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린아이☆인생을 모르는 꼬마와 엄마

졸린아이200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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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가 엄마 방에 들어갔는데 엄마는 얼굴에 잔뜩 팩을 발라놓고 있었다.

"엄마, 그게 뭐야?"

"응, 예뻐지기 위해서 하는 거란다."

그리고는 얼굴에서 팩을 떼기 시작했다.

그러자 꼬마가 말했다.







왜? 포기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