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하게 지내는 순수한 걍 남자친구가 있습니다...근데 안 좋은 일이 있다고 술을 사달라는 거였습니다. 당근 오케이하고 술을 사주러 나갔죠...칭구가 힘들다는데 술이 문제겠습니까..ㅋ 전 여자지만 의리를 중요하게 생각하거던요~ㅋ 우습게 들릴지도 모르지만요... 참고로 전 남자여자사이에 친구가 될 수 있다 생각하는 사람이고요 남자친구가 많이 있습니다. 근데 이 친구가 술이 많이 되서는 저에 볼에 뽀뽀를 하고..전 그냥 이정도까진 웃고 넘겼습니다. 원낙 제가 남자친구들하고 허물없이 지내고 팔짱도 끼고 손도 잡고 다니고 그러거던요... 근데 길에서 갑자기 절 차쪽으로 몰아세우더니 뽀뽀를 강행하는거였습니다. 저도 술이 많이 된 관계로 확 뿌리칠 힘이 없어기에 그냥 입을 꽉 다물어 버렸거든요.. 물론 집엔 무사히 잘 왔습니다. 근데 술이 깨어서 생각을 해보니 이 남자친구가 미친거 아닌가 싶네요.. 절 넘 쉽게 본건지... 술 먹다가 이 애가 자꾸 제가 좋다는 식으로 얘길 했거든요...애써 무시했습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따로 있습니다... 글구 짐까지 사랑해서 사귄 남자외엔 뽀뽀 같은거 해본적 단 한번도 없습니다...지킬선은 분명히 지켜야 된가 생각하고 살아왔거든요... 전 순수하게 좋은 칭구로 잘 대해준건데 이 애가 오바를 하는거 같아요... 연락 끊을 생각입니다. 칭구 하나 잃는단 생각에 가슴이 아프긴 하지만 아닌건 아닌거니깐요... 친구 위한다고 나갔다가 칭구 잃고 들어온게 되버렸네요.. 술김에 실수로 그랬을 수도 있지만 아닌거 같습니다.. 이런 제가 이상한 걸까요? 끊는게 옳겠죠? 그래도 전 걔 잘못이 크다고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 다른 남자친구들 만나서도 조심해야겠습니다..남자는 역시 남자인 모양이네요.. 제가 워낙 털털하고 남자 같은 성격이라서 절 여자로 생각할 줄은 몰랐거든요... 스스럼없이 대한다고 대한게 역효과였나보네요...
칭구가 술이 되서 뽀뽀를...이걸 어떻게 해석해얄런지...
친하게 지내는 순수한 걍 남자친구가 있습니다...근데 안 좋은 일이 있다고 술을 사달라는 거였습니다.
당근 오케이하고 술을 사주러 나갔죠...칭구가 힘들다는데 술이 문제겠습니까..ㅋ
전 여자지만 의리를 중요하게 생각하거던요~ㅋ 우습게 들릴지도 모르지만요...
참고로 전 남자여자사이에 친구가 될 수 있다 생각하는 사람이고요 남자친구가 많이 있습니다.
근데 이 친구가 술이 많이 되서는 저에 볼에 뽀뽀를 하고..전 그냥 이정도까진 웃고 넘겼습니다.
원낙 제가 남자친구들하고 허물없이 지내고 팔짱도 끼고 손도 잡고 다니고 그러거던요...
근데 길에서 갑자기 절 차쪽으로 몰아세우더니 뽀뽀를 강행하는거였습니다.
저도 술이 많이 된 관계로 확 뿌리칠 힘이 없어기에 그냥 입을 꽉 다물어 버렸거든요..
물론 집엔 무사히 잘 왔습니다.
근데 술이 깨어서 생각을 해보니 이 남자친구가 미친거 아닌가 싶네요.. 절 넘 쉽게 본건지...
술 먹다가 이 애가 자꾸 제가 좋다는 식으로 얘길 했거든요...애써 무시했습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따로 있습니다... 글구 짐까지 사랑해서 사귄 남자외엔 뽀뽀 같은거 해본적 단 한번도 없습니다...지킬선은 분명히 지켜야 된가 생각하고 살아왔거든요...
전 순수하게 좋은 칭구로 잘 대해준건데 이 애가 오바를 하는거 같아요...
연락 끊을 생각입니다. 칭구 하나 잃는단 생각에 가슴이 아프긴 하지만 아닌건 아닌거니깐요...
친구 위한다고 나갔다가 칭구 잃고 들어온게 되버렸네요..
술김에 실수로 그랬을 수도 있지만 아닌거 같습니다..
이런 제가 이상한 걸까요? 끊는게 옳겠죠?
그래도 전 걔 잘못이 크다고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 다른 남자친구들 만나서도 조심해야겠습니다..남자는 역시 남자인 모양이네요..
제가 워낙 털털하고 남자 같은 성격이라서 절 여자로 생각할 줄은 몰랐거든요...
스스럼없이 대한다고 대한게 역효과였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