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는 여자 동생 두명이 집으로 놀러왔소.. 횟집에서 도미회 먹으면서 축구 구경하고... 한산 소곡주 먹으면서 응원하였소.. 2:0으로 이겨서 기뻤소.. 원래 천수 별로 안 좋아 했으나.. 어제 잘 차더이다.. 여자 동생들 집에서 맥주 한잔 더하자고 하더이다.. 그래서 우리집에서 맥주 마시는데 너무 졸렸소... 평소 허물없이 지내는 사이라 나는 침대에서 그냥 자고.. 아는 애들 두명 우리집 냉장고 거덜네고.... 차 가지고 집에 갔나이다.. 오늘 쪽지가 날라왔더이다.. 평소 알던 여자애~~ 나에게 어제 12시 쯤에 전화를 했는데.. 어떤 여자가 받았다고.... ㅠㅠ 이런 왜 남의 전화를 받는 거지... 아무리 내가 자고 있었다고는 하지만.... 이해 할 수가 없네 ㅠㅠ 머라 할 수도 없구.. ㅠㅠ
어제 밤에 아는 여자동생 두명이 집에 놀러왔나이다..
어제 아는 여자 동생 두명이 집으로 놀러왔소..
횟집에서 도미회 먹으면서 축구 구경하고...
한산 소곡주 먹으면서 응원하였소..
2:0으로 이겨서 기뻤소.. 원래 천수 별로 안 좋아 했으나.. 어제 잘 차더이다..
여자 동생들 집에서 맥주 한잔 더하자고 하더이다..
그래서 우리집에서 맥주 마시는데 너무 졸렸소...
평소 허물없이 지내는 사이라 나는 침대에서 그냥 자고..
아는 애들 두명 우리집 냉장고 거덜네고.... 차 가지고 집에 갔나이다..
오늘 쪽지가 날라왔더이다.. 평소 알던 여자애~~ 나에게 어제 12시 쯤에 전화를 했는데..
어떤 여자가 받았다고.... ㅠㅠ 이런 왜 남의 전화를 받는 거지...
아무리 내가 자고 있었다고는 하지만.... 이해 할 수가 없네 ㅠㅠ
머라 할 수도 없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