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빠~~

나..200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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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빠 나이=47

울엄마 나이=46

    내    나이=22

남동생 나이=11

 

 

어느날 아빠와 나 대판 싸웠다,,

서로 얼굴도 안보내구 지내고 있었다,,

어느날 울아빠 과일을 왕창사가지고 집에 오셨다..

내가 좋아하는 과일만 골라,,

각가지의 과일을 엄마와 맛을 보고 있는엄마..

그당시 TV에선 가요 프로그램을 하고있었다,.

가진 인상을 쓰며 TV를 보고있는데..

밖에서 놀다온 동생 TV를보며.. ``와~~자두다,,``

울아빠 ``아~이새끼야 이어떻게 자두냐??

             복숭아지~~이런 학교에서 몰 가르치는건지~~

             여보 제내 담임 누구야??``   

화가나 있던난 혀를 깨물며 웃음을 참아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