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는 실화이며 글쓴이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답니다 [글쓴이가 대학다닐 시절 엠티를 가서 친구에게 들은얘기] 어느 여자가 선을 보았어요. 그 남자는 완벽했어요. 재벌만큼은 아니지만 넉넉한 집안과 여자보다 키도 컸고 얼굴도 평범하게 인상좋게 생겼었지요. 둘은 평범하게 교재를 시작했어요. 순탄하게 연애생활은 계속 되었죠. 그러다가 결혼을 결심합니다 결혼 후... 행복할것만 같던 이 여자가 자꾸만 말라가는거에요. 친구들이 물었죠. '너 무슨일 있어? 왜이렇게 얼굴이 안좋아?' 이여자. '아...아니야...일은 무슨일...' 하지만 친구들은 믿지 않았고 이여자의 부모님, 친척들도 걱정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1년 넘게 아이가 생기지 않아 그 걱정은 더더욱 깊어가죠. 그리고 몇년후 이여자는 이혼을 결심하게 되고 남자도 순순히 이혼을 해줍니다... 이 두사람의 이혼이유는... 바로바로.. 남자의 거시기가 없었던거요. 꽤 부유했던 이 남자는 5살때쯤 정원에서 빨개벗고 물놀이를 하다가... 그만... 그 집에서 키우던 큰개[종류는 모르겠네요]에 물렸던거요. 거시기를![] ......................그래서 성관계를 할 수 없던 이여자는 말라갔던거였습니다. 이여자 혼전순결을 지킨다며 지켜왔었습니다. 하지만 결혼후... 하고싶어도 못하게 된 여자는 점점 말라갔던거에요...[심적고통] 그래서 이 남자 순순히 이혼을 해준겁니다. 휴 이혼 후 이여자 다른 남자랑 결혼했습니다. 전 남편보다는 조금 못생기구 재력도 조금 덜하지만 결혼 뒤 살이 다시 쪘다고 하네요. 20살때 이 얘기를 들었어요. 그때 느꼈죠. ㅇ ㅏ! 이래서 속궁합이 중요하구나 그냥 심심해서 주절주절 올려보았습니다''!
어느 여인의 처절한 이혼기ㅠ_-
이 이야기는 실화이며
글쓴이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답니다
[글쓴이가 대학다닐 시절 엠티를 가서 친구에게 들은얘기]
어느 여자가 선을 보았어요.
그 남자는 완벽했어요.
재벌만큼은 아니지만 넉넉한 집안과
여자보다 키도 컸고 얼굴도 평범하게 인상좋게 생겼었지요.
둘은 평범하게 교재를 시작했어요.
순탄하게 연애생활은 계속 되었죠.
그러다가 결혼을 결심합니다
결혼 후...
행복할것만 같던 이 여자가
자꾸만 말라가는거에요.
친구들이 물었죠.
'너 무슨일 있어? 왜이렇게 얼굴이 안좋아?'
이여자.
'아...아니야...일은 무슨일...'
하지만 친구들은 믿지 않았고
이여자의 부모님, 친척들도 걱정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1년 넘게 아이가 생기지 않아 그 걱정은 더더욱 깊어가죠.
그리고 몇년후 이여자는 이혼을 결심하게 되고
남자도 순순히 이혼을 해줍니다...
이 두사람의 이혼이유는...
바로바로..
남자의 거시기가 없었던거요.
꽤 부유했던 이 남자는 5살때쯤 정원에서 빨개벗고
물놀이를 하다가... 그만...
그 집에서 키우던 큰개[종류는 모르겠네요]에 물렸던거요.
거시기를![
]
......................그래서 성관계를 할 수 없던 이여자는 말라갔던거였습니다.
이여자 혼전순결을 지킨다며 지켜왔었습니다.
하지만 결혼후... 하고싶어도 못하게 된 여자는
점점 말라갔던거에요...[심적고통]
그래서 이 남자 순순히 이혼을 해준겁니다. 휴
이혼 후 이여자 다른 남자랑 결혼했습니다.
전 남편보다는 조금 못생기구 재력도 조금 덜하지만
결혼 뒤 살이 다시 쪘다고 하네요.
20살때 이 얘기를 들었어요.
그때 느꼈죠. ㅇ ㅏ! 이래서 속궁합이 중요하구나
그냥 심심해서 주절주절 올려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