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차의 엠블럼(마크)을 수입차, 혹은 외국판매차로 바꿔서 붙이는게 유행이라고 해요.. 심지어는, 차이름과 로고, 라디에이터 그릴, 브레이크 램프, 사이드 미러, 휠 커버, 변속기 레버, 범퍼 세트까지 바꿔서 거의 완벽하게 겉모습을 뜯어고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범퍼세트나 휠커버같은겅우는 긁히고 찌그러져서 바꾸는 경우가 잦은데 유지비도 많이들 것 같네요.. 이 작업을 하는 데 가격은 엠블럼과 로고가 3만∼4만5000원이며, SM5에 들어가는 닛산 티아나의 브레이크 램프 세트는 30만 원, 휠 세트 100만 원이나 든다고 합니다.. 특히나 이 부품들은 외국에서 수입해온 부품들이 많아서, 외화낭비라는 지적까지 있는 마당입니다. 이렇게 차의 외관을 바꾸는 사람들은 "남들과 달라보이고 싶은 개성의 표현이다" 라며 말하지만, 애초에 차의 외관을 바꾸는 것이 불법이라고 하네요.. 국산차 디자인과 이미지가 대체 어떻기에 겉모습이라도 수입산 같이 보이기 위해 이렇게 노력할까요.. 호박에 줄 긋는다고 수박 되는 것도 아니잖습니까? 껍질만 번지르르하게 바꿔봐야 차체는 변하지 않는데 굳이 돈 들여가면서 외모만 돈들여 바꿀 필요가 있을까요? 완전 외화낭비 돈낭비라고 생각하는데요.
국산차 껍데기를 외제차로 개조
국산차의 엠블럼(마크)을 수입차, 혹은 외국판매차로 바꿔서 붙이는게 유행이라고 해요..
심지어는,
차이름과 로고, 라디에이터 그릴, 브레이크 램프, 사이드 미러, 휠 커버, 변속기 레버, 범퍼 세트까지 바꿔서
거의 완벽하게 겉모습을 뜯어고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범퍼세트나 휠커버같은겅우는 긁히고 찌그러져서 바꾸는 경우가 잦은데
유지비도 많이들 것 같네요..
이 작업을 하는 데 가격은 엠블럼과 로고가 3만∼4만5000원이며,
SM5에 들어가는 닛산 티아나의 브레이크 램프 세트는 30만 원, 휠 세트 100만 원이나 든다고 합니다..
특히나 이 부품들은 외국에서 수입해온 부품들이 많아서,
외화낭비라는 지적까지 있는 마당입니다.
이렇게 차의 외관을 바꾸는 사람들은
"남들과 달라보이고 싶은 개성의 표현이다"
라며 말하지만,
애초에 차의 외관을 바꾸는 것이 불법이라고 하네요..
국산차 디자인과 이미지가 대체 어떻기에
겉모습이라도 수입산 같이 보이기 위해 이렇게 노력할까요..
호박에 줄 긋는다고 수박 되는 것도 아니잖습니까?
껍질만 번지르르하게 바꿔봐야
차체는 변하지 않는데 굳이 돈 들여가면서 외모만
돈들여 바꿀 필요가 있을까요?
완전 외화낭비 돈낭비라고 생각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