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자면 전 천주교인이고, 모태신앙으로 저희 집이 독실한 신자입니다.. 지금 나이는 26살, 남친도 동갑입니다. 사귄지는 2년쯤 됐는데 제가 혼전순결 꼭 지켜야 한다고 해서 같이 자도 섹스는 하지 않았거든요.. 근데 얼마전에 하게 되었어요. 솔직히 하기 전에는 정말 큰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해보니깐 저도 남친과 하는게 좋고,, 계속 하고 있답니다 .. 근데 문제는 하면서 부모님께 왠지 죄스럽고,, 종교인이 해도 되나 하는 죄책감이 들어서요. 전 내성적이고 얌전한 편이라,, 만약 부모님 아시면 정말 쓰러지실 꺼에요.. 물론 모든 부모님들이 그러시겠지만요 ㅠ.ㅜ; 결혼까지 생각하는 남친이라 둘은 정말 사랑해서 하는거지만,,, 집에서는 남친 사귀는지도 모르고,, 부모님과 종교를 생각하면 내가 이래도 되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혼란스러워요. 종교인이 섹스를 해도 될까요.... 제가 어떻게 생각을 해야하는지.. 조언좀 해주세요~ㅠ.ㅜ;
종교인의 순결
말하자면 전 천주교인이고, 모태신앙으로 저희 집이 독실한 신자입니다..
지금 나이는 26살, 남친도 동갑입니다.
사귄지는 2년쯤 됐는데 제가 혼전순결 꼭 지켜야 한다고 해서
같이 자도 섹스는 하지 않았거든요.. 근데 얼마전에 하게 되었어요.
솔직히 하기 전에는 정말 큰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해보니깐 저도 남친과 하는게 좋고,, 계속 하고 있답니다 ..
근데 문제는 하면서 부모님께 왠지 죄스럽고,,
종교인이 해도 되나 하는 죄책감이 들어서요.
전 내성적이고 얌전한 편이라,, 만약 부모님 아시면 정말 쓰러지실 꺼에요..
물론 모든 부모님들이 그러시겠지만요 ㅠ.ㅜ;
결혼까지 생각하는 남친이라 둘은 정말 사랑해서 하는거지만,,,
집에서는 남친 사귀는지도 모르고,, 부모님과 종교를 생각하면
내가 이래도 되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혼란스러워요.
종교인이 섹스를 해도 될까요....
제가 어떻게 생각을 해야하는지..
조언좀 해주세요~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