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동생과의 만남과 이별...

답답함2006.05.27
조회341

애기하자면 4년전에 그녀와 만나서 사귀게 되엇습니다...

6개월쯤 사귀다가 헤어지게 되습니다....

그리고 4년이 흐른후

우연히 싸이를 통해서 그녀의 여동생과 연락하게 됫습니다.

물론 그녀를 사귈때 그녀의 동생과 같이 놀러가고 해서 친한 오빠 동생 사이로 지냇엇구여...

그러다 보니 그 동생과의 만남이 자연스럽게 연결 되엇습니다..

같이 영화두 보구 같이 술도 한잔 하게되고...

그런 만남의 횟수가 늘면서 서로의 감정이 늘더군여....

그런데 저와 그 동생간의 언니라는 걸림돌이 문제가 되더군여...

 

한번은 메신져를 통해서 묻더군여...

언니와 사귀면서 어디가지 진도가 나갓엇냐고...

전 어차피 과거일분인데 굳이 알 필요가 잇겟냐고 대답햇지만..

그동생은 알고 싶다고 하더군여...

전 솔직하게 말 햇습니다...

단 한번의 잠자리가 잇엇다고....

그 후론 그 이상도 이하도 없엇다고...

그  말을 듣곤 동생은 많이 생각하겟되엇나봅니다....

 

이래저래해서 우리의 만남이 3개월이 지나면서...

언니의 설득이 무섭다고 그만 만나는게 좋다는 소리를 들엇습니다..

전 어차피 언니와는 과거일뿐 아니냐고 말햇지만...

동생은 안 그런가봅니다...

동생이 언니와 대화 하면서 내 애기를 얼핏 꺼내 놓으면 언니는 그 오빠 애기는 하지 말라고 말한답니다.

그런 시간속에서 언니도 알게 되었습니다..

동생과 저와의 만남을...

언니는 완강히 안됀다고 한답니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저와 동생의 만남은 안된다고 하네염...

정말 안되는건가염?

동생과의 만남은 즉 평생 자기주변에 맴돌게 됀다는 뜻이라면서 그 오빠 다시 보게 된다면 그사람 동생에게서 다시 뱃앗어 버릴수도 잇을수도 잇다고 동생에게도 말 햇답니다..

참고로 그 언니는 이미 결혼한 기혼자 입니다..

남편이 있는 기혼자 이면서도 절 다시 보게 됀다면 가족과 남편 모두 버리고 저와 도망갈수도 잇다고 동생에게 협박아닌 협박으로 안됀다고 말햇답니다...

그 애기를 듣는 동생또한 무섭고 두렵다면서 그만 만날것을 애기하네염.....ㅜ.ㅜ

언니의 마음이 이렇게 완강할줄 몰랏다면서 첨부터 시작하지 말것을하고 말하네염...

다시 새롭게 이성의감정이 생겻는데 언니와의 만남이후 처음으로 이성적감정이 생겻는데...

동생도 저를 좋아는 하는데 언니와의 그런 문제 때문에 포기하겟다고 하네염...

그러면서 마지막으로 한 "6개월 기다릴수 잇으면 기다리라고,

그때까지 기다리고 있으면 다시 오겟다고" 그 말만 남기고 연락을 끊어 버리네염...

허탈한 심정이 공허하게 만듭니다...

6개월 기다리란 말의 의미는 무엇을 의미하는지

기다리는것은 문제는 안돼는데..

6개월 지난후 달라지는것이 무엇이 잇을지도 궁금하기도 하고...

 

이런 저의 만남이 부적절한 만남인건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