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 장염에 .. 스트레스에 원래 살안찌는 체질 이엇어요.. 다른 사람 하고 틀리게 집에서 놀고 잇으면.. 생활의 압박감에 스트레스 더 받구 일하면 좀 본 체형 유지하는 ㅠ0ㅠ 아나! 뭐 예전에는 .. 한손에 앵겨? ㅡ,.ㅡ;; 아나 이거 ;; 지금은 .. ㅠㅠ 벅차다 합니다.. ㅋㅋ 처음에.. 43kg 정도했죠.. 날씬 한건;; 날씬했죠.. 그정도면.. 160 넘 구 키는 뭐 나름데로 그몸매로 만족 하고 살았는데.. 생활고 에 못이겨 시댁 드러와 살아가면서 .. 그리구 또 음식점 아르바이트 를 하게 되면서 .. ㅠㅠ 살이 급격히 찌더라구요.. 3년 만에 20kg 됫어요.. -ㅁ-;; 아 나의 체질 을 너무 믿었던 것인지;; 요샌 옷가게 가기두 모합니다.. 예전엔 25 도 들갔는데;; 잘 꾸겨 넣으면 ㅋㅋ 지금 28 입지요;; ㅠ-ㅠ 휴 어쩌다가 제체형이 근육이 많음 몸매 인지라 다리 알통 나오고 한건 없는데;; 통통 합니다.. 같은 60KG 치구 .. 서 .. 그리 뚱뚱한 체형은 아니지욥 이걸루 위안 삼지만은 ㅠㅠ 아르바이트 하면서 .. 잘못만들어서 내가 먹구 .. 너무 만이 해서 먹구 맛본다거 먹구 요샌 손도 안되는데 줄어들 생각을 ㅠㅠ 아 괴롭 습니다 맨날 나보고 한다는 소리가 굴러가 굴러가 .. 살찌랄때는 언제고 살빼라고.. ㅠㅠ 심심하면 뱃살 잡고 늘어지질 않나 머 충격을 줘야 한다나;; 아 예전에 옷 한번 사다준적 있어여 어디서 리어카 에서 사왔나;; 아 정말 그 듬성듬성 한 반짝이 ;; 시누거 1 개 오빠거 1 개 내꺼 1개 사온게 정성이 갸륵 하기만 하지만서두 옷 진짜 구려서 .. 반짝이 일일이 다 뜯어내구 헐 일할때두 못입겠드라구욥.. 창피해서원 ㅠㅠ 고맙긴 하지만.. 진짜 옷이 .. 누가 줘도 안입을거 같은 가관 인것은 얼래 그옷이 쫄티 드라구여.. 싸이즈 보니까 XL 입니다.. ;;;; 어떻게 자기 마누라 싸이즈 도 모른답니까.. 내참 s 싸이즈 사와서 작아서 못입는 다고 하면 귀엽기라도 하지 이건 xL 가 멉니까 ㅠㅠ 울시누 더가관입니다.. 시어머니 제 표정이 영 신통치 않았나.. 시누꺼 옷 바까 입어두 되겠다 하십니다.. 빌려 입어두 된다 하시는데 저희 시누왈;; 안되 언니가 입으면 늘어나 ;; -ㅠ-..... 충격의 도가니 에서 여적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네요.. 그말이 맴돌아 한때는 내가 지보다 더 날씬 했거만.. 키도 150 좀 넘으면서 ㅠㅠ 짜식이 .. ㅠㅠ 워 .. 나보다 다리도 짧으면서.. 내바지 입으면 발도 안뵈면서 나보고 나보고 .. 옷이 늘어난데 ㅠㅠ 안들어간데 .. ㅠㅠ 아 내가 드럽고 치사 해서 살뺀다.. 살빼 예전으로 돌아갈것이야 PS -- 저 슴두살 입니다.. 거리에 늘씬늘씬 쭉쭉빵빵한 .. 아가씨들 아줌마 들 제가 결혼 을 빨이했드랬죠.. 아기는 없습니다.. ^^* 속도위반 아니예요.. 기필코 성공 해야겠습니다.. ! 이너무 하체비만.. 이것은 떨어지지 않는 나의 운명인 것 같네요.. 그래도 나두 미니 스커트 올해는 입어봐야 겠습니다 ~ 시누 보란 듣이 시엄니 보란듣이 울신랑 보란 듣 이 ㅋㅋ 화이팅 입니다.. !
PS -- 저 슴두살 입니다.. 거리에 늘씬늘씬 쭉쭉빵빵한
초반에 .. 장염에 .. 스트레스에 원래 살안찌는 체질 이엇어요..
다른 사람 하고 틀리게 집에서 놀고 잇으면.. 생활의 압박감에
스트레스 더 받구
일하면 좀 본 체형 유지하는 ㅠ0ㅠ 아나!
뭐 예전에는 .. 한손에 앵겨? ㅡ,.ㅡ;;
아나 이거 ;;
지금은 .. ㅠㅠ 벅차다 합니다..
ㅋㅋ 처음에.. 43kg 정도했죠.. 날씬 한건;; 날씬했죠.. 그정도면.. 160 넘 구 키는
뭐 나름데로 그몸매로 만족 하고 살았는데..
생활고 에 못이겨 시댁 드러와 살아가면서 ..
그리구 또 음식점 아르바이트 를 하게 되면서 ..
ㅠㅠ 살이 급격히 찌더라구요..
3년 만에 20kg 됫어요.. -ㅁ-;; 아 나의 체질 을 너무 믿었던 것인지;;
요샌 옷가게 가기두 모합니다.. 예전엔 25 도 들갔는데;; 잘 꾸겨 넣으면 ㅋㅋ
지금 28 입지요;; ㅠ-ㅠ 휴 어쩌다가
제체형이 근육이 많음 몸매 인지라 다리 알통 나오고 한건 없는데;;
통통 합니다.. 같은 60KG 치구 .. 서 .. 그리 뚱뚱한 체형은 아니지욥
이걸루 위안 삼지만은 ㅠㅠ
아르바이트 하면서 .. 잘못만들어서 내가 먹구 .. 너무 만이 해서 먹구 맛본다거 먹구
요샌 손도 안되는데 줄어들 생각을 ㅠㅠ 아 괴롭 습니다
맨날 나보고 한다는 소리가 굴러가 굴러가 ..
살찌랄때는 언제고 살빼라고.. ㅠㅠ 심심하면 뱃살 잡고 늘어지질 않나
머 충격을 줘야 한다나;;
아 예전에 옷 한번 사다준적 있어여 어디서 리어카 에서 사왔나;;
아 정말 그 듬성듬성 한 반짝이 ;;
시누거 1 개 오빠거 1 개 내꺼 1개 사온게 정성이 갸륵 하기만 하지만서두
옷 진짜 구려서 .. 반짝이 일일이 다 뜯어내구
헐 일할때두 못입겠드라구욥.. 창피해서원 ㅠㅠ 고맙긴 하지만..
진짜 옷이 .. 누가 줘도 안입을거 같은 가관 인것은
얼래 그옷이 쫄티 드라구여.. 싸이즈 보니까 XL 입니다.. ;;;;
어떻게 자기 마누라 싸이즈 도 모른답니까..
내참 s 싸이즈 사와서 작아서 못입는 다고 하면 귀엽기라도 하지 이건
xL 가 멉니까 ㅠㅠ
울시누 더가관입니다..
시어머니 제 표정이 영 신통치 않았나.. 시누꺼 옷 바까 입어두 되겠다 하십니다..
빌려 입어두 된다 하시는데 저희 시누왈;;
안되 언니가 입으면 늘어나 ;; -ㅠ-.....
충격의 도가니 에서 여적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네요.. 그말이 맴돌아
한때는 내가 지보다 더 날씬 했거만.. 키도 150 좀 넘으면서 ㅠㅠ
짜식이 .. ㅠㅠ 워 .. 나보다 다리도 짧으면서.. 내바지 입으면 발도 안뵈면서
나보고 나보고 .. 옷이 늘어난데 ㅠㅠ 안들어간데 .. ㅠㅠ
아 내가 드럽고 치사 해서 살뺀다.. 살빼 예전으로 돌아갈것이야
PS -- 저 슴두살 입니다.. 거리에 늘씬늘씬 쭉쭉빵빵한 .. 아가씨들 아줌마 들
제가 결혼 을 빨이했드랬죠.. 아기는 없습니다.. ^^* 속도위반 아니예요..
기필코 성공 해야겠습니다.. ! 이너무 하체비만.. 이것은 떨어지지 않는
나의 운명인 것 같네요.. 그래도 나두 미니 스커트 올해는 입어봐야 겠습니다
~ 시누 보란 듣이 시엄니 보란듣이 울신랑 보란 듣 이 ㅋㅋ 화이팅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