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날 먹는 라면

에바다 2006.05.27
조회798

토요일입니다

이쌍하리만큼 토요닐이면 이 게시판에 글을 쓰게 되는군요

우연인지 필연인지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의 흐름속에서 

 잡고자 하나 잡을 수 없으며

놓고자 하나 마음대로 놓을 수 없는 시간속의 여러 모양들과의 만남을

인간의 힘과 능력으로 알 수도  인간의 의지로는 어찌할수 없으니

지금 함께 하는 토요일의 이 시간을 무엇을 하며 보낼 것인가

 

동동주에 부친개 붙여 먹을까

고구마나 감자 삶아서 설탕을 찍어 먹을까

아니면 라면을 끓여 먹을 것인가

이거다 저거다 많은 생각은 들지마는

그래도 역시 독수리와 함께하는

궁시렁타법에 의한 에바다 라면이 좋을 것 같다는 삘이 옵니다

 

안티와 함께 하는 이시간

요즘 에바다 라면을 흉내내서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양념들을 넣어

자기 입맛에 마추어  소주안주로 먹는 분들을 종종 보는데  이건 특허권이 있으니

함부러 사용하시면 에바다음식요리법에 저촉됩니다

 주의 하시기 바라며 유사품에 조심하십쇼

 

오늘의 말씀입니다

 

"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것을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없는자 같이 말고 오직 지혜 있는 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술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라 " 엡 5장 15-18절

 

 

지혜란 무엇입니까

탈렌트 가수 연예인 아나운서의 이름 속에 있는 지혜를 말하는 걸까요?

 

그분들의 지혜는 외모도 이쁘고 목소리도 상큼하고 몸매죽이죠

그 마음또한 아름답습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말하는 지혜없는 자들은 무엇을 말하는 겁니까

 

한마디로 어리석다는 것입니다

거만한자들은 거만을 기뻐하며 미련한 자들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미워하고 하나님의 교훈과 책망을 받지 아니하며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기는 자들이라는 겁니다

 

느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과 음행하는 것과

더러운 것과 탐욕 등으로 마음 속에 가득차서

예수님이 들어갈 자리가 없는 자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지혜가 있는 자들은 어떠하는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행하지 아니합니다

믿는 자던 믿지 아니하는 자던 부분적으로 보이는 세상의 현상들을

보면서  적군과 아군으로 구별하여   판단하고 비판하는 자로써

결국은 자신의 헤아림으로 자신도 헤아림과 비판을 받는 악순환의

상황속에 자신을 맡기지 아니한다는 겁니다

 

도적같이 임할 종말의 그 때

예수님이 다시 오실 그 때

서로의 얼굴을 환히 들여다 보듯이 우리의 중심을 다 아시는

하나님이 심판하실 그 때를 생각하며

 

자신의 영과 혼과 육신을 위하여

더 나아가 죽어가는 영혼들을 위하여  독수리타법에 의한 면발과

궁시렁 타법에 의한 라면하나라도 끓여서 사랑을 나누며

사랑의 완성자요 사랑의 본체 인 하나님을 사랑하고 서로를 사랑해야

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오늘의 시간에 최선을 다하며 열심히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요

항상 기뻐하며 즐거워하고 기도와 감사를 드리며 살아가야 된다는것인데

그게 마음대로 되느냐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자리에 앉아서 마냥 현실과 타협하고 살수만 있습니까

우리의 힘과 능으로 되지 않는 구원의 길을 열어놓으신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와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는 새사람으로서의

시작을 알리는 결단정도는 해보는 것도 천국과 지옥의 차이 아니겠습니까  

 

지금 예수님 믿으십쇼

그리고 라면먹던 당신들의 차아를 업그레이드시켜서

고기와 단단한 식물도 씹을수 있는 시간을 맞이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시간이 없습니다

지금이 바로 구원의 때

은혜의 때라는 거 아십니까? 

 

in  his   time

 

오늘은 영어가 되는군요

 

라면발이 제대로 선 것 같으니 영발타법까지 덤으로 드리겠습니다

 

in his time

in his time

he makes all things beautiful  in his time

(영타의 한계상 한국말로  이어서 드리겠습니다)

로드 프라이즈 쇼우 미 에브리 데이

에즈 유월 티칭 미 유어웨이

댓 유 두 져스트 왓 유 세이 인 유얼타임

 

유노우?

오케이?

언더스탠다드?

 

땡큐

캄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