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산, 중앙동에 거주하고있는 김 성 주 너 여기봐라 개시끼야!!!!!!! 너 맨날 네이트 톡 보면서 낄낄대고 좋아라 했찌? 특히 넌 사랑과이별을 주로 보지 않았니??? 그럼서 이건 가짜글인지 진짜글인지 구분 하면서 혼자노는거 좋아했잖냐? 오늘도 겜방가서 젤먼저 그짓거리 할텐데 !! 그럼 이것도 보겠네?? 너 !! 지금 나랑 장난하냐? 김성주 이 씨벌놈아 ! 나 함정은이다. 누군지 알지? 함정은 !!! 니랑 2년을 같이살고 아주 비참하게 쫓겨난 함정은이라고 썅넘아 나 쫓아내고 새로운 기집년 들여서 사니까 고로코롬 행복하드냐??? 내전화 다씹고 내 문자 다씹어대고 내짐가지러 갔을 때도 메몰차게 대하더니 그 썅뇬앞에서는 '응~쟈기야~~'요런식으로 개애교를 막 부리데?? 그래!! 첨엔 이유도 모르고 쫓겨난거에 열이받앗었다. 그런데 신발 생각해보니까 그게 아니더라!!!!!!!!!그전에 씹쌔야 니랑 사귀면서 니가 나랑 결혼할꺼니까 같이살자고 꼬드겼을때! 난 죽어도 싫다고했지? 근데 내가 그때 엄마가 은행에 적금땜에 맡기란돈 정확히 370만원!!! 그돈 니가 잠깐 빌려달래서 신발 나 집에서 비오는날 먼지나게 맞고 쫓겨나서 니네집가서 살았지? 신발아.. 니네엄마 고스돕치러 댕기면서 빚지고댕긴거 내가 다방다니면서 다갚았다. 다방앞에도 못갔는데 당장 살길막막하고 돈이 없어서 다니던 대학도 휴학하고 빨리벌어서 빨리모아서 내집마련할라고 다방다니면서 진짜 늬비뻥 일미리도 안보태고 좃빠지게 일했다..건 너도 알지? 니네 잘나신 어마마마 고스돕쳐서 빛질때마다 동네 아줌마란 아줌마들은 다와가지고 돈내노라그럼 니네 어마마마 아주 당연하단듯이 나한테 돈내노라 그러더라? 그럴때마다 니가 머라그랬니?? 니가 번돈 다 적금붙고 잇다고?? 그거 다 내꺼되는거라고?? 1년만 서로 고생하자고?? 신발 .1년이 2년이 되고 2년지나서 나 이모냥 이꼴됐다. 니 말이면 다 개구란거 알면서도 신발 니가 좋다고 마냥 니한테 다 퍼줬고 니 노름에 미친 엄마랑 어린나이에 나가서 사고나 치고댕기는 니 여동생 !!! 내가 번돈으로 니 여동생 애만 세번떄줫을꺼다 !! 알고있지? 그건 하나도 안아까워 , 니 여동생 쫌 싸가지는 없지만 나한테 언니언니하면서 앵길때는 나름 귀여웠다!!!!! 내가 여동생이 없어서 니 여동생 진짜 좋다고 햇던거 아냐 ? 모르냐? 그리고 개새끼야. 너 일잘하고 있다메?? 근데 당구장가서 기집년끼고 당구치는게 일이냐??? 그것도 일이냐?? 그것도 모자라 내가 다니는 다방에 전화를 해서 커피배달을 시키냐?? 그리고 니친구들이 재수씨아니냐고 그러니까 니 모라그랬냐?? 닮은사람이겠찌?? 이런 개좃만치도 못한 새끼야!!!!!!!! 난 죽어도 다방 안간댔는데 방법은 그것뿐이라고 한번만 한번만 하면서 애원했던 너다 !! 그런 너가 그런소릴해? 신발.. 그러고도 니가 인간이야?? 그래도 그 형편속에서도 내가 진짜 왜 진작 나올생각을 못했는지 모르겠다... 아둥바둥 벌은걸로 방세며 니 애미 노름빚이며 그래도 틈틈히 적금부어서 복학할돈 만들었다.. 첨에 내가 니한테 나 돈 모이면 학교 복학할꺼야,,라고 했을때 니가 모랬냐? 찬성한대놓고선 내가 학교 복학하고 ,, 기숙사 들어가겟다 하니까 니 얼굴 싹 변하더니 모라그랬냐?? "나랑 같이 안살겟다고? 니 멋대로해라 , 니는 그게 그렇게 쉽냐?" 그러고는 나가버렸지?? 그리고 너 그날밤 안들어왓지?? 나도 정말이지 너란인간 조카 사랑했어!! 그러니까 그런 개수모 당하면서도 살았던거야!! 근데 정말 이제는 도저히 그러고는 못살것 같았고 또 내가 애시당초 목표로 삼은 일이기떄문에 그래서 내가 너네집에서 나간다고 그랫냐 안그랫냐? 그랫더니 결국엔 너도 인정해줫고 우리사이 변함없을꺼라메?? 그러더니 다음날 기집년 하나 데꼬와서는 나보고 나가라고???????? 그리고 그 기집년도 조카 웃긴거 알지? 너 그년 누군지 알지?? 솔직히 아는거 하나도 없는 니네동네가서 살때 첨에 다방들어가서 친구라고 사귄년이 그년이였다. 너랑 한 대여섯번 술도 마셧엇고, 그리고 니가 항상 니 주둥이로 씨불엿엇지? "너 초이랑 연락하지마, 그년 졸라 싸보여" 니가 이랫엇지? 신발.. 뒷집똥깨가 앞집 토깽이랑 낑낑이해서 에이즈걸린 개소리하고있네.. 졸라 싸보이는년이랑 함께 살으시려고? 병신.. 왜?? 내연락다 개무시하고 씹더니 , 니 핸드폰 , 니 동생 핸드폰 내 명의로 되잇는거 내가 없애니까 그제서야 메일보내고 싸이에 글남기고 그러냐?? 너 , 이인간아 , 정말 내가 가만 둘것 같으냐? 이 십이지장충같은 새꺄.. 너 진짜 용서못해!!!!!!!!! 28살 쳐먹었으면 제발 생각좀 하고 살어. 그리고 너 나 우습게 본거, 내 사랑 우습게 보고 , 내 헌신을 개좃처럼 여긴거 , 다갚아준다..알겠냐? 나한테 연락하지말아. 니가 연락하는거 그것때문이자나 , 핸드폰 살려달라 애원할꺼잖아? 아님 니네 어마마마 또 노름빚지셧니? 이제 나랑은 상관없는 일이다.알겠냐? 그리고 조만간 너네집으로 연락갈거다. 씹쌔야 울지나 말아라..알겠냐? 아 ~ 통쾌하다. 니가 왜 이걸 보는지 그 이유를 알겠다. 김 성 주 너 진지하게 말하겠는데 살고싶으면 방구석에 쳐박혀서 나오지말고 살어라. 아..그리고 니네 애미한테 전해줄래?? 밤마다 오는 영감탱이들이랑 그짓거리할때 제발 낑낑대는 신음소리좀 내지말라고 전해줘라!!!! 조카 역겹고 토나올것같거든??
너 !!!여기봐라!!!!!!!!!!!
경기도 안산, 중앙동에 거주하고있는 김 성 주 너 여기봐라 개시끼야!!!!!!!
너 맨날 네이트 톡 보면서 낄낄대고 좋아라 했찌?
특히 넌 사랑과이별을 주로 보지 않았니???
그럼서 이건 가짜글인지 진짜글인지 구분 하면서 혼자노는거 좋아했잖냐?
오늘도 겜방가서 젤먼저 그짓거리 할텐데 !! 그럼 이것도 보겠네??
너 !! 지금 나랑 장난하냐? 김성주 이 씨벌놈아 !
나 함정은이다. 누군지 알지? 함정은 !!!
니랑 2년을 같이살고 아주 비참하게 쫓겨난 함정은이라고 썅넘아
나 쫓아내고 새로운 기집년 들여서 사니까 고로코롬 행복하드냐???
내전화 다씹고 내 문자 다씹어대고 내짐가지러 갔을 때도
메몰차게 대하더니 그 썅뇬앞에서는 '응~쟈기야~~'요런식으로 개애교를 막 부리데??
그래!! 첨엔 이유도 모르고 쫓겨난거에 열이받앗었다.
그런데 신발 생각해보니까 그게 아니더라!!!!!!!!!그전에 씹쌔야
니랑 사귀면서 니가 나랑 결혼할꺼니까 같이살자고 꼬드겼을때! 난 죽어도 싫다고했지?
근데 내가 그때 엄마가 은행에 적금땜에 맡기란돈 정확히 370만원!!!
그돈 니가 잠깐 빌려달래서 신발 나 집에서 비오는날 먼지나게 맞고 쫓겨나서
니네집가서 살았지?
신발아.. 니네엄마 고스돕치러 댕기면서 빚지고댕긴거 내가 다방다니면서 다갚았다.
다방앞에도 못갔는데 당장 살길막막하고 돈이 없어서 다니던 대학도 휴학하고
빨리벌어서 빨리모아서 내집마련할라고 다방다니면서 진짜 늬비뻥 일미리도 안보태고
좃빠지게 일했다..건 너도 알지?
니네 잘나신 어마마마 고스돕쳐서 빛질때마다 동네 아줌마란 아줌마들은 다와가지고
돈내노라그럼 니네 어마마마 아주 당연하단듯이 나한테 돈내노라 그러더라?
그럴때마다 니가 머라그랬니?? 니가 번돈 다 적금붙고 잇다고?? 그거 다 내꺼되는거라고??
1년만 서로 고생하자고?? 신발 .1년이 2년이 되고 2년지나서 나 이모냥 이꼴됐다.
니 말이면 다 개구란거 알면서도 신발 니가 좋다고 마냥 니한테 다 퍼줬고
니 노름에 미친 엄마랑 어린나이에 나가서 사고나 치고댕기는 니 여동생 !!!
내가 번돈으로 니 여동생 애만 세번떄줫을꺼다 !! 알고있지?
그건 하나도 안아까워 , 니 여동생 쫌 싸가지는 없지만 나한테 언니언니하면서
앵길때는 나름 귀여웠다!!!!! 내가 여동생이 없어서 니 여동생 진짜 좋다고 햇던거 아냐 ? 모르냐?
그리고 개새끼야. 너 일잘하고 있다메??
근데 당구장가서 기집년끼고 당구치는게 일이냐??? 그것도 일이냐??
그것도 모자라 내가 다니는 다방에 전화를 해서 커피배달을 시키냐??
그리고 니친구들이 재수씨아니냐고 그러니까 니 모라그랬냐??
닮은사람이겠찌?? 이런 개좃만치도 못한 새끼야!!!!!!!!
난 죽어도 다방 안간댔는데 방법은 그것뿐이라고 한번만 한번만 하면서
애원했던 너다 !! 그런 너가 그런소릴해? 신발.. 그러고도 니가 인간이야??
그래도 그 형편속에서도 내가 진짜 왜 진작 나올생각을 못했는지 모르겠다...
아둥바둥 벌은걸로 방세며 니 애미 노름빚이며 그래도 틈틈히 적금부어서
복학할돈 만들었다..
첨에 내가 니한테 나 돈 모이면 학교 복학할꺼야,,라고 했을때 니가 모랬냐?
찬성한대놓고선
내가 학교 복학하고 ,, 기숙사 들어가겟다 하니까 니 얼굴 싹 변하더니 모라그랬냐??
"나랑 같이 안살겟다고? 니 멋대로해라 , 니는 그게 그렇게 쉽냐?"
그러고는 나가버렸지?? 그리고 너 그날밤 안들어왓지??
나도 정말이지 너란인간 조카 사랑했어!! 그러니까 그런 개수모 당하면서도 살았던거야!!
근데 정말 이제는 도저히 그러고는 못살것 같았고 또 내가 애시당초 목표로 삼은 일이기떄문에
그래서 내가 너네집에서 나간다고 그랫냐 안그랫냐?
그랫더니 결국엔 너도 인정해줫고 우리사이 변함없을꺼라메??
그러더니 다음날 기집년 하나 데꼬와서는 나보고 나가라고????????
그리고 그 기집년도 조카 웃긴거 알지? 너 그년 누군지 알지??
솔직히 아는거 하나도 없는 니네동네가서 살때 첨에 다방들어가서
친구라고 사귄년이 그년이였다.
너랑 한 대여섯번 술도 마셧엇고,
그리고 니가 항상 니 주둥이로 씨불엿엇지?
"너 초이랑 연락하지마, 그년 졸라 싸보여"
니가 이랫엇지? 신발.. 뒷집똥깨가 앞집 토깽이랑 낑낑이해서 에이즈걸린 개소리하고있네..
졸라 싸보이는년이랑 함께 살으시려고? 병신..
왜?? 내연락다 개무시하고 씹더니 , 니 핸드폰 , 니 동생 핸드폰 내 명의로 되잇는거
내가 없애니까 그제서야 메일보내고 싸이에 글남기고 그러냐??
너 , 이인간아 , 정말 내가 가만 둘것 같으냐?
이 십이지장충같은 새꺄.. 너 진짜 용서못해!!!!!!!!!
28살 쳐먹었으면 제발 생각좀 하고 살어. 그리고 너 나 우습게 본거,
내 사랑 우습게 보고 , 내 헌신을 개좃처럼 여긴거 , 다갚아준다..알겠냐?
나한테 연락하지말아.
니가 연락하는거 그것때문이자나 , 핸드폰 살려달라 애원할꺼잖아?
아님 니네 어마마마 또 노름빚지셧니?
이제 나랑은 상관없는 일이다.알겠냐?
그리고 조만간 너네집으로 연락갈거다. 씹쌔야
울지나 말아라..알겠냐?
아 ~ 통쾌하다.
니가 왜 이걸 보는지 그 이유를 알겠다.
김 성 주 너 진지하게 말하겠는데 살고싶으면 방구석에 쳐박혀서 나오지말고 살어라.
아..그리고 니네 애미한테 전해줄래??
밤마다 오는 영감탱이들이랑 그짓거리할때 제발 낑낑대는 신음소리좀 내지말라고 전해줘라!!!!
조카 역겹고 토나올것같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