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내용이 길지만 꼭 읽어주세요!! 안녕하세요..저는 25살의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여러분에게 조언을 좀 구할까 해서 이렇게 글을 올렸습니다. 제게는 작년까지만 해도 2000년도 부터 작년4월달까지 사귀었던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벌써 헤어진지 1년하고 1개월이 조금더 지났네요.. 그녀와 저는 2000년도 부터 2004년도까지 잘사귀 다가 2004년도 7월경에 헤어졌었습니다. 여자친구에게 권태기가 찾아왔었고, 권태기가 찾아온걸 느낀 저는 여자친구와 당분간 연락을 안하는게 좋을거 같아서 당분간 연락하지 말자고 했었습니다.. 전 여 자친구 알겠다고 하더군요..그렇게 이야기를 끝마치고 나서 다음날..제가 큰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습 니다..제가 자존심이 강한 편이라...이렇게 만날거면 그냥 만나지 말자고 헤어지자고..저는 사실 여자친 가 잡아주길 바랬는데.."그래 알았어" 라고 대답하면서 쉽게 이별을 받아들이더군요...여기서부터 잘못 됐던거 같네요..정말 이별을 고 했던거 두고두고 엄청 후회했었습니다..이별을 하고 난뒤 그녀를 잡으 려고 정말 많은 노력을 했어요. 하지만 마음이 떠난 그녀..냉정하더군요..저의 전화조차 받지를 않고 차 갑게 다시는 연락하지 말라고 그런식으로 말하더군요..저는 가끔씩 그녀에게 전화를 했습니다..제 핸 드폰으로 전화를 하면 절대 안받구, 공중전화나 모르는 번호로 전화를 하면 받더군요..하지만 반응은 매우 냉담했습니다. 만나온 시간이 매우 길었기 때문에 제가 그녀를 잊는건 정말 어려운일이었습니 다.. 그렇게 슬슬 마음을 정리해가던 무렵..처음으로 그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취직에 떨어 졌다고 전화를 했더군요..위로해 달라고..그날 저는 그동안 그녀가 제게 냉담하게 했던게 생각나 약간 약을 올렸습니다..너가 나를 떠나가서 잘될줄 알았냐고..너 나랑 헤어지고 냉담하게 대해서 벌받을거 라고..그녀 기분이 나빠서 전화끊더군요..위로 받으려고 전화했더니 사람 약올리냐구요...그리고 나서 연락이 없더군요..제가 그후로 전화를 했던거 같은데 전화도 안받구요...너무 답답해진 나머지 집앞에 찾아갔었습니다.. 쌀쌀한 가을 날씨였는데 그녀가 올때까지 5시간은 기다렸어요..저 보자 마자 냉담하 게 왜 왔냐고 묻더군요..그래서 보고 싶어서 왔다고 했습니다..지금 시간이 늦어서 들어가봐야 한다고 냉담하게 말하더군요..그래서 제가 나 너 땜에 5시간넘게 기다렸다고..5분만 얘기하자고 했더니..안된 다고 하고 들어갑니다.그래서 저는 집으로 돌아갔고..그렇게 그녀를 다시 한번 포기하려 하고 잊고 살 고 있었습니다..2달쯤 뒤에 그녀에게 갑자기 전화왔습니다.보고 싶다고 만나자고..저는 그당시에 수능 을 다시 준비하던 중이었고..그녀도 토익공부를 하던 시기라..그녀가 제게 같이 공부하자는 핑계로 저 희는 서로 다시 가까워졌습니다..그렇게 만남을 갖으면서 다시 사귀게 되었구..다시 사귀게 되고 나서 3개월뒤에 헤어졌습니다..서로에게 권태기가 왔었어요..그 찰나에 여자친구 제게 거짓말을 해서...믿음 이 깨지는 바람에 이별을 하게 되었습니다..거짓말이 뭐냐하면..제게 거짓말을 하고 아르바이트 하는 가게 남자들 하고 술을 먹고 있더군요..그게 저한테 딱 들통났습니다..사실 이별을 하기 전에 조금 이상 한 낌새는 느꼈었습니다..왠지 가게 사람들하고 뭔가가 있는듯한...저랑 헤어지고 나서 며칠있다가 그 가게 사람하고 사귀더군요..ㅋㅋㅋ 진짜 황당 했습니다.. 전 여자친구 말로는 그 사람이 자기에게 대쉬 를 해서 생각을 하다가 사귀게 됐답니다..물론 나중에 한참뒤에 들은 얘기구요..저 그때 이생각 했습니 다..그래도 나랑 몇년간을 사귀다가 헤어진거면 예의상 1달이라도 다른 사람 안만나야 하는건 아닌가 생각을 했었는데..제 욕심이 컸던건가요??그 사람 한 일주일만에 그 가게 사람하고 사귀더군요^^ 저는 그 사람을 깨끗이 잊기로 하고 여러 사람들을 많이 만나봤습니다..근데 쉽게 마음이 통하는 사람 을 찾기는 어렵더군요..그간 저는 그녀에게 연락 한번 안했습니다..한 3개월이 지나고 나서 연락이 오 더군요..보고 싶다고..그녀의 남자친구는 사정으로 인해 잠시 안좋은곳에 가있던 상황이었습니다. 남 친이 없는 동안 자기 외롭다고..만나달라고 하더군요..그때 제가 매몰차게 거절을 했어야 하는데 거절 을 못했던게 참 지금 후회가 됩니다..저희는 그녀의 남자친구가 다른곳에 가있는 동안 자주 만났습니 다.. 같이 밥도 먹고..그녀 그녀의 남자친구 다시나오니까 나오니까 저에게 연락 안하더군요..ㅋ 한 한 달정 도 있다가 다시 연락왔습니다. 오빠 한테 미안하고 고맙고 연락해야 될거 같아서 연락했다고..저 는 두 사람 잘사귀라는 말과 함께..저도 다른 사람과 만남을 가졌습니다..그런데 전 여자친구가 주기적 으로 저에게 연락을 계속합니다. 1달에 한번 정도씩 꼭 전화를 해요..술이 많이취해서 보고 싶다고..우 리 예전으로 돌아갈수 없냐고 자꾸 이런말을 합니다....그러면서 오빠가 나만 받아준다면 지금 남자친 구랑 헤어지고 저에게 오겠다고 하더군요.저도 제 감정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말을 얼버무렸습니다.. 그리고 결정을 했죠..다시 만나야겠다..내가 그 사람만큼 사랑해줄 여자는 없다..이런 생각이 들었습니 다..그런데 제가 마음을 정하고 나면..그녀가 꼭 싫다는식으로 말을합니다..정말 나참 사람 가지고 노는 것도 아니고 어이가 없습니다.며칠전에도 술이 취해서는 보고싶다고 자기네 집앞으로 오라고 하더군 요..그때에 제가 약속이 있기도 했었고해서 못갔습니다..정말 자꾸 이러는 그녀 때문에 자꾸 신경이 쓰 이고..잊으려해도 더욱이 못잊겠습니다..핸드폰 번호를 바꿔야 하는건지....그런데 저에게 전화를 할때 마다 조금은 느껴집니다..아니 많이..이사람도 아직 나를 못잊고 많이 힘들어 하는구나....서로가 느끼 는 거겠죠?서로 미련은 남아있지만...다시 원점으로 돌아갈수 없다는걸..아니면 여러분들이 모시기엔 이여자가 그냥 제가 그녀를 못잊게 하려고 수작부리는걸로 보이나요?조언 부탁드립니다~
이 여자 나 가지고 노는거져??리플부탁!!
살짝 내용이 길지만 꼭 읽어주세요!!
안녕하세요..저는 25살의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여러분에게 조언을 좀 구할까 해서 이렇게 글을
올렸습니다. 제게는 작년까지만 해도 2000년도 부터 작년4월달까지 사귀었던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벌써 헤어진지 1년하고 1개월이 조금더 지났네요.. 그녀와 저는 2000년도 부터 2004년도까지 잘사귀
다가 2004년도 7월경에 헤어졌었습니다. 여자친구에게 권태기가 찾아왔었고, 권태기가 찾아온걸 느낀
저는 여자친구와 당분간 연락을 안하는게 좋을거 같아서 당분간 연락하지 말자고 했었습니다.. 전 여
자친구 알겠다고 하더군요..그렇게 이야기를 끝마치고 나서 다음날..제가 큰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습
니다..제가 자존심이 강한 편이라...이렇게 만날거면 그냥 만나지 말자고 헤어지자고..저는 사실 여자친
가 잡아주길 바랬는데.."그래 알았어" 라고 대답하면서 쉽게 이별을 받아들이더군요...여기서부터 잘못
됐던거 같네요..정말 이별을 고 했던거 두고두고 엄청 후회했었습니다..이별을 하고 난뒤 그녀를 잡으
려고 정말 많은 노력을 했어요. 하지만 마음이 떠난 그녀..냉정하더군요..저의 전화조차 받지를 않고 차
갑게 다시는 연락하지 말라고 그런식으로 말하더군요..저는 가끔씩 그녀에게 전화를 했습니다..제 핸
드폰으로 전화를 하면 절대 안받구, 공중전화나 모르는 번호로 전화를 하면 받더군요..하지만 반응은
매우 냉담했습니다. 만나온 시간이 매우 길었기 때문에 제가 그녀를 잊는건 정말 어려운일이었습니
다.. 그렇게 슬슬 마음을 정리해가던 무렵..처음으로 그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취직에 떨어
졌다고 전화를 했더군요..위로해 달라고..그날 저는 그동안 그녀가 제게 냉담하게 했던게 생각나 약간
약을 올렸습니다..너가 나를 떠나가서 잘될줄 알았냐고..너 나랑 헤어지고 냉담하게 대해서 벌받을거
라고..그녀 기분이 나빠서 전화끊더군요..위로 받으려고 전화했더니 사람 약올리냐구요...그리고 나서
연락이 없더군요..제가 그후로 전화를 했던거 같은데 전화도 안받구요...너무 답답해진 나머지 집앞에
찾아갔었습니다.. 쌀쌀한 가을 날씨였는데 그녀가 올때까지 5시간은 기다렸어요..저 보자 마자 냉담하
게 왜 왔냐고 묻더군요..그래서 보고 싶어서 왔다고 했습니다..지금 시간이 늦어서 들어가봐야 한다고
냉담하게 말하더군요..그래서 제가 나 너 땜에 5시간넘게 기다렸다고..5분만 얘기하자고 했더니..안된
다고 하고 들어갑니다.그래서 저는 집으로 돌아갔고..그렇게 그녀를 다시 한번 포기하려 하고 잊고 살
고 있었습니다..2달쯤 뒤에 그녀에게 갑자기 전화왔습니다.보고 싶다고 만나자고..저는 그당시에 수능
을 다시 준비하던 중이었고..그녀도 토익공부를 하던 시기라..그녀가 제게 같이 공부하자는 핑계로 저
희는 서로 다시 가까워졌습니다..그렇게 만남을 갖으면서 다시 사귀게 되었구..다시 사귀게 되고 나서
3개월뒤에 헤어졌습니다..서로에게 권태기가 왔었어요..그 찰나에 여자친구 제게 거짓말을 해서...믿음
이 깨지는 바람에 이별을 하게 되었습니다..거짓말이 뭐냐하면..제게 거짓말을 하고 아르바이트 하는
가게 남자들 하고 술을 먹고 있더군요..그게 저한테 딱 들통났습니다..사실 이별을 하기 전에 조금 이상
한 낌새는 느꼈었습니다..왠지 가게 사람들하고 뭔가가 있는듯한...저랑 헤어지고 나서 며칠있다가 그
가게 사람하고 사귀더군요..ㅋㅋㅋ 진짜 황당 했습니다.. 전 여자친구 말로는 그 사람이 자기에게 대쉬
를 해서 생각을 하다가 사귀게 됐답니다..물론 나중에 한참뒤에 들은 얘기구요..저 그때 이생각 했습니
다..그래도 나랑 몇년간을 사귀다가 헤어진거면 예의상 1달이라도 다른 사람 안만나야 하는건 아닌가
생각을 했었는데..제 욕심이 컸던건가요??그 사람 한 일주일만에 그 가게 사람하고 사귀더군요^^
저는 그 사람을 깨끗이 잊기로 하고 여러 사람들을 많이 만나봤습니다..근데 쉽게 마음이 통하는 사람
을 찾기는 어렵더군요..그간 저는 그녀에게 연락 한번 안했습니다..한 3개월이 지나고 나서 연락이 오
더군요..보고 싶다고..그녀의 남자친구는 사정으로 인해 잠시 안좋은곳에 가있던 상황이었습니다. 남
친이 없는 동안 자기 외롭다고..만나달라고 하더군요..그때 제가 매몰차게 거절을 했어야 하는데 거절
을 못했던게 참 지금 후회가 됩니다..저희는 그녀의 남자친구가 다른곳에 가있는 동안 자주 만났습니
다.. 같이 밥도 먹고..그녀 그녀의 남자친구 다시나오니까 나오니까 저에게 연락 안하더군요..ㅋ 한 한
달정 도 있다가 다시 연락왔습니다. 오빠 한테 미안하고 고맙고 연락해야 될거 같아서 연락했다고..저
는 두 사람 잘사귀라는 말과 함께..저도 다른 사람과 만남을 가졌습니다..그런데 전 여자친구가 주기적
으로 저에게 연락을 계속합니다. 1달에 한번 정도씩 꼭 전화를 해요..술이 많이취해서 보고 싶다고..우
리 예전으로 돌아갈수 없냐고 자꾸 이런말을 합니다....그러면서 오빠가 나만 받아준다면 지금 남자친
구랑 헤어지고 저에게 오겠다고 하더군요.저도 제 감정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말을 얼버무렸습니다..
그리고 결정을 했죠..다시 만나야겠다..내가 그 사람만큼 사랑해줄 여자는 없다..이런 생각이 들었습니
다..그런데 제가 마음을 정하고 나면..그녀가 꼭 싫다는식으로 말을합니다..정말 나참 사람 가지고 노는
것도 아니고 어이가 없습니다.며칠전에도 술이 취해서는 보고싶다고 자기네 집앞으로 오라고 하더군
요..그때에 제가 약속이 있기도 했었고해서 못갔습니다..정말 자꾸 이러는 그녀 때문에 자꾸 신경이 쓰
이고..잊으려해도 더욱이 못잊겠습니다..핸드폰 번호를 바꿔야 하는건지....그런데 저에게 전화를 할때
마다 조금은 느껴집니다..아니 많이..이사람도 아직 나를 못잊고 많이 힘들어 하는구나....서로가 느끼
는 거겠죠?서로 미련은 남아있지만...다시 원점으로 돌아갈수 없다는걸..아니면 여러분들이 모시기엔
이여자가 그냥 제가 그녀를 못잊게 하려고 수작부리는걸로 보이나요?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