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 빌려 줘갓고 뭔 짖거린지...

나그네2006.05.28
조회156

요즘 부동산 특별법 기간이라 등기을 안 헌 축사을 등기 헐라고 세금을 알아 본디

양도세란게 칼만 안들었지 강도 짖거리드만(달리 알아 본게 아니라 미등기로 양도허다 걸리든명의 빌려 줘갓고 뭔 짖거린지...

미등기로 양도허면 양도세가 장난이 아니드라고명의 빌려 줘갓고 뭔 짖거린지...)더티한 민주주의 나라에 살다본게 어쩔 수

없다지만 양도세가 왜 그리 무거운지...양도세가 비과세 되는 경우도 있지만 주택 같은 경우

1가구 1주택이면 일정기간 지나면 양도세가 비과세 된디 농지같은 경우는 8년 자경논여야 허는데

말이 8년 자경이지 8년동안 농지 소재 주소지서 살아야 허드만명의 빌려 줘갓고 뭔 짖거린지...

 

사람이 살다 보면 잠시잠간 주소도 옮길 수 있는데 뭔 짖거린지명의 빌려 줘갓고 뭔 짖거린지...이건 알아 보지 않았지만 몇 달간

주소지을 옮겼다가 다시 농지 소재지로 주소을 이전해도 누락된 기간만큼 가산해서 8년을 채우는게

아니라 주소이전때 부터 8년 자경논으로 인정 받드만...

 

사회주의도 이런게 없고 오니지날 민주주의가 아니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있것지만명의 빌려 줘갓고 뭔 짖거린지...

더티한 나라에 사는게 죄지명의 빌려 줘갓고 뭔 짖거린지...

 

아!주소만 옮기고 실거주에 대해 알아본디 실거주가 인정 받으면 좋지만 안되면명의 빌려 줘갓고 뭔 짖거린지...

 

어쩌거나, 내 전재산 114평?이늠의 땅 때문에 골치가 아프구만...혁신도시 주변이라 땅값은 올라간디

땅값이란것도 급등이 있으면 급락이 있어갓고 10여년전에 5만원 하던 땅값이 혁신 도시 선정되기전에

2만원 했을 정도데 지금은...

 

살다 보면 돈이 급전이 필요 할 수도 있고명의 빌려 줘갓고 뭔 짖거린지...그렇게 팔아 먹어야 할 상황이 생길 수도 있는디

차량 때문에 주소지가 동생주소지로 되 있다명의 빌려 줘갓고 뭔 짖거린지...

 

꼽짝없이 무거운 양도세을 무는 거지...

 

동생은 년에 60만원 정도 차 유지비가 적게 들지만 난 잘못허면 몇 백이명의 빌려 줘갓고 뭔 짖거린지...

올해 안에 주소 이전 해도 매도 타이밍 때문에 골치 아프구만명의 빌려 줘갓고 뭔 짖거린지...

 

그렇다고 시세차익을 더 볼 수도 있고 덜 볼수도 있고 그것도 문제고명의 빌려 줘갓고 뭔 짖거린지...

 

이런 이유 등으로 명의 빌려 주지 말아야지명의 빌려 줘갓고 뭔 짖거린지...

 

그나, 엄마도 대단허드만...

물이 어느정도 찰 시간이라 어제 아침에 물 넣은 논에 갈라고 알람을 맞쳐 놓고 잤지...

근디 알람을 6시에 맞쳤는디 안울려갓고 7시 다 되갓고 인낫는디 그냥 집에 있으라고근가...

이슬비가 내리네명의 빌려 줘갓고 뭔 짖거린지...

 

저늠의 핸폰이 인자 수명을 다 했는 갑구만...이참에 바꾸던지 해야 지 원명의 빌려 줘갓고 뭔 짖거린지...

 

커피도 타 먹고 미니시리즈 다운 걸어 놓고 털레털레 나갈라고 준비헌디 힘이 남아 도는 엄마가

나락이 얼마나 질었는가 볼라고 논에 가면서 수통을 막고 왔다드라고명의 빌려 줘갓고 뭔 짖거린지...

 

지금 나락이 긴거 알아갓고 머헐라고 논에 가본건지명의 빌려 줘갓고 뭔 짖거린지...명의 빌려 줘갓고 뭔 짖거린지...

 

힘이 남아 돌면 재혼이나 허제는명의 빌려 줘갓고 뭔 짖거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