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나? 소식은 가끔 듣지만 얼굴은 못 본지 꽤 된것같은데 ... 하기야...... 오빠 얼굴 볼 수있을려면 아직 멀은것 같다 적어도 내가 웃어는 줄수 있어야된다이가? 저번처럼 뒤돌아 나가지나 안아얄텐데... 근데 그거아나? 내가 그러고도 속으론 얼마나 기쁜지 ..우연이라도 봤다는 사실이 .. 휴유증이야 오래가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감기는 이제 괜찮아진건지........... 친구들이 있어서 또 술많이 먹겠군....맞제? 안봐도 비디오닥... 많이 먹지마라 오빠는 열심히 해서 훌륭한사람 되야잖아? 저번에 기억안나나? 나보고 오빠 사업할때 오빠 도와줄꺼면 지금 내가하는 경리업무 잘배워놓라고한거.... 나 지금 세무쪽이랑 그런거 얼마나 열심히 배우는데 ....혹시라도 말이지..ㅋㅋ 나 처음과는 다르게 참 잘해가고있는거 모르제? 참 잘해가고 있다 ...면허증도 땄다 ...오빠가 참 좋아할일인데 .... 다 오빠 덕택이다..오빠가 겁없이 나한테 핸들도 빌려(?)주고 했다이가? ㅋㅋ 나 그래서 강사들한테 여자가 참 운전잘한단 소리 많이 들었다.. 나 면허증따면 오빠 술마시고 나한테 전화해서 내가 오빠 데리러가고 할꺼라고 그 말하면서 나랑오빠랑 엄청 좋아했는데 ...기대했는데 .................... 기억나나? 까무쩨? 그랄줄알았닥...피이.. 미얀하데이 ..내가 오빠한테 한 약속을 못지키겠거든.. 12월31일날 내가 2003년부터 오빠 잊어준다한거말야 ................. 실은 오빠 맘 편해라고 한말이였다 ...뭐 내가 보낸거란걸 아는지 모르는지도 모르겠지만 ......... 조금은 비참하군....이 게시판 이용하는 님들은 이 글 읽으시면서 헤어진후에 참 뭐하는짓인가 하실수도 있겠다...하지만 동감들도 하시죠? 오빠야 .................... 걱정마라 ....이젠 살만하다 ...병원다니던것도 진료종료했다. 많이 나아졌단다 ... 교수님이 술 그만 마시라는데 .......어리다고 ...ㅋㅋㅋ 하기사 뭐..........그래도 술마시면 적어도 내속에 있는말 자연스럽게 풀수있는데 .... 얼마나 좋은데 .... 아무것도 아니겠지 ...하면서 산다마는.... 가끔씩 피곤한 날 눈을 감었을때 나타나는 오빠 보면서 정말 아무것도 아닐까하는생각도 한다 .. 잘해내볼께.... 오빠도 잘살고 있어야 된다 ... 언젠가 ....진짜 언젠가는 내가 오빠앞에서 웃을날이 있을테니까 ........... 솔직히 말해도 되제? 지금은 솔직히 오빠밉다 ...하지만 ........ 뭐......내가 그럴자격이나 있겠나? 내도 잘한거 하나없는데 ............... 기다리라 ..........내 포기안한다 ......오빠가 뭐 ..싫다면 나도 어쩔수 없지만 나 아직까지 오빠한테 싫다는 소리 하나도 안들었으니까 ..............기다리라 ........... 내 잊어버리지만 마라................ 그럼 ............
아무것도 아니겠지.....아무것도 ...
잘 지내나?
소식은 가끔 듣지만 얼굴은 못 본지 꽤 된것같은데 ...
하기야...... 오빠 얼굴 볼 수있을려면 아직 멀은것 같다
적어도 내가 웃어는 줄수 있어야된다이가? 저번처럼 뒤돌아 나가지나 안아얄텐데...
근데 그거아나? 내가 그러고도 속으론 얼마나 기쁜지 ..우연이라도 봤다는 사실이 ..
휴유증이야 오래가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감기는 이제 괜찮아진건지...........
친구들이 있어서 또 술많이 먹겠군....맞제? 안봐도 비디오닥...
많이 먹지마라 오빠는 열심히 해서 훌륭한사람 되야잖아? 저번에 기억안나나?
나보고 오빠 사업할때 오빠 도와줄꺼면 지금 내가하는 경리업무 잘배워놓라고한거....
나 지금 세무쪽이랑 그런거 얼마나 열심히 배우는데 ....혹시라도 말이지..ㅋㅋ
나 처음과는 다르게 참 잘해가고있는거 모르제?
참 잘해가고 있다 ...면허증도 땄다 ...오빠가 참 좋아할일인데 ....
다 오빠 덕택이다..오빠가 겁없이 나한테 핸들도 빌려(?)주고 했다이가?
ㅋㅋ 나 그래서 강사들한테 여자가 참 운전잘한단 소리 많이 들었다..
나 면허증따면 오빠 술마시고 나한테 전화해서 내가 오빠 데리러가고 할꺼라고
그 말하면서 나랑오빠랑 엄청 좋아했는데 ...기대했는데 ....................
기억나나? 까무쩨? 그랄줄알았닥...피이..
미얀하데이 ..내가 오빠한테 한 약속을 못지키겠거든..
12월31일날 내가 2003년부터 오빠 잊어준다한거말야 .................
실은 오빠 맘 편해라고 한말이였다 ...뭐 내가 보낸거란걸 아는지 모르는지도 모르겠지만 .........
조금은 비참하군....이 게시판 이용하는 님들은 이 글 읽으시면서 헤어진후에 참 뭐하는짓인가
하실수도 있겠다...하지만 동감들도 하시죠?
오빠야 ....................
걱정마라 ....이젠 살만하다 ...병원다니던것도 진료종료했다.
많이 나아졌단다 ...
교수님이 술 그만 마시라는데 .......어리다고 ...ㅋㅋㅋ
하기사 뭐..........그래도 술마시면 적어도 내속에 있는말 자연스럽게 풀수있는데 ....
얼마나 좋은데 ....
아무것도 아니겠지 ...하면서 산다마는....
가끔씩 피곤한 날 눈을 감었을때 나타나는 오빠 보면서 정말 아무것도 아닐까하는생각도 한다 ..
잘해내볼께....
오빠도 잘살고 있어야 된다 ...
언젠가 ....진짜 언젠가는 내가 오빠앞에서 웃을날이 있을테니까 ...........
솔직히 말해도 되제?
지금은 솔직히 오빠밉다 ...하지만 ........
뭐......내가 그럴자격이나 있겠나? 내도 잘한거 하나없는데 ...............
기다리라 ..........내 포기안한다 ......오빠가 뭐 ..싫다면 나도 어쩔수 없지만
나 아직까지 오빠한테 싫다는 소리 하나도 안들었으니까 ..............기다리라 ...........
내 잊어버리지만 마라................
그럼 ............