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화가나요... 화나면 안되는데 화가나요....제얘기 몇자 올릴께요.... 수년전 친구와 나이트을 간적이 있어요...그때 아이엄마 였던 사람을 첨 만났죠.. 그리고 2번째 만나는 날 몬 배짱이 었는지..여관에서 잠을 자게 되었어요 머 그걸로 인하여 계속 만나게 되었고요... 솔찍히 너무 빠른 다는걸 느꼈지만 그때는 그걸 사랑이라고 생각했죠... 그런데 전에 사귀던 남자에게 연락이 와서 그 여자랑 헤어지기을 요구 하더군요. 머 그래서 과거을 따진다는건 좀 우습기도 하고 바보처럼 느껴서 다 덮어주고 이해 하고 넘어갔어요.. 나중에 알앗지만 아이 엄마는 남자을 만났때는 항상 마음보다는 몸먼저 주는 여자란걸 알았고요... 그리고 거짓말을 너무 잘하는 사람이란걸 알고 부터 솔찍히 부담되더군요 그래서 헤어지기을 제가 요구 했죠..그런데 헤어지면 자살을 한다는둥 하면서 좀... 하면서 협박아닌 협박을 하더군요..사실 전 세상물정 모르고 겁이나 정말 자살 하는줄 알고 결혼 까지 하게 되었어요.. 결혼 하면 사람이 바뀌겠지하면서 결혼을 하게 되었는데...문제는 그때부터 나타나기 시작하더군요 머넞 자기는 던이 옵어 혼수을 못한다고 하더군요.머 서로 잘살면 되지 혼수가 문제냐 하면 다 이해 하고 넘어갔어요..정말 결혼 하면서 자기 옷가방 2개만 들고 왔더군요... 근데 그런건 다 이해가 되여..혼수 그거 중요한거도 아니고...... 그러던 어느날 저녁식사도중 무순말을 하다가 저에게 그러더군요 자기는 전에 사귀던 남자랑 잠을 한번 잤다고.... 그리고 자기는 언니가 없었다면 형부랑 결혼 했을거라고....전 순간 넘 화가나서 그여자에 뺨을 한대 치고 말았어요... 그런얘기 머하러 하냐고..... 사람 때린건 정말 잘못했어요.. 그건 인정합니다..근데 굳이 그런얘기안해도 되는거잖아요.. 뺨을 맞은 그 여자는 집을 나가더군요...그러나 문제는 담날 이더군요 친정 식구들이 정말 몰러와서 머 그상황을 다들 아실겁니다.. 아이 엄마는 집을 나가서 항상 친정 식구 들을 끌여들입니다..그것도 너무 어이없는게 내가 항상 폭력을 행사한다고.심지어 야구 방망이도 폭행 한다고..차마 입에 담지 못할 말들을 하더군요.. 물론 다 거짓말입니다. 전 그렇게 나쁜 사람이 아니거든요..친정식구들은 제말을 듣질 안더군요 무조건 당신딸이 내동생 말이 다 맞고 넌 다 거짓말한다고... 그러나 거짓말은 오래 못가잔아요..결국 아이엄마가 거짓말한게 탄로나서 다시 살게 되었읍니다.. 그러나 거짓말한ㄴ 버릇은 절대 못고치나봐요.. 이번에는 아기까지 낳고 그 아이가 밉다고 생후 4개월된 아들넘 발등을 입으로 물어 뜯었더군요..전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옵고...그때심정이란.. 결국 집을 또나가더군요... 그리고 이번에는 거짓말을 아주 엄청나게 하더군요 폭행.무능력.성격파탄자.등등 엄청난 거짓말을 또 친정식구 들에게 했나봐여.. 전 그게 아니다 제발 부탁인데 양쪽말 다 듣고 판단해주시라고 빌였답니다 그러나 전혀 먹혀들지가 않더군요... 돌도 안지난 아들넘을 데리고 첫가집까지 내려갔어요..그런데 그쪽어머님이 그러더군요 내딸말이 모두 사실이고 넌 다 거짓말하고 잇다.......요즘 세상에 이혼이 흉도 아니고 다른데 시집보내면 된다 전 사정했어요 제발 서로 다 불러놓고 말좀 들어 주시라고....후후후... 전혀 믿질 안더군요 더이상 말을 할수 옵어 그 추운 겨울날 아이을 안고 나오려는 순간 제 뒤에다가 데고 그러더군요 우리 아들넘 그넘 키워봐야 말썽이나 필거라고 사고나 칠거니까...키우지 말라고.. 하면서 아이 욕을 엄청 하더군요.. 그날따라 왜이리 눈물이 나던지요... 결국 헤어질수 밖에 옵구나 하는 생각을 했지만 솔찍히 이제 10개월된 아이을 보는 순간 어떻게든 엄마 없는 아이만은 만들고 싶지 않았답니다.. 그래서 사정도 하고 무조건 내가 잘못했다 집으로 오기만을 기다렸답니다..그러나...이혼 소장 한통이 배달되고 그 소장에 써인 글을 보고 전 다시 분노 할수 바께 없더군요.. 저희어머님.며느리 구박이나 하는 분으로 몰아 부치고.폭행.무능력.머 엄청나게 써놓다더군요.. 저 그걸보고 그쪽에게 따지기 시작햇어요..그러나 멀마 안가서 소장내용이 거짓인게 다시 탄로났담니다.. 그 허탈감이란건 정말... 그러나 그여자는 이혼을 계속 요구했고 전 내가 멀잘못을 했는데 이혼을 당해야 하는지도.. 하이튼 결국 합의이혼을 하게되었지요.. 아이랑 모든걸 제가 맡는거롤 하고 조용히 끝내고 말았어요...그러던 아이가 벌써 5살이 되었네요.. 얼마전에 우연이 아이엄마 소식을 들엇답니다...이혼하고 4개월인가 있다가 다시 재혼해서 아이낳고 살고 잇다고 하더군요.... 그 소식을 듣고 솔찍히 화가나더군요....전 짐 아이 키운다고 사실 정신이 옵네요...아이 혼자 키운다는게 그렇게 만만치가 않더라고요... 그러나 요즘들어 엄마을 많이 찿아요..그때마다 전 가슴이 너무 아픔니다...아이가 무순 잘못이 있나요? 다 부모탓이지... 한동안 정신과 치료도 받았답니다...전 버릇이 하나 생겼어요..여자가 말하면 모두 거짓말로 생각되요.. 정말 고처야 하는데 어던여자라도 말을 하면 무조건 거짓말이다는 전제을 달아버립니다..그리고 직장에서도 여자을 피해버립니다...여자라는 존재는 하나 쓸모가 없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런생각가지면 안된느데 왜이러는지...그것때문에 정신과도 좀 다녔지만 머넞 제가 마음을 열어야 한다고 하는데 그게 쉽지가 않네요... 전 사회생활도.친구들도 다 어느정도 인정해주는 성격이거든요 그런데 여자만 보면 무조건 거부감이 먼저 생깁니다....이글좀 보시고 좋은 의견 있으시면 좀 주세요...
근데 왜 화가 나는거지요...
막 화가나요...
화나면 안되는데 화가나요....제얘기 몇자 올릴께요....
수년전 친구와 나이트을 간적이 있어요...그때 아이엄마 였던 사람을 첨 만났죠..
그리고 2번째 만나는 날 몬 배짱이 었는지..여관에서 잠을 자게 되었어요 머 그걸로
인하여 계속 만나게 되었고요...
솔찍히 너무 빠른 다는걸 느꼈지만 그때는 그걸 사랑이라고 생각했죠...
그런데 전에 사귀던 남자에게 연락이 와서 그 여자랑 헤어지기을 요구 하더군요.
머 그래서 과거을 따진다는건 좀 우습기도 하고 바보처럼 느껴서 다 덮어주고 이해
하고 넘어갔어요..
나중에 알앗지만 아이 엄마는 남자을 만났때는 항상 마음보다는 몸먼저 주는 여자란걸
알았고요...
그리고 거짓말을 너무 잘하는 사람이란걸 알고 부터 솔찍히 부담되더군요 그래서 헤어지기을
제가 요구 했죠..그런데 헤어지면 자살을 한다는둥 하면서 좀...
하면서 협박아닌 협박을 하더군요..사실 전 세상물정 모르고 겁이나 정말 자살 하는줄 알고
결혼 까지 하게 되었어요..
결혼 하면 사람이 바뀌겠지하면서 결혼을 하게 되었는데...문제는 그때부터 나타나기 시작하더군요
머넞 자기는 던이 옵어 혼수을 못한다고 하더군요.머 서로 잘살면 되지 혼수가 문제냐 하면 다 이해
하고 넘어갔어요..정말 결혼 하면서 자기 옷가방 2개만 들고 왔더군요...
근데 그런건 다 이해가 되여..혼수 그거 중요한거도 아니고......
그러던 어느날 저녁식사도중 무순말을 하다가 저에게 그러더군요 자기는 전에 사귀던 남자랑
잠을 한번 잤다고....
그리고 자기는 언니가 없었다면 형부랑 결혼 했을거라고....전 순간 넘 화가나서 그여자에 뺨을
한대 치고 말았어요...
그런얘기 머하러 하냐고.....
사람 때린건 정말 잘못했어요..
그건 인정합니다..근데 굳이 그런얘기안해도 되는거잖아요..
뺨을 맞은 그 여자는 집을 나가더군요...그러나 문제는 담날 이더군요 친정 식구들이 정말 몰러와서
머 그상황을 다들 아실겁니다..
아이 엄마는 집을 나가서 항상 친정 식구 들을 끌여들입니다..그것도 너무 어이없는게 내가 항상 폭력을
행사한다고.심지어 야구 방망이도 폭행 한다고..차마 입에 담지 못할 말들을 하더군요..
물론 다 거짓말입니다.
전 그렇게 나쁜 사람이 아니거든요..친정식구들은 제말을 듣질 안더군요 무조건 당신딸이 내동생 말이
다 맞고 넌 다 거짓말한다고...
그러나 거짓말은 오래 못가잔아요..결국 아이엄마가 거짓말한게 탄로나서 다시 살게 되었읍니다..
그러나 거짓말한ㄴ 버릇은 절대 못고치나봐요..
이번에는 아기까지 낳고 그 아이가 밉다고 생후 4개월된 아들넘 발등을 입으로 물어 뜯었더군요..전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옵고...그때심정이란..
결국 집을 또나가더군요...
그리고 이번에는 거짓말을 아주 엄청나게 하더군요 폭행.무능력.성격파탄자.등등 엄청난 거짓말을
또 친정식구 들에게 했나봐여..
전 그게 아니다 제발 부탁인데 양쪽말 다 듣고 판단해주시라고 빌였답니다 그러나 전혀 먹혀들지가
않더군요...
돌도 안지난 아들넘을 데리고 첫가집까지 내려갔어요..그런데 그쪽어머님이 그러더군요 내딸말이
모두 사실이고 넌 다 거짓말하고 잇다.......요즘 세상에 이혼이 흉도 아니고 다른데 시집보내면 된다
전 사정했어요 제발 서로 다 불러놓고 말좀 들어 주시라고....후후후...
전혀 믿질 안더군요 더이상 말을 할수 옵어 그 추운 겨울날 아이을 안고 나오려는 순간 제 뒤에다가 데고
그러더군요 우리 아들넘 그넘 키워봐야 말썽이나 필거라고 사고나 칠거니까...키우지 말라고..
하면서 아이 욕을 엄청 하더군요..
그날따라 왜이리 눈물이 나던지요...
결국 헤어질수 밖에 옵구나 하는 생각을 했지만 솔찍히 이제 10개월된 아이을 보는 순간 어떻게든
엄마 없는 아이만은 만들고 싶지 않았답니다..
그래서 사정도 하고 무조건 내가 잘못했다 집으로 오기만을 기다렸답니다..그러나...이혼 소장 한통이
배달되고 그 소장에 써인 글을 보고 전 다시 분노 할수 바께 없더군요..
저희어머님.며느리 구박이나 하는 분으로 몰아 부치고.폭행.무능력.머 엄청나게 써놓다더군요..
저 그걸보고 그쪽에게 따지기 시작햇어요..그러나 멀마 안가서 소장내용이 거짓인게 다시 탄로났담니다..
그 허탈감이란건 정말...
그러나 그여자는 이혼을 계속 요구했고 전 내가 멀잘못을 했는데 이혼을 당해야 하는지도..
하이튼 결국 합의이혼을 하게되었지요..
아이랑 모든걸 제가 맡는거롤 하고 조용히 끝내고 말았어요...그러던 아이가 벌써 5살이 되었네요..
얼마전에 우연이 아이엄마 소식을 들엇답니다...이혼하고 4개월인가 있다가 다시 재혼해서 아이낳고
살고 잇다고 하더군요....
그 소식을 듣고 솔찍히 화가나더군요....전 짐 아이 키운다고 사실 정신이 옵네요...아이 혼자 키운다는게
그렇게 만만치가 않더라고요...
그러나 요즘들어 엄마을 많이 찿아요..그때마다 전 가슴이 너무 아픔니다...아이가 무순 잘못이 있나요?
다 부모탓이지...
한동안 정신과 치료도 받았답니다...전 버릇이 하나 생겼어요..여자가 말하면 모두 거짓말로 생각되요..
정말 고처야 하는데 어던여자라도 말을 하면 무조건 거짓말이다는 전제을 달아버립니다..그리고 직장에서도
여자을 피해버립니다...여자라는 존재는 하나 쓸모가 없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런생각가지면 안된느데 왜이러는지...그것때문에 정신과도 좀 다녔지만 머넞 제가 마음을 열어야 한다고
하는데 그게 쉽지가 않네요...
전 사회생활도.친구들도 다 어느정도 인정해주는 성격이거든요 그런데 여자만 보면 무조건 거부감이 먼저
생깁니다....이글좀 보시고 좋은 의견 있으시면 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