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다니는 회사에서 엊그제 있었던 일입니다. 저는 신입사원으로 이제 3개월째 일을 하고 있어요. 회사는 중소기업이지만..같이 일하는 분들도 거의 좋고...업무도 괜찮거든요. 지금하는 일은 저희 회사 신규부서로 ..새로 직원을 뽑아 근무를 하는 형태입니다. 저는 경영지원 소속인데 신규사업부서로 지원나와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신규부서로 지원을 나와있어 첨에는 별일도 없었어요...그렇게 본부장님과 처음 부서업무를 시작해 나갔습니다. 두달째 접어들면서 사업이 잘 전개되어 간다고 하더군요..그러면서 일도 많아지고..저두 차차 적응해 가고 있었구요. 그런데 문제는...새로운 남직원이 들어오면서부터 입니다. 현재 나이가 33이구요...말라가지고 날카롭게 생겨서 첫인상두 별루 안좋았거든요. 그래두 같은부서 동료라 생각하고 잘 지내보자라고 생각했지요. 이제 들어온지 한달 되어가네요..남직원 저희부서에 서울에서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 지원해주로 오시는 분이 있어요. 회사위치가 좀 멀어 남직원이 데리러 나가는데요. 일은 바로 목요일날 터졌습니다. 그분한테 전화해서 몇시에 오시냐고 물어보고 알려달라 하더군요. 그게 아침 9시 정도. 그전에도 여러번 그러길래 그때마다 해주었거든요. 대신 담엔 h씨( 그 남직원 이니셜)가 직접 전화 하라구..어쨋든 데리러 가는 사람이 h씨니깐 ..전화통화해서 일정잡히면 알려달라고 확실히 말했죠. 그랬더니 다짜고짜..욕을 시작하더군요. 순간 무지 당황했어요. 저두 회사생활을 처음하는 건 아니지만....같은 동료가 욕하는 건 처음 봤거든요. 이런 표현을 하더군요,,"새파랗게 젊은 년이...좇같네..." 그래서 제가 이랬어요. 저 들으라고 하는거에요? 머라구요? 다시 말해보세요. 이랬거든요. 그랬더니.."미친년이 아침부터 짜증나게 한다고. 입 다물어라 " 이러더군요. 순간 가슴이 콩닥콩닥 뛰면서 저두 한마디 헀어요...진짜 재수없다... 바로 본부장님께 달려갔어요..드릴 말씀있다고. 그래서 모든 이야길 했지요. 본부장님...h씨와 저를 앉으라하시더니 공자같은 말씀만 하시더군요.......답답했어요. 인성교육 같은거 그런 것만 하시더군요............참... 결국 아직까지 사과두 못 받구 냉전상태 입니다. 저희는 지금 중요한 프로젝트를 추진중에 있어서 같이 협동으로 업무를 해야하거든요...진짜 난감. 피곤........... 결국 일이야 피곤해두 혼자하면 그만이지만....꼴두 뵈기 싫어 미칠 것 같아요. 이런 일을 제 직속 상사에게 말해야 할까요......?? 참고로..전 경영지원팀이라..그쪽 팀 상사분이 또 계시거든요. (요기 본부장님과 남직원은 계약직) 전 정규직입니다. 그리고 본부장님이 저에게 그러시더군요. @@씨 속이 참 깊은 사람인거 다 아신다 고..............이 말은 무슨 뜻인가요? 조용히 입 다물고 있으란 소리겠지요....... 답답하고........짜증나요.........저 남직원 혼내줄 방법이 없을까요? 추가.....저 일 말고도 업무적인 일로 일요일 저녁때쯤 제가 연락했던 적이 있거든요. 문서 좀 메일루 보내달라고...그떄두 늦은 시간에 연락했다고 머라하더군요..(저녁9시쯤) 지 동거녀가 오해한다고. (업무적인 거 땜에 첨으루 연락한 거 였습니다..) 결국은 업무적으로 도움두 주지 않았구요. 여튼 그런 기분 나쁜 일두 있었습니다.
짜증나는 동료...
현재 다니는 회사에서 엊그제 있었던 일입니다.
저는 신입사원으로 이제 3개월째 일을 하고 있어요. 회사는 중소기업이지만..같이 일하는 분들도
거의 좋고...업무도 괜찮거든요. 지금하는 일은 저희 회사 신규부서로 ..새로 직원을 뽑아 근무를 하는
형태입니다. 저는 경영지원 소속인데 신규사업부서로 지원나와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신규부서로 지원을 나와있어 첨에는 별일도 없었어요...그렇게 본부장님과 처음 부서업무를 시작해
나갔습니다.
두달째 접어들면서 사업이 잘 전개되어 간다고 하더군요..그러면서 일도 많아지고..저두 차차 적응해
가고 있었구요.
그런데 문제는...새로운 남직원이 들어오면서부터 입니다. 현재 나이가 33이구요...말라가지고
날카롭게 생겨서 첫인상두 별루 안좋았거든요. 그래두 같은부서 동료라 생각하고 잘 지내보자라고
생각했지요. 이제 들어온지 한달 되어가네요..남직원
저희부서에 서울에서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 지원해주로 오시는 분이 있어요. 회사위치가 좀 멀어
남직원이 데리러 나가는데요. 일은 바로 목요일날 터졌습니다.
그분한테 전화해서 몇시에 오시냐고 물어보고 알려달라 하더군요. 그게 아침 9시 정도.
그전에도 여러번 그러길래 그때마다 해주었거든요. 대신 담엔 h씨( 그 남직원 이니셜)가 직접 전화
하라구..어쨋든 데리러 가는 사람이 h씨니깐 ..전화통화해서 일정잡히면 알려달라고 확실히 말했죠.
그랬더니 다짜고짜..욕을 시작하더군요. 순간 무지 당황했어요.
저두 회사생활을 처음하는 건 아니지만....같은 동료가 욕하는 건 처음 봤거든요.
이런 표현을 하더군요,,"새파랗게 젊은 년이...좇같네..."
그래서 제가 이랬어요. 저 들으라고 하는거에요? 머라구요? 다시 말해보세요. 이랬거든요.
그랬더니.."미친년이 아침부터 짜증나게 한다고. 입 다물어라 " 이러더군요.
순간 가슴이 콩닥콩닥 뛰면서 저두 한마디 헀어요...진짜 재수없다...
바로 본부장님께 달려갔어요..드릴 말씀있다고. 그래서 모든 이야길 했지요.
본부장님...h씨와 저를 앉으라하시더니 공자같은 말씀만 하시더군요.......답답했어요.
인성교육 같은거 그런 것만 하시더군요............참...
결국 아직까지 사과두 못 받구 냉전상태 입니다. 저희는 지금 중요한 프로젝트를 추진중에 있어서
같이 협동으로 업무를 해야하거든요...진짜 난감. 피곤...........
결국 일이야 피곤해두 혼자하면 그만이지만....꼴두 뵈기 싫어 미칠 것 같아요.
이런 일을 제 직속 상사에게 말해야 할까요......??
참고로..전 경영지원팀이라..그쪽 팀 상사분이 또 계시거든요. (요기 본부장님과 남직원은 계약직)
전 정규직입니다. 그리고 본부장님이 저에게 그러시더군요. @@씨 속이 참 깊은 사람인거 다 아신다
고..............이 말은 무슨 뜻인가요? 조용히 입 다물고 있으란 소리겠지요.......
답답하고........짜증나요.........저 남직원 혼내줄 방법이 없을까요?
추가.....저 일 말고도 업무적인 일로 일요일 저녁때쯤 제가 연락했던 적이 있거든요.
문서 좀 메일루 보내달라고...그떄두 늦은 시간에 연락했다고 머라하더군요..(저녁9시쯤)
지 동거녀가 오해한다고. (업무적인 거 땜에 첨으루 연락한 거 였습니다..)
결국은 업무적으로 도움두 주지 않았구요. 여튼 그런 기분 나쁜 일두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