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여인의 처절한 이혼기ㅠ_-

질질2006.05.27
조회1,069

이 이야기는 실화이며

 

글쓴이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답니다 어느 여인의 처절한 이혼기ㅠ_-

 

[글쓴이가 대학다닐 시절 엠티를 가서 친구에게 들은얘기]

 

 

어느 여자가 선을 보았어요.

 

그 남자는 완벽했어요. 어느 여인의 처절한 이혼기ㅠ_-

 

재벌만큼은 아니지만 넉넉한 집안과

 

여자보다 키도 컸고 얼굴도 평범하게 인상좋게 생겼었지요.

 

둘은 평범하게 교재를 시작했어요.

 

순탄하게 연애생활은 계속 되었죠.

 

그러다가 결혼을 결심합니다 어느 여인의 처절한 이혼기ㅠ_-

 

 

결혼 후...

 

행복할것만 같던 이 여자가

 

자꾸만 말라가는거에요.

 

친구들이 물었죠.

 

'너 무슨일 있어? 왜이렇게 얼굴이 안좋아?'

 

이여자.

 

'아...아니야...일은 무슨일...'

 

하지만 친구들은 믿지 않았고

 

이여자의 부모님, 친척들도 걱정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1년 넘게 아이가 생기지 않아 그 걱정은 더더욱 깊어가죠.

 

 

그리고 몇년후 이여자는 이혼을 결심하게 되고

 

남자도 순순히 이혼을 해줍니다...어느 여인의 처절한 이혼기ㅠ_-

 

 

이 두사람의 이혼이유는...

 

 

바로바로..

 

남자의 거시기가 없었던거요. 어느 여인의 처절한 이혼기ㅠ_-

 

꽤 부유했던 이 남자는 5살때쯤 정원에서 빨개벗고

 

물놀이를 하다가... 그만...

 

 

그 집에서 키우던 큰개[종류는 모르겠네요]에 물렸던거요.

 

거시기를![어느 여인의 처절한 이혼기ㅠ_-]

 

......................그래서 성관계를 할 수 없던 이여자는 말라갔던거였습니다.

 

 

이여자 혼전순결을 지킨다며 지켜왔었습니다.

 

하지만 결혼후... 하고싶어도 못하게 된 여자는

 

점점 말라갔던거에요...[심적고통]

 

그래서 이 남자 순순히 이혼을 해준겁니다. 휴 어느 여인의 처절한 이혼기ㅠ_-

 

 

이혼 후 이여자 다른 남자랑 결혼했습니다.

 

전 남편보다는 조금 못생기구 재력도 조금 덜하지만

 

결혼 뒤 살이 다시 쪘다고 하네요.

 

 

 

20살때 이 얘기를 들었어요.

 

그때 느꼈죠. ㅇ ㅏ! 이래서 속궁합이 중요하구나 어느 여인의 처절한 이혼기ㅠ_-

 

 

그냥 심심해서 주절주절 올려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