서 왜 나한데는 방하나 못잡아주는지..
9평 남직한 원룸에서 궁상떨며 살아야하는지 짜증납니다
나중에 정말 아빠가 경제적인 부분이 끝났을때..
언니가 지금처럼 아빠옆에있을지 의문입니다..
정말 다 죽여버리고 싶습니다..
글이 좀 정리가 안됐네요..
지금 심각하게 호적을 정리 할까 생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